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티스토리의 스팸계정 관리에 절망했다!
바티칸패스
2007. 9. 28. 15:49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을 기각할 거라면 그에 따른 정당한 사유라도 답변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유사사례이지만, 2005년경 학교대사전의 차기 발행위원 선출과정에 응시했지만
게시판을 통해 합격자가 누구인지만 밝혀졌을 뿐 정당한 사유도 모른 채 불합격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번달 쯤 초대 리스트 중 미사용이거나 다중사용(스팸) 계정에 대한 민원을 제출했습니다.
그때는 Daum 아이디편으로 했었죠.
그래요. 접수가 잘 되었죠.
답변도 왔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넘도록 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사유를 모른 채 말이죠.
그래서 이번엔 네이버 메일로 처리를 해 보니...
.................................................
받는 순간 허탈해서 신고하기 기능이 생기기 전까지 포기했습니다.
신고하기 기능이 생기고 얼마 안있어서 해당 블로그들의 신고에 들어갔습니다.
-블로그 목록은 요청에 의해 삭제하였습니다.-
관련 포스팅 링크 타고 가시면 설명이 잘 되어 있을겁니다.
여전히 신고된 상태에서 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컨텐츠들에 대해서는 만족하지만 신고하기 부분에 있어서는 미흡한 모습이 보여 아쉽습니다.
티스토리가 단순히 자료 저장용 블로그로 전락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겁니다.
그리고 계정명 점거로 인해서 여러 사람들이 원하는 이름의
계정으로 등록하지 못하는 것도 원치 않으실겁니다.
이런 불신이 낳은 결과로 30명이 넘는 사람을 불러들일 수 있음에도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쌍괄식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까지 된 이유라도 꼭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리며 백일장을 대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