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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3화

바티칸패스 2007. 1. 29. 20:19
저작권 : 소니뮤직
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연습 삼매경에 빠져 있던 마스미.
그런데 그의 눈 앞에 그의 낭군(?)이 나타났으니...


아아.. 존재만으로도 빛이 나는 치아키. (;;)


이거 좀 위험합니다 -ㅁ-;
그럴까봐 그런 우려를 싹 씻어줄 한 여자가 나타났으니..


바로 노다메!!
동경의 대상과 강적이 동시에 출연하다니...


그는 불타오릅니다.
그래서 노다메는 여러가지 일들을 당하게 되는데...







이런 일을 당한 노다메...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친구들은 상당히 의아한 표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위에서 물 때문에 장 잘못보고 온 것으로 치아키가
노다메에게 도시락을 싸 준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깨끗하게 싹 비워져 있는 겁니다!?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죠?
노다메는 범인을 꼭 잡으리라 결심을 합니다.


미네와 노다메의 협공으로 범인 확보!
만난 김에 정정당당히 대결을 해서 누가 치아키에게 어울리는지
확인해 보기로 합니다.
내용은 12월 24일(크리스마스 이브)에 누구와 데이트를 할 것인가;;


짤방은 제대로 나와주네요.


마스미는 오케스트라 특S석 티켓으로 노려보려고 합니다.


노다메는 직접 돌파군요.
작곡에 여념이 없는 치아키가 무시를 하다가 얼떨결에 "응" 해버립니다.

다음 날 방과 후.
미네는 치아키를 마스미가 팀파니로 있는 오케스트라에 끌고(;) 갑니다.


그럴 듯 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갑자기...


마스미가 돌아버렸습니다 ㄱ-;;


결국 지휘자가 퇴장 명령을 내리고 치아키는 "바보" 라면서 나갔죠.

나갔는데 사이코가 나타나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약속 없냐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그 때 갑자기 노다메가 한 말이 생각났죠.
그래서 저녁에 노다메 집 벨을 눌렀더니 반응 없음.

마스미와 노다메는 좌절 후에 치아키가 작곡한 곡을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에서야 알아차린 치아키는...;


밖에서 듣고 있다가 반주자가 부족한 차에 왔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었는데도..
치아키의 성에 안차서 연습은 계속 되었다는 전설이 =_=;;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