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2월 20일 (木)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2. 20. 17:51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2화 「강습 -작열한 사자-」(무자막 감상)
기오와 진의 최후... 응?
오리지널 드래곤은 어느 숲 속에 불시착하면서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리고 키타지마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노자키는 타르타로스에 잔류해 있으라고 한다.
그는 또한 사카키에게 위험한 상황이 되었다며 전 시민의 대피를 제안했고 이루어졌다.
어느 부대가 수색을 하고 있었는데 그 드래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곳에 폭발이 일어났고 드래곤이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사고를 좀 치고 도심에서 콘크리트를 녹이다가(?) 아키라와 마키나가 나타나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요지부동인 드래곤은 그 곳을 나와서 다른 곳으로...
한편 진은 타르타로스로 갔는데 카즈키도 있었고 이번에도 한방 맞았다.
기절시키고 격리실로 들어갔는데 분노하는 카즈키는 그들을 용암으로 빠뜨리려한다.
키타지마는 노자키가 있는 곳으로 가서 따졌지만 별 성과가 없는듯.
그리고 그의 앞에 그 드래곤이 등장해서 서로 변신을 하려는 순간
기오도 각성한 듯 다행히 목숨을 부지할 수 있게 되었다.
영문을 모르는 건 키타지마뿐이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2화 (完) 「걸어 나아가자」(무자막 감상)
두괄식 감상문이 되겠는데, 호사카가 말하길 "ご愁傷さま二ノ宮くん(애도를 표한다 니노미야군)"
에버네버랜드의 담을 넘어 마유가 있는 곳을 찾은 니노미야.
기가 다 하려는 그녀를 구하려고 키스를 하려는데 서큐버스 레이카와 호사카가 나타나 막았다.
어릴 적에 니노미야가 기절해버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지만...
어쨌든 최후에는 니노미야와 호사카의 육탄전.
중반을 좀 넘을 시기에 레이카의 자아가 또 다른 자아에게 용서를 빌면서 평정심을 되찾았고
호사카에게 그만두라고 명하지만 취소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할 뿐이었다.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앞에 서서 호사카의 펀치를 맞았고
니노미야의 펀치는 호사카에게 먹혀서 결국 승부는 여기서 종료.
같이 온 친구들이 통제실을 조작해서 유원지의 전원을 밝혔고 그날 저녁은 신나게 즐겼겠지.
집으로 돌아와서는 위험한 수련의 연속이었고 아침으로 먹으려던 생선구이가 다 타버리는 소동...
그리고 평소처럼 학교에 등교하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볼에 키스하려 했던 것이
히나코가 갑자기 불러서 니노미야의 얼굴이 돌아가는 바람에 입맞춤이 되어버렸다.
난장판이 된 등교길. 잠시 후에 깨어난 니노미야에게 호사카는 위와 같이 말했다.
그 다음 레이카와 마유가 니노미야가 있는 쪽으로 오면서 이 작품은 마무리된다.
다행히도 2기가 나올 것 같지가 않은지 꽤나 깔끔하게 끝을 맺은 것 같다.
기오와 진의 최후... 응?
오리지널 드래곤은 어느 숲 속에 불시착하면서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리고 키타지마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노자키는 타르타로스에 잔류해 있으라고 한다.
그는 또한 사카키에게 위험한 상황이 되었다며 전 시민의 대피를 제안했고 이루어졌다.
어느 부대가 수색을 하고 있었는데 그 드래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곳에 폭발이 일어났고 드래곤이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사고를 좀 치고 도심에서 콘크리트를 녹이다가(?) 아키라와 마키나가 나타나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요지부동인 드래곤은 그 곳을 나와서 다른 곳으로...
한편 진은 타르타로스로 갔는데 카즈키도 있었고 이번에도 한방 맞았다.
기절시키고 격리실로 들어갔는데 분노하는 카즈키는 그들을 용암으로 빠뜨리려한다.
키타지마는 노자키가 있는 곳으로 가서 따졌지만 별 성과가 없는듯.
그리고 그의 앞에 그 드래곤이 등장해서 서로 변신을 하려는 순간
기오도 각성한 듯 다행히 목숨을 부지할 수 있게 되었다.
영문을 모르는 건 키타지마뿐이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2화 (完) 「걸어 나아가자」(무자막 감상)
두괄식 감상문이 되겠는데, 호사카가 말하길 "ご愁傷さま二ノ宮くん(애도를 표한다 니노미야군)"
에버네버랜드의 담을 넘어 마유가 있는 곳을 찾은 니노미야.
기가 다 하려는 그녀를 구하려고 키스를 하려는데 서큐버스 레이카와 호사카가 나타나 막았다.
어릴 적에 니노미야가 기절해버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지만...
어쨌든 최후에는 니노미야와 호사카의 육탄전.
중반을 좀 넘을 시기에 레이카의 자아가 또 다른 자아에게 용서를 빌면서 평정심을 되찾았고
호사카에게 그만두라고 명하지만 취소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할 뿐이었다.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앞에 서서 호사카의 펀치를 맞았고
니노미야의 펀치는 호사카에게 먹혀서 결국 승부는 여기서 종료.
같이 온 친구들이 통제실을 조작해서 유원지의 전원을 밝혔고 그날 저녁은 신나게 즐겼겠지.
집으로 돌아와서는 위험한 수련의 연속이었고 아침으로 먹으려던 생선구이가 다 타버리는 소동...
그리고 평소처럼 학교에 등교하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볼에 키스하려 했던 것이
히나코가 갑자기 불러서 니노미야의 얼굴이 돌아가는 바람에 입맞춤이 되어버렸다.
난장판이 된 등교길. 잠시 후에 깨어난 니노미야에게 호사카는 위와 같이 말했다.
그 다음 레이카와 마유가 니노미야가 있는 쪽으로 오면서 이 작품은 마무리된다.
다행히도 2기가 나올 것 같지가 않은지 꽤나 깔끔하게 끝을 맺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