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2월 10일 (月)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2. 10. 18:42
1. 프리즘 아크 10화 「기사들의 검혼」(무자막 감상)


이런 백작님. 허리 조심! (...)
기사 선발 시험을 앞두고 프리즘 나이트 파티(PNP)가 열리는데
최고의 남녀로 뽑힌 사람은 왕자와 공주(PPP)로 불리게 된다는 것.
트라이애슬론, 요리, 수영복 콘테스트 등 매년 경기가 바뀌었고
작년의 상품이 1년치 식권+스페셜 런치라는 것.
풍문에는 PPP로 뽑힌 두 사람은 결혼을 한다니 어쩐다니 -_-
밤에 뒷산(?)에서 연습을 하려던 하야웨이는 프리시아를 발견하고
대화를 하는데 이번에도 넘겨짚기 덕분에 화만 불렀다.
그리고 백작과 펠이 나타나 진검승부를 막고 대신 연극으로 대결할 것을 제안한다.
제목은 '잠자는 숲 속의 백설 츤데레 공주' 였지만 츤데레가 아니라 신데레 라기에 (...)
그 자리에서 이야기의 전말을 다 보게 되고 결정적으로 키스 이야기가 나오자
프리시아의 태도가 급변해서 수락을 했는데 뒤늦게 나타난 친구들 중
하야웨이의 추종자들이 자기가 공주를 하겠다며 금새 시끌벅적해졌다.

2. 미나미가 10화 「남자 아이×여자 아이」(무자막 감상)


치아키네 학교에 자신과 성이 같은 사람이 있다며 찾아갔는데 이름은 미나미 토마(南冬馬).
치아키(千秋)는 가을, 토마(冬馬)는 겨울이라고 그리고 토마의 성격이 남자같아서
정작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남동생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하지만 생일만 놓고 보면 치아키보다 더 빨리 태어났나보다.)
치아키와 마코토는 요리 실습 시간에 하루카를 놓고 티격태격.
그날 일로 토마가 미나미네를 찾게 되었고 나중에 마코쨩까지 오게 되었다.
토마가 알아챌까봐 커튼 뒤에서 그간의 일을 말하고 안도를 하는데
정작 카나가 웃옷을 올려 토마의 정체를 확실히 했다.
마코쨩도 확실히 말하려고 저렇게 각오를 하고 있는데
치아키의 입술이 터서 하루카가 립크림을 바르고
마코쨩의 입술도 튼 것을 보고 발라줘서 간접 키스 성립.
그리고 말을 했지만 모두가 믿지 않는 눈치이다.
다음날 마코토인 상태로 치아키에게 자기가 남자라고 말하지만 바보취급.
미나미네에서는 변장을 하지도 못해서 코타츠 안에 숨어있어서 위험할 뻔(여러 의미로) 했지만
카나와 토마가 마술을 보여준대서 옷들을 그 안에 넣어주니 마코쨩이 등장.

3. 수신연무 10화 「고독한 황제」(자막 감상)


광양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하러 케이로를 필두로 한 군대가 출정한다.
(설마하니 전남 광양은 아닐테고 -_-;;;)
타이토는 그 광경을 보고있을 수 밖에 없었다.
통유사에 돌아와 그것이 황제의 명이니 어쩔 수 없다고 듣자 직접 황궁에 갈 의지가 불타오르고...
결국 호세이의 염려대로 되고 말았다.
중신들의 회의하는 곳을 지나 배가 고파서 무작정 맛있는 냄새를 찾아가니 욕탕.
그곳에는 황제가 있었지만 자신이 타이토라는 것만 알리고 소개를 받지 않았다.
정자에서 진수성찬을 먹고 대화를 나누면서 민심을 전하다가 상궁이 와서
황제폐하가 둘? 이라고 하니 그제서야 앞에 계시는 분이 황제라는 것을 알아챈다.
대화중에 잠깐 친 것이 있었는데 대신들이 보면 잡혀들어가겠지만 뭐...
그리고 거울을 보았더니 정말 얼굴이 닮아있었다.
중간에 쵸카가 시메이로부터 파군의 정보를 듣고 근위병을 모아서
귀가하는 타이토의 앞을 가로막았지만 무리.
의관으로 있는 듯한 쇼카쿠는 도망치는 그를 안전한 길로 안내해주었다.
뭐... 청와대에 잠입해서 민생을 논할 대인배는 없을 것 같으니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