일본견문록/2007 도쿄
도쿄 여행기 부록편 여섯번째 날 - 2007.09.07
바티칸패스
2007. 9. 10. 20:10
2.
입장은 무료이지만 시음하는데서 돈을 쓰게 마련이죠.
저는 4종 세트로 400円을 썼습니다.
뭔가 맛이 오묘하더군요.
카라멜은 미성년자들이 먹어도 괜찮겠지만 젤리는 향이 강해서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세금 포함 315円
3. JR 야마노테선(에비스→아키하바라) : 190円
4.
그래서 점심식사를 했죠. 새우 하나가 더 들어간 에비텐동 780円
다음에 올 때에는 새우 3개가 맛있게 튀겨진(?) 오오에도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5. 교토식 타코야끼 6개 : 370円
일행이 네기마요 8개를 먹었는데 저도 그걸 먹을걸 그랬나봅니다.
그닥 그런 맛이었습니다. 사진은 본편에서..
6. 음료수 : 100円
7.
우리나라의 그것과는 달랐지만 타코야끼에 입맛을 잃어서인지 아주 맛있게 먹진 않았습니다.
8.
이번엔 제대로 알아들어서 하나를 잘 선택할 수 있었죠.
9. 아니메이트 1층 자판기에서 뽑은 C.C. 액자 : 400円
10. JR 야마노테선(아키하바라→신오쿠보) : 160円
<사용한 총 비용>
주식 1370円
교통비 510円
서적 18219円
부식 785円
기타 400円
= 총계 21284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