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0월 25일 (木)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0. 25. 21:06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4화 「비상 -하늘의 끝으로-」(무자막 감상)


제목의 靑(あお)를 하늘로 의역했으니 참고.
진은 이번에도 바다로 떨어졌는데 살아났다.
ISDA와 상층부는 이번 소란을 국민들에게 전달할 것인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
해변에서 깨어난 진은 절벽 위에 있는 기오를 볼 수 있었다.
토아는 너의 무엇이냐 나의 무엇이냐 어쩌고 하는 사이에 노래소리가 들려온다.
진에게만 들리는 것 같은데 그는 달에 토아가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달로 떠나기 위해 필요한 기체를 훔치러 일부러 ISDA에 잡힌다.
그리고 작전 개시. 마키나는 기오, 아키라는 진을 쫓는다.
위기를 맞지만 결국 ISDA의 차량을 타고 탈출 성공.
옷을 갈아입고 기체에 탑승해 정식으로 드래곤과 함께 비행한다. 기오의 코드는 G-10
더이상 어림짐작은 하지 않겠지만.. 카즈키는 기오를 빼앗겨(?) 분노하는 듯.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4화 「집보기 하자」(무자막 감상)


오해는 말기 바란다. 여러 색상의 원판에 손과 발을 움직여가며 노는 게임중일 뿐.
Share와 동호회에 잡히지 않아서 니코니코동화에서 보고 그것을 캡쳐하였다.
저걸 하다가 니노미야는 특훈을 한다고 어른들에게 끌려갔다.
가면서 레이카에게는 청소를 부탁한다.
마유는 니노미야가 없으니 심심해서 청소라도 도와줄까 하는데 더 어지럽히기만 한다.
도중에 선반 밑쪽의 버튼을 누르니 벽이 내려가면서 비밀통로가 나왔다.
둘은 그쪽으로 떨어졌고 어른들은 그쪽을 통해 아이들의 감시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계속 길을 가다가 감지 센서 발견.
조심조심 가는데 마유의 슴가 크기로 걸려서 이리저리 도망다니다 지친다.
그런데 또 버튼을 발견해서 들어가 보았는데 창고인 듯.
레이카는 니노미야의 옛 사진을 보고는 잠시 생각에 잠긴다.
마유는 어떤 상자를 발견했는데 표면에 '열지 마시오'가 적혀있었다.
열려고는 하지 않았는데 위쪽을 잡고 있어서 밑쪽이 저절로 떨어졌고
창고가 움직여 둘은 욕실로 떨어지고 말았다.
한편 니노미야는 삼림업자, 목공업자, 프레스업자(...)의 압박을 받았다.
레이카는 열지 말라는 것에 화가 나서 둘도 그 특훈에 데리고 가야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