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Pumpkin Scissors 17화
바티칸패스
2007. 1. 30. 19:55
저작권 : GONZO×AIC
영상소스 : Winny XP1氏
영상소스 : Winny XP1氏
908 부대가 옷을 벗으면서 전멸했습니다.
한스를 제외하고는요.
냉각이 되어있어서 갑자기 상온상태로 변하니
몸의 조직이 파괴되어 저런 꼴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국장은 서둘러 길을 재촉하고요.
그 시각 3과는 1과에 가서 발포명령 철회를 요구합니다.
관련 서류로 협박까지.. 덜덜
한편 대장과 1과의 대결은 대장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별동대를 숨겨놨을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OTL
하사는 준위에게 수류탄을 건네고...
혼란을 틈타 한스를 수배하려고 하지만
하사가 갑자기 나서서 투항하라고 합니다.
위험하다고 판단된 머치스 준위는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수류탄과 화염이 합쳐져서 엄청난 에너지를...;
준위는 떠밀려났습니다.
그 후 901ATT 모드로 다가오는데...
물이 있어도 소용없는 화염이랍니다.
호흡이 멈춘다나 어쩐다나...
어쨌든 수류탄을 한번 더 쓴 다음...
씨앗이 터집니다. (틀려)
대형 가위로 특수복의 복부를 절단해버리죠.
덕분에 김이 다 샜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잡담하는 사이에..
별동대 등장.
그래서... 두 명이 최후를 맞게 됩니다.
엄청난 괴력의 한스와..
국장님도 가셨군요.
하사는 '동료'를 잃은 슬픔에 눈물을 흘립니다.
한스의 시체는 카우프란 연구소쪽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녀의 속내는 무엇인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