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2월 13일 (木)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2. 13. 18:23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1화 「명동(鳴動) -진실을 찾아서-」(무자막 감상)


키타지마가 깨어났을 때에는 이미 토아를 빼앗긴 이후라 본부와 통신을 시도했지만 안되었다.
어쩔 수 없이 기오와 위드가 있는 타르타로스까지 헤엄쳐 와서 연락을 한다.
화성에 있는 지르아드 궁전에서 카심 앞에 불려진 토아.
그러나 위험을 막으려고 자기를 지구로 보내달라고 하지만 안되었고
결국 우려했던 대로 N3 기지가 정체불명의 드래곤에 의해 공격을 당했다.
총책임자 하바라기가 라이나와 통신중에 사고가 났다.
경황이 없어서 파트너 오토히메와 둘이서만 빠져나왔지만 동생인 유야는 어떻게 되었는지...
빠르게 지구로 왔는데 저 드래곤이 쫓아와 부딪쳤고 결국 바다로 떨어지고 만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1화 「도망가지 말아 줘」(무자막 감상)


오후에 네이버 메인에 뜬 현대 애니에 대한 비평글을 대충 훑어보았다.
80년대와 90년대 후반의 정신은 어디로 가고 미연시, 노벨 원작으로 한 연애, 하렘물이
중심이 된 현재의 일본 애니메이션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는데 이 작품도 벗어날 수 없다.
니노미야의 친구들이 난장판이 된 집으로 찾아왔지만 인기척이 없었다.
니노미야는 감옥에 갇혀있다가 호사카에게 인도되어 옛 추억이 서린 곳으로 갔다.
그리고는 서큐버스 버전 레이카와 세 명이 예전에 있던 방에서 이야기를 했다.
마유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눈 앞이 어지러워지면서 쓰러져 버린다.
깨어보니 어떤 넓은 방에 침대 위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묶여 있는게 아닌가.
레이카가 와서 위험한 상황까지 가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자매가 와서 구해준다.
나중에 료코와 미키히코도 총과 전투기(...)를 이용해서 지원을 해 오는 사이
도망을 쳤는데 친구들이 차를 끌고 와서 어디론가 가야했는데
예전에 세 명이 같이 가기로 한 유원지인 네버에버랜드(?)로 간다.
시노부도 부활(?)해서 레이카 일행을 가로막았지만 진압이 되어 뒤따라갔다.
마침 마유가 그 유원지에 맨 먼저 다다랐다. 그리고 이 막장 애니도 다음주면 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