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1월 17일 (土)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1. 18. 12:38
1. 수호캐릭터! 7화 「작은 알」(무자막 감상)
일요일인데도 가디언들의 회의가 있어서 학교에 가야 하는 아무.
수호 캐릭터들을 가방에 넣으려는데 여동생인 아미에게 그만 들켜버리고 만다.
학교에 가서 알아봤더니 아직 마음의 알이 생기지 않은 어린 아이에게는 보일수도 있다고 한다.
키세키가 모험을 한다고 해서 특별 자료실을 찾아간 사이 회의에서는
1학년 학생들이 쓴 자신의 꿈에 대한 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아무는 전학을 왔기 때문에 쓰지 않은 터라 몰랐었지만...
아미와 수호 캐릭터들은 엠브리오를 찾으려고 여기저기를 뒤졌는데 어떤 지도를 발견했다.
'대단한 소원, 꿈의 알에 잠든 무서운 용, 그 알을 지킨다.' 라고 쓰여 있다.
한편 적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이스터(EASTER)라는 회사가
이쿠토, 유우와 그리고 금발의 여중생을 고용해서 일을 꾸미는 듯.
(이름을 보니 이스터 에그가 생각나네요;;;)
다시 돌아와서 아미 일행은 온실을 빠져나와 교내로 들어왔다.
과학실로 추정되는 곳에 가 봤더니 풍선 두 개가 떠 있었는데
그걸 엠브리오로 착각해 접근하려다가 공룡 뼈가 나타나 무서워서 도망쳤다.
빨간 풍선을 들고 도주한 아미.
마침 요루가 현장에 있어서 엠브리오라는 말만 듣고는 탈취하려다가 실패했다.
풍선은 옥상까지 갔고 사다리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던 것을 붙잡으려다 놓친다.
그런데 어떤 큰 나무 꼭대기가 용 머리 모양을 한 터라 가서 땅을 파 보았더니 타임캡슐..
타다세와 친구들이 만든 지도에 모두가 낚인 셈이다.
요루는 풍선 하나가 남은 걸 보고 이쿠토에게 가져다 주었지만
진작에 풍선이란걸 알고 있었기에.. 순수한 영혼들이니 낚시라도 봐 주자.
2. 기동전사 건담 OO 7화 「보답받지 못한 영혼」(무자막 감상)
캡쳐 화면은 세츠나의 굴욕 장면이다.. (응?)
대선 정치판보다 훨 재밌어지는 건담 더블오.
세츠나는 바리(?) R 서세스와 맞붙게 된다.
마지막에 콕핏을 열고 서로 총구를 겨누었는데 록온의 빔이 날아오는 바람에 중단.
어쨌든 최종 단계에서 모랄리아 사령부의 MS들을 전멸시키고 무조건 항복을 받아내었다.
유니온 대 건담 조사대의 교수는 'Celestial Being이 파멸의 길로 가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비상사태 선언 5시간만에 무조건 항복을 해서 언론의 긴급 보도가 잇따랐다.
모랄리아 수도 리베르는 MS가 격추당해 건물과 충돌해서 재산, 인명피해를 많이 입었다.
그러고보니 Moral(도덕), Liber-(자유를 뜻하는 접두어)라니 참 웃긴다. (...)
콕핏을 열어 얼굴은 아니지만 공개를 해서 록온으로부터 손지검을 당하는 세츠나.
이유를 말하지 않자 티에리아는 총을 겨누었고 세츠나는 엑시아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서
분위기가 살벌해졌지만 나중에 하로의 귀여운 움직임(...)으로 잘 넘어갔다.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를 걷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갑자기 버스가 폭발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이 나타나 주요 지역의 사람이 많은 곳에
시한폭탄을 설치해 동시다발테러를 자행한다.
그 세력이 CB측에 무력개입 중단, 무장해제를 하지 않으면 무차별 보복을 하겠다고 전해왔다.
록온은 '테러는 곤란하다.' 라고 하지만 세츠나가 원칙을 잘 말해준다.
일요일인데도 가디언들의 회의가 있어서 학교에 가야 하는 아무.
수호 캐릭터들을 가방에 넣으려는데 여동생인 아미에게 그만 들켜버리고 만다.
학교에 가서 알아봤더니 아직 마음의 알이 생기지 않은 어린 아이에게는 보일수도 있다고 한다.
키세키가 모험을 한다고 해서 특별 자료실을 찾아간 사이 회의에서는
1학년 학생들이 쓴 자신의 꿈에 대한 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아무는 전학을 왔기 때문에 쓰지 않은 터라 몰랐었지만...
아미와 수호 캐릭터들은 엠브리오를 찾으려고 여기저기를 뒤졌는데 어떤 지도를 발견했다.
'대단한 소원, 꿈의 알에 잠든 무서운 용, 그 알을 지킨다.' 라고 쓰여 있다.
한편 적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이스터(EASTER)라는 회사가
이쿠토, 유우와 그리고 금발의 여중생을 고용해서 일을 꾸미는 듯.
(이름을 보니 이스터 에그가 생각나네요;;;)
다시 돌아와서 아미 일행은 온실을 빠져나와 교내로 들어왔다.
과학실로 추정되는 곳에 가 봤더니 풍선 두 개가 떠 있었는데
그걸 엠브리오로 착각해 접근하려다가 공룡 뼈가 나타나 무서워서 도망쳤다.
빨간 풍선을 들고 도주한 아미.
마침 요루가 현장에 있어서 엠브리오라는 말만 듣고는 탈취하려다가 실패했다.
풍선은 옥상까지 갔고 사다리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던 것을 붙잡으려다 놓친다.
그런데 어떤 큰 나무 꼭대기가 용 머리 모양을 한 터라 가서 땅을 파 보았더니 타임캡슐..
타다세와 친구들이 만든 지도에 모두가 낚인 셈이다.
요루는 풍선 하나가 남은 걸 보고 이쿠토에게 가져다 주었지만
진작에 풍선이란걸 알고 있었기에.. 순수한 영혼들이니 낚시라도 봐 주자.
2. 기동전사 건담 OO 7화 「보답받지 못한 영혼」(무자막 감상)
캡쳐 화면은 세츠나의 굴욕 장면이다.. (응?)
대선 정치판보다 훨 재밌어지는 건담 더블오.
세츠나는 바리(?) R 서세스와 맞붙게 된다.
마지막에 콕핏을 열고 서로 총구를 겨누었는데 록온의 빔이 날아오는 바람에 중단.
어쨌든 최종 단계에서 모랄리아 사령부의 MS들을 전멸시키고 무조건 항복을 받아내었다.
유니온 대 건담 조사대의 교수는 'Celestial Being이 파멸의 길로 가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비상사태 선언 5시간만에 무조건 항복을 해서 언론의 긴급 보도가 잇따랐다.
모랄리아 수도 리베르는 MS가 격추당해 건물과 충돌해서 재산, 인명피해를 많이 입었다.
그러고보니 Moral(도덕), Liber-(자유를 뜻하는 접두어)라니 참 웃긴다. (...)
콕핏을 열어 얼굴은 아니지만 공개를 해서 록온으로부터 손지검을 당하는 세츠나.
이유를 말하지 않자 티에리아는 총을 겨누었고 세츠나는 엑시아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서
분위기가 살벌해졌지만 나중에 하로의 귀여운 움직임(...)으로 잘 넘어갔다.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를 걷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갑자기 버스가 폭발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이 나타나 주요 지역의 사람이 많은 곳에
시한폭탄을 설치해 동시다발테러를 자행한다.
그 세력이 CB측에 무력개입 중단, 무장해제를 하지 않으면 무차별 보복을 하겠다고 전해왔다.
록온은 '테러는 곤란하다.' 라고 하지만 세츠나가 원칙을 잘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