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0월 16일 (火)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0. 16. 18:09
음.. 이번에는 축제를 해서 학교가 배경이 아니다.
소라네 집에서 남동생 아오와 점심을 먹는 것부터 시작한다.
국수에다가 우동용(?) 어묵을 다 넣어서 먹는 아주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소라가 어묵을 처리한건지 나중에 나츠미, 하즈키가 와서 유타카를 입었을 때 상태가 영 아니었다.
어쨌든 준비를 마치고 길을 나서는 세 친구들.
축제를 즐기는데 열중한 두 사람이 있는가하면 소라는 신사까지 가는 풀코스.
거기서 히요리 선생님 일행을 만나게 된다.
잠깐 다이치가 보이긴 했는데 이번에는 출연이 짧은 듯.
다들 모여서 좋은 전망(?)에 불꽃놀이를 즐기러 갔는데 아오와 그의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보다.
2. D.C. ~다카포~ Ⅱ 3화 「퍼스트 레슨」(자막 감상)
바나나를 새로운 개념으로 보게 만드는 애니메이션.
요시유키가 나나카의 노래에 이끌려(?) 경음악부에 들어가 활동을 하게 되고..
코코와의 사랑을 재확인하였다. 아.. 귀찮아 -_-
별다른 사건이 없었으므로 이쯤에서 줄이겠다.
3. BAMBOO BLADE 3화 「블랙과 블루」(무자막 감상)
모두의 장비를 새로 맞추고 대회에 집중하는 동안 미야코의 이중성이 드러난다.
어째 예고편을 보니 럭XX타의 코XX 아X라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토야마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것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이를 갈았지만..
검도부 유령부원 쿠와하라 사야코가 자전거 사고를 내는 바람에 물거품.
과연 복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관심이 모아진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5화 마츠리바야시편 「꿈틀거림」(자막 감상)
오늘도 미요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계속된다.
도망치다가 전화박스를 발견하는데 10엔짜리가 떨어져 있었다.
아버지를 잃을 당시 입모양을 떠올려 진짜 타카노 히후미에게 전화를 하였고..
잡혀서 끌려갔지만 극적으로 그에게 넘겨질 수 있었다.
머리만 좀 더 하얗더라면 K*C 할아버지라고 착각할지도.. (;;;)
이 때부터 미요코의 이름이 미요로 바뀌게 되고 타카노가에 입양된다.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은, 히후미(一二三)와 미요(三四)이다.
사람 이름만 잘 외워도 서수사의 네번째까지 알 수 있다. 무작정 외우는게 더 빠르겠지만.
히나미자와 증후군에 대해 연구하면서 여러 가지로 좋은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계약을 하려고 했던 코이즈미란 사람이 주변의 압력으로 결국 무산시키고 말았다.
그리고 미요는 나중에 그것을 빙자하여 세균 병기를 연구해 오니가후치를 일으키려는 것.
어른이 되어 어렸을 때 10엔때문에 살았기 때문에
10엔을 신사에 넣으려고 하자 하뉴가 나타나 그녀에게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