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0월 27일 (土)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0. 28. 13:40
아무는 특별히 캐릭터 변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디언의 조커가 되었고
그녀의 임무는 저 위에 있는 ×(벌)알의 처리를 맡게 된다.
저녁에는 이쿠토가 찾아와 타르트를 못쓰게 만든 사과의 표시로 옛날 과자들을 사가지고 왔다.
한편 하토바 유키라는 친구가 유학을 가게 되었는데 부모님의 계속되는 영어 압박과
친구들의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겹쳐서 ×알이 생기고 말았다.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고 뒤따라가는 아무. 하지만 새로 부임한 담임선생하고 부딪혔다.
어쩌다보니 ×캐릭터와 대결을 벌이게 된 곳은 출입금지 구역인
특별천문관(자료실이라고 들었지만..)이다.
알파벳 포스를 뿜어내지만 역시 정의는 승리하는 법.
실제의 수호캐릭터는 스튜어디스.... -_-;
그리고 누군가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담임선생하고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뻔 했지만 머리모양하고 느낌이 달라서 일단 보류해둔다.
2. 기동전사 건담 OO 4화 「대외절충」(무자막 감상)
최종시험 쿠지라 시간 맞춰서 보려고 대충대충 보고 오늘 다시 봐서 거의 이해가 되었다.
SEED의 감독과는 달리 이 감독은 유난히 정치적인 사항에 중점을 둔 것 같다.
그래서 정치에 관심이 많은 나로써는 청해율이 떨어진들 이해하지 못할 이유가 없었다.
인혁련이 Celestial Being의 무력개입을 반대하고 나선 시기.
기동 엘리베이터 가동권, 에너지 공급권 등의 민감한 사항이 화두에 오른 시기.
중동의 아자디스탄 왕국에서는 제1황녀인 마리나 이스마일과 그녀의 부관이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다. 거의 대부분은 부관이 예측하고 있지만.
아자디스탄도 석유때문에 골치를 썩히고 있나보다.
한편 인혁련도 건담을 생포하려고 결심을 굳힌 듣 하다.
세르게이 중령이 그 부대를 맡게 되었고 초인기관 기술연구소로부터 파견된
소우마 필리스(?) 소위가 들어온 것 말고는 인선은 알아서 하라고 한다.
엘리베이터에 인접한 국가 탈리비아 공화국은 성명을 통해 유니온과의
결별을 선언하면서(저 자막 해석하면) 대미 강경책을 내어놓았다.
내면으로는 CB가 어떤 자세로 나올지 찔러본다는 심중이지만 말이다.
유니온은 의회의 다수 동의로 탈리비아에의 파병 동의안을 통과시킨다.
국가간의 일촉즉발의 초 긴장상태에 있는 가운데 CB는 어떻게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미군은 해상, 탈리비아는 영공과 지상의 MOBILE SUIT 부대를 배치해놓았다.
미션은 시작되었고 해상에서 갑자기 건담이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세 도시로 향해 지시를 하달받고 CB는 탈리비아군을 공격한다.
CB는 이미 밝혔지만 '전쟁 방조'에도 개입을 한다는 입장이다.
두 나라간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전쟁을 일으킨 주체는 탈리비아이므로
그것을 막기 위한 무력 개입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다.
탈리비아 총리는 유니온 대통령과 핫라인으로 CB의 행동을 두고볼 수만 없어서
유니온 적대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대통령으로부터 방위를 약속받는다.
그리고 에이커는 커스텀 기체(flag)에 탑승해 건담과 한판대결을 펼친다.
세츠나는 스피드를 못견뎌 결국 바다로 도망쳐버리고 만다.
개인적으로 국가간의 대결구도보다는 세츠나-에이커-세르게이의 삼파전이 기대가 된다.
(AEU는 어디로? 응?)
3. 최종시험 쿠지라 10화 「붕괴하는 세계」(무자막 감상)
제대로 된 영상이 뜰 줄 알고 캡쳐를 안해놨는데 뜬게 영어자막 (...)
다음부턴 보면서 캡쳐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세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너지는걸 멈추게 하기 위해
무츠미나 쿠루미에게 총을 겨누는 남성.
하지만 융이 대신 총을 맞고는 쿠루미와 지냈던 시절을 떠올리며
처음 사귄 친구였다고 말을 하고는 그분과 함께 같이 아래로 떨어진다.
갑자기 이야기가 바뀌어서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이 에피소드로 완결까지 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