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2월 17일 (月)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2. 17. 18:16
1. 프리즘 아크 11화 「기사들의 원무(론도)」(무자막 감상)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러 염장을 (...)
프리즘 나이트 이전에 PPP를 뽑기 위한 상반신 갑옷(?) 쟁탈전이 시작되었다.
교관과 선생님까지 가세를 했지만 어쩌다보니 필리아가 공주, 하야웨이가 왕자로 뽑혔다.
하지만 연극 시간이 임박했을 때 역할을 바꿔버려서 옆에서 도움을 받긴 했지만
끝에 가서는 거의 애드립을 하게 되서 삼천포로 빠졌지만 마지막은 대본대로. 저렇게. 염장 ;ㅁ;
요즘 세상이 뒤숭숭한데 뭐 저 정도의 볼거리라도 있어야... (퍽)
그리하여 잠자는 숲속의 신데레공주는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한편 브리짓은 하야웨이의 방을 뒤지러 갔는데 먼저 담임선생이 있었다.
문을 살짝 열고 엿들어보니 그녀도 사브룸과 관련이 있는 사람인 듯.
1쿨로는 좀 모자란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최종화가 기대된다.

2. 미나미가 11화 「이웃집 미나미씨」(무자막 감상)


그나마 개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미나미가.
저 미나미네는 토마만 빼고 위에 남자만 셋이 있는 형태이다.
분위기상으로 이쪽 미나미네와 비슷하기도 하고...
토마의 귀가가 늦어지니 우선 아키라가 방문해서 일단 안심.
그런데 학교에서 카나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후지오카의 포스가 가까워졌다.
토마가 그걸 또 별로 상태가 안좋다고 카나에게 말해서 카나가 일부러 아키라네
반으로 찾아가 관심을 유도해서 저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었다.
그리고 치아키가 귀가할 때 야마다 건설회사 트럭으로부터 돌이 떨어져서 그걸 차면서
집까지 왔는데 끝에 와서 카나가 무심코 차는 바람에 다시 그 트럭에 들어가서 실망.
나츠키는 배구부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는 하루카네 반에 가서 동생들의 신세에 감사의 표시를 하러 갔지만
발을 헛디뎌서 얼굴이 가슴에 묻히는 일이 일어나서 (...)
그 일 이후에 미나미네로 가긴 했는데 하루카의 복장 상태가 위험해서 코피 출혈이 심해졌다.

3. 수신연무 11화 「북진기기」(자막 감상)


황궁에 들어간 일은 류쇼에게 한방 맞고 사과하는 것으로 끝났다.
그리고 각자 수련을 했는데 타이토의 조기법 내전이 점점 강해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류쇼는 타이토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데 그곳은 파군이 현 제국을 세운 곳이란다.
이천신존과 오신투사가 어떤 제도로 돌아가고 있는건지 단순하게 여기는 타이토는
그냥 자기 동료들을 잘 둬서 다행이라며 넘어가지만 류쇼는 파군과 탐랑의 존재가 걱정되었다.
류코는 류소의 건강검진차 방문한 쇼카쿠에게 민심을 알리고 언제든지 상담하러 오라는 답을 듣는다.
저녁쯤에도 수련은 계속 되었는데 식사 시간이 되자 린메이에게서 메뉴를 들으니
오목 슈마이란다. 절대 놓칠 수 없다는 세 명이 경쟁을 했는데
라이라가 기둥에 깔릴 위기에 처하자 결국 승부를 보지 못하고 끝났다.
광양으로 반란군 진압하러 간 케이로와 그의 수하 코우쵸.
코우쵸는 예전에 케이로가 자신과 딸을 받아준 그 때를 회상했다.
그리고 시메이가 나타나 케이로에게 파군이 수도에 당도했음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