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8년 1월 9일 (水)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8. 1. 9. 18:42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4화 「신지발화(神智発火)」(무자막 감상)


홍차 가게 에네이에서 이야기는 계속 된다.
저 분의 이름은 세이지.
자신을 범죄 심리 카운셀러라고 하면서 사람들을 계속 낚아온 요주의 인물이다.
이번에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인형으로 낚시질을 했고...
그런데 이미 사나에는 최면에 걸린 상태라서 세이지의 명령에만 따랐다.
세이란은 웃옷을 벗어던지고 맞섰지만 만만치 않은 상대들이다.
평정을 시키고 사나에에게 마유키를 데려오라고 시키는 세이지.
그 사이 마유키가 깨어나 사나에가 살아있다는 소리를 해서 최면이 풀렸다.
그리고는 신지(神智)가 깨어나서 마유키가 저런 상태가 되었다.
정통 엘리트 집안 휴가 가문의 어린 당주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경찰들이 도착하기 전에 적들은 저 멀리로 가 버렸고 곧 시한폭탄이 터져 에네이는 산산조각.

2. D.Gray-man 65화 「상륙」(자막 감상)


300년 가까이 천년백작의 독재가 계속 된다는 일본.
상륙을 했더니 악마의 모습을 한 쵸메스케는 온데간데 없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서 있었다.
말투를 보아하니 역시 동일 인물. 일본에서의 이름은 사치코란다.
라비는 뭐가 좋다고 헤벌레 하는지... 북맨에게 한 방 맞는다.
그들을 마중나온 다른 개조된 악마가 앞에 나타났지만 레벨 3의 악마들에게 먹히고 말았다.
나중에 쵸메스케도 어떤 악마에게 잡혀버려서 난감했는데 다른 악마들이 나타나서
내분이 일어나는 사이에 도망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한편 천년백작과 노아 일족들은 모여서 중간 점검.
로드와 레로도 보고싶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엔딩 뒤에 오마케 극장에서는 등장.)

3. 늑대와 향신료 1화 「늑대와 단벌 옷」(무자막 감상)


애니메이션 보면서 다른 걸 하고 있느라 집중해서 보지는 못했지만 대충은 파악했다.
주인공 크래프트 로렌스(왼쪽)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라서 알아봤더니 후쿠쥰. (...)
어쨌든 그는 떠돌이 상인이다.
파슬로라는 시골 마을에 자주 들리는 듯.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수레에 귀가 달린 소녀가 나체로 가죽을 덮고 자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호로(오른쪽)이고 보리의 풍작을 관장하는 캐릭터.
정말 보고 싶냐고 묻고 그렇다고 하자, 보리 낱알을 걸러내서 입 속으로 넣고는 격렬한 행동을...;
이 작품도 페르소나처럼 1화만 보고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