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0월 8일 (月)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0. 8. 19:48
캡쳐할 게 없어서 마지막 장면을 가져온 게 아니다. (퍽)
옛날 옛적에 빈트란트 왕국이라는 곳이 있었다.
당시 공주였던 프린세아와 병약한(!) 남동생 한스가 당분간 휴가를 위해 한적한 곳으로 왔는데..
거기서 마에스텔(잘 들은건지;;)이라는 남자아이와 만나 사이가 좋아졌다.
이러저러 하다가 다시 소환당할 운명에 처한 공주 일행.
셋은 기사가 될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지나 빈트란트와 사브룸 제국 사이에 전쟁이라도 난 듯 하다.
시스터 헬(→헬 수녀?)이 전방에 투입이 되었고 프리시아, 하야웨이가 주축이 되어 싸워나간다.
1화의 추측으로 보아하니, 행방불명된 프린세아=프리시아, 마에스텔 염색버전≒하야웨이
전형적인 마법물의 전개이지만 G사만 아니면 용서가 된다. (응?)
2. 미나미가 1화 「미나미네 세 자매」(무자막 감상)
이건 예비로 1화 보고 계속 볼건지 판단했는데 몇분 지나서 바로 확정해버렸다.
CLANNAD, 스케치북 ~full color's~와 더불어 대박 조짐이 보일 애니이다.
미나미 집안의 세 자매가 펼치는 생활 스토리인데 웃음을 자아낸다.
캡쳐화면 중간에 있는 것이 둘째인 카나. 왼쪽은 막내 치아키(응?), 오른쪽은 첫째 하루카이다.
전개가 카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기껏 하교했는데 하루카 언니가 늦을거라며 저녁 지어놓으라고 했는데 잊어버린 카나.
치아키와 같이 핫케잌을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과일, 주스, 이것저것 넣으니
크림스프가 되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_-;;
그리고 카나 앞으로 보낸 후지오카의 러브레터를 치아키가
도전장으로 분석해서 괜한 목숨만 나갔다는..
그러게 그런건 혼자만 봐야 하는 건데....;;;
치아키 선배(?)의 차가움은 이곳에서도 발휘되는가보다.
어쨌든 2화가 기다려진다.
3. 수신연무 1화 「파군이 울부짖을 때」(자막 감상)
건담 OO는 그나마 무자막으로 볼 만 했는데 이건 몇분 지나니 못알아듣겠다 -_-;;
대략 캡쳐라고 해 놓은 건데 무슨 D모 애니의 초**언인을 보는 것도 아니고.. (?)
저기 계신 분은 주인공 타이토이다.
패자의 검 현가란무를 황제가 뽑지 못하여 가짜를 만들어 놓고 진품은 연통사에 보관중이었다.
그런데 케이로라는 사람이 나타나 혼자서 방어라인을 평정하고 들어갔는데 타이토 등장.
저렇게 싸우다가 결국 검을 빼앗기고 말았다.
대략 제국 정규군의 개입으로 보고 있는데 공식홈에서 알아본 결과 케이로는 제국군 장수.
검을 손에 넣었지만 먼저 검을 뺀 타이토가 살아있어서 도저히 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부하인 사명을 보내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을 제거하려 든다.
타이토의 (피로 이어진 건 아니지만)여동생인 라이라를 인질로 점점 압박을....
결국 위의 화면처럼 각성을 하게 된 타이토.
과연 그들의 운명은?
렌탈마법사 1화도 봤습니다만 2화를 본 후에 판단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