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7년 12월 22일 (土)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7. 12. 23. 14:18
1. 수호캐릭터! 12화 「슬픔의 크리스마스 이브!」(무자막 감상)


드디어 겨울방학을 하게 되었다.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로 쇼핑하러 나데시코, 아야와 같이 시내로 나왔다.
우타우는 계속 안무 연습을 하는데 쓴소리만 듣고 풀이 죽었는데
매니저가 이쿠토 이야기를 꺼내자 오기로 정신을 차리고 계속 연습.
이스터사는 그 매니저와 니카이도 선생에게 분발하라고 재확인.
아무는 귀가가 늦어질 것 같아서 뛰어서 지름길로 가려고 했는데 결국 길을 잃어버렸다.
어디선가 바이올린 소리가 나서 따라와보니 사람들이 단체로 모여서 연주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아니라서 다시 찾으니 이쿠토가 혼자서 연주를 하고 있었다.
아무가 말을 걸자 그만두었고 적 사이라는 것만 확인하고 말았다.
다음날 이스터사의 옥상에 누워있는 이쿠토에게 우타우가 다가와 저녁에 만나자고 부탁한다.
뒤쪽에서 니카이도님이 모니터링 하고 계시면서 한마디 던지는데...
물론 이쿠토에게도 자신을 위해 일할 것을 말했다.
가디언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가 끝나고 신나게 즐겼다.
우타우는 남아있는 일정을 빼먹고 이쿠토를 만나러 나갔고
아무는 길을 가다가 수호 캐릭터들이 ×알의 기척이 느껴져서 가보니
어제 사람들이 연주를 했던 공원에 사람들이 쓰러져있고 ×알이 가득 있었다.
그리고 앞에 이쿠토가 있었는데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한 뒤에
바람이 불더니 이쿠토도 ×알들도 사라지고 없었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2화 「교의의 끝에서」(무자막 감상)


세츠나의 중동버전. 뭘 입어도 어울린다. (...)
마리나가 우는 장면을 캡쳐하려고 했지만 이번 화는 무난하게.
마스 드 라프마디라는 아자디스탄의 정신적 지주(?)같은 존재가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되었다.
루이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사지는 피자 배달원으로 깜짝 출현해 어머님의 마음을 사기 시작했다.
어쨌거나 아자디스탄은 정치적으로 개혁파와 보수파로 양분되어 있었다.
라프마디가 잡혀있는 상황에서 의회에서 개혁파가 유니온에 군사 지원을 요청해서
오랜만에 대 건담 조사대의 에이커가 전장에 뛰어든다.
Celestial Being도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세츠나가 자신이 아자디스탄 출신이라며
현지 조사를 하러 나갔다. 물론 거짓말.
길을 걷다가 저 아이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마리나가 공주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어떤 어르신이 나타나서 그가 쿠르지스탄 사람이라는 걸 알고 빨리 가라고 한다.
저녁쯤 되자 어떤 MS가 미사일로 태양광 발전 수신 안테나를 파괴시켜 버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에이커와 록온이 결투를 하는데 긴급 통신이 와서 보니
시가지에 MS 5기가 나타나서 쿠데타가 일어날 조짐이었다.
에이커는 결투를 포기하고 수도 방위를 위해 그 자리를 떴다.
그 전에 엑시아가 거의 다 해치워버렸다.
중심부와 달리 동떨어진 달동네(?)인지 옆 국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곳에도 MS 몇기가 있었는데 세츠나는 옛날 생각이 나서 그만 베어버렸다.
쿠데타는 잠잠해진 듯 하지만 나라의 불안정과 CB의 개입이 자기 탓이라며 자책하는 마리나.
마지막에 세츠나는 "나는 건담이 될 수 없어." 그런데 차회예고에서 건담이 된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