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8년 1월 19일 (土)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8. 1. 20. 13:38
1. 수호캐릭터! 15화 「설원의 대공방! 스노페를 구하라!」(무자막 감상)
토리이는 좌절중이고 스노페는 온데간데 없고...
다들 이곳저곳 흩어져서 찾고 있는 동안 자신의 산장으로 돌아와
×알을 분석하기 시작한 니카이도.
그런데 우연히 아무를 보러 온 아이(이름이 여전히 기억나지 않음;)가
길을 물으려고 니카이도가 있는 곳에 들렸다가 ×알을 발견하고는 그냥 나와버렸다.
도중에 USB가 빠져버려서 후반부에는 제대로 된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어떻게 아무와 만나고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알 이야기가 나오자
조심스럽게 그 이야기를 꺼내서 그곳을 향해 가게 된다.
중간에 센서가 설치되어 있어서 침입자를 금방 알 수 있었고 니카이도는 즉시 철수했다.
아무는 얼핏 그의 모습을 보았는데 확실하지는 않고...
도착해서 얼마 뒤에 ×캐릭터가 나타났고 밖으로 유인해서 공격을 막아보았지만
타다세와 키세키, 쿠카이와 다이치는 결국 공격을 받아 귀차니스트로...
나데시코가 캐릭터화해서 막는 동안 아무도 캐릭터화를 하고 얼른 정리를 했다.
스노페는 제 주인에게로 돌아갔고 토리이는 늦지 않게 경기에 나가 우승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별을 한 뒤에 연습의 계속. 아무는 니카이도를 계속 의심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5화 「부러진 날개」(무자막 감상)
갑자기 이 장면에서 라이토가 생각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짤방으로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의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에서 여유롭게 데이트중...
각국의 타클라마칸 사막 주둔 기지에서 군사 연습이 시작되었다.
(...라기보다는 Celestial Being을 낚으려는 수작이 시작?)
의외로 적의 습격을 받아서 다음 단계로의 이행이 좀 늦어지게 되었다.
알렐루야는 소마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었는데 할렐루야 모드가 되서 분위기가 역전되었다.
세르게이 부대가 나타나서 일단은 철수하기로 한다.
세츠나는 서세스와 만나 저렇게 당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섬광이 오더니 앞에 건담이 나타난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2화 「소년의 오른쪽 눈」(자막 감상)
사쿠라,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OTL
죽인 건 아니고 감정이 없어져서 오로지 깃털 찾는데만 몰두해버렸기 때문.
나같이 원작을 보지 않고 애니메이션만 보아 온 사람들에게는 이번 화에서 이야기가 이해된다.
(원작과 다른 애니메이션만의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 온 샤오랑은 원래의 샤오랑이 만든 복제이다.
자신의 왼쪽 눈을 그의 오른쪽 눈에 이식시켜 감정을 만들었고, 원본은 지금까지 잠들어 있었던 것.
그 시간의 대가를 지불하고 유코에게 와서 오른쪽 눈이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한다.
한편 도쿄도청에서 깃털의 기운을 감지한 모코나.
샤오랑은 당연히 지하로 내려가려고 했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무기 없이 들어갔다.
그 곳에는 이미 카무이가 있었는데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져서 안으로 들어갔다.
나무 뿌리(?)를 주위로 중심으로는 사쿠라가 잠들어 있었고, 스바루도 봉인되어 있는 듯.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짐과 동시에 건물 전체의 봉인이 풀려버린다.
카무이는 그 중심으로 접근하려다 샤오랑에게 제지를 당하고 여러 차례 피 튀기는 싸움이 계속된다.
카무이는 텔레파시 비슷하게 샤오랑과 대화를 했고 나중에 온 파이와도 그런식으로.
사실 파이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고는 싶다.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 왼쪽 눈을 먹혔다.)
그리고 물이 요동을 치면서 원래의 주인이 돌아와서 또 싸운다.
쿠로가네가 뒤늦게 내려왔지만 이미 상황은 이렇게까지 온 상태.
나중에 알고보니 파이의 힘을 주면 어쩌면 감정이 되돌아올 수 있다고 도박을 건 것이라고 한다.
쿠로가네가 모코나에게서 샤오랑의 검을 받으려고 했지만
파이에게서 받은 힘을 가진 샤오랑이 가로채서 원래 주인과 싸움을 계속 한다.
잠잠해지고 중앙의 유리(?)를 깨서 사쿠라를 해방,
그리고 스바루가 있는 고치에 금을 만들어 깃털을 이식.
목표를 달성했고 이 세계에 남은 깃털이 없으니 다음 세계로 훌렁 떠나버린다.
토리이는 좌절중이고 스노페는 온데간데 없고...
다들 이곳저곳 흩어져서 찾고 있는 동안 자신의 산장으로 돌아와
×알을 분석하기 시작한 니카이도.
그런데 우연히 아무를 보러 온 아이(이름이 여전히 기억나지 않음;)가
길을 물으려고 니카이도가 있는 곳에 들렸다가 ×알을 발견하고는 그냥 나와버렸다.
도중에 USB가 빠져버려서 후반부에는 제대로 된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어떻게 아무와 만나고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알 이야기가 나오자
조심스럽게 그 이야기를 꺼내서 그곳을 향해 가게 된다.
중간에 센서가 설치되어 있어서 침입자를 금방 알 수 있었고 니카이도는 즉시 철수했다.
아무는 얼핏 그의 모습을 보았는데 확실하지는 않고...
도착해서 얼마 뒤에 ×캐릭터가 나타났고 밖으로 유인해서 공격을 막아보았지만
타다세와 키세키, 쿠카이와 다이치는 결국 공격을 받아 귀차니스트로...
나데시코가 캐릭터화해서 막는 동안 아무도 캐릭터화를 하고 얼른 정리를 했다.
스노페는 제 주인에게로 돌아갔고 토리이는 늦지 않게 경기에 나가 우승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별을 한 뒤에 연습의 계속. 아무는 니카이도를 계속 의심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5화 「부러진 날개」(무자막 감상)
갑자기 이 장면에서 라이토가 생각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짤방으로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의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에서 여유롭게 데이트중...
각국의 타클라마칸 사막 주둔 기지에서 군사 연습이 시작되었다.
(...라기보다는 Celestial Being을 낚으려는 수작이 시작?)
의외로 적의 습격을 받아서 다음 단계로의 이행이 좀 늦어지게 되었다.
알렐루야는 소마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었는데 할렐루야 모드가 되서 분위기가 역전되었다.
세르게이 부대가 나타나서 일단은 철수하기로 한다.
세츠나는 서세스와 만나 저렇게 당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섬광이 오더니 앞에 건담이 나타난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2화 「소년의 오른쪽 눈」(자막 감상)
사쿠라,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OTL
죽인 건 아니고 감정이 없어져서 오로지 깃털 찾는데만 몰두해버렸기 때문.
나같이 원작을 보지 않고 애니메이션만 보아 온 사람들에게는 이번 화에서 이야기가 이해된다.
(원작과 다른 애니메이션만의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 온 샤오랑은 원래의 샤오랑이 만든 복제이다.
자신의 왼쪽 눈을 그의 오른쪽 눈에 이식시켜 감정을 만들었고, 원본은 지금까지 잠들어 있었던 것.
그 시간의 대가를 지불하고 유코에게 와서 오른쪽 눈이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한다.
한편 도쿄도청에서 깃털의 기운을 감지한 모코나.
샤오랑은 당연히 지하로 내려가려고 했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무기 없이 들어갔다.
그 곳에는 이미 카무이가 있었는데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져서 안으로 들어갔다.
나무 뿌리(?)를 주위로 중심으로는 사쿠라가 잠들어 있었고, 스바루도 봉인되어 있는 듯.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짐과 동시에 건물 전체의 봉인이 풀려버린다.
카무이는 그 중심으로 접근하려다 샤오랑에게 제지를 당하고 여러 차례 피 튀기는 싸움이 계속된다.
카무이는 텔레파시 비슷하게 샤오랑과 대화를 했고 나중에 온 파이와도 그런식으로.
사실 파이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고는 싶다.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 왼쪽 눈을 먹혔다.)
그리고 물이 요동을 치면서 원래의 주인이 돌아와서 또 싸운다.
쿠로가네가 뒤늦게 내려왔지만 이미 상황은 이렇게까지 온 상태.
나중에 알고보니 파이의 힘을 주면 어쩌면 감정이 되돌아올 수 있다고 도박을 건 것이라고 한다.
쿠로가네가 모코나에게서 샤오랑의 검을 받으려고 했지만
파이에게서 받은 힘을 가진 샤오랑이 가로채서 원래 주인과 싸움을 계속 한다.
잠잠해지고 중앙의 유리(?)를 깨서 사쿠라를 해방,
그리고 스바루가 있는 고치에 금을 만들어 깃털을 이식.
목표를 달성했고 이 세계에 남은 깃털이 없으니 다음 세계로 훌렁 떠나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