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리뷰/애니메이션
2008년 1월 28일 (月) 애니메이션 감상
바티칸패스
2008. 1. 28. 18:38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4화 「정리해 버려도 괜찮아요?」(무자막 감상)
이번 토요일에 마을 청소가 있었는데 하루카가 쓰레기 정리하러
나갔을 때 후유키가 참가한다는 것을 들었다.
늦잠자는 카나는 언니가 깨워줘도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기껏 깨워서
아침을 먹는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후유키와 비교하면서 마을 청소를 하라고 한다.
혼자서는 안됐는지 각자 친구들을 대동했다. 후지오카는 데이트를 하는 줄 알고,
호사카는 거주지가 속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기 의지대로.
청소는 시작되었고 치아키가 은근히 후유키의 행동에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도 저런 성격이라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청소가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어 갈 때 카나는 놀고만 있고
치아키가 나무라는 장면을 본 하루카는 제대로 안 하면 저녁 없다고 한다.
역시 후유키가 비교 대상이 되었는데 그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면(즉, 이기면)
되지 않겠느냐 해서 강가에 와서 이리저리 줍다가 대형 냉장고 발견.
옮기려고 했지만 무거워서 도저히 무리.
혹시 돈이라도 들어있을까 열어 보았는데 돌이 잔뜩 있었다.
그걸 강으로 던지다가 하루카에게 딱 걸린 동생들. 괜한 치아키만 불쌍하다.
강가에 왔을 무렵부터 눈이 왔다. 그래서 사람들과 케이코가 먼저 가버렸고.
후유키가 남아서 정리하고 있을 때 치아키가 와서 한마디 해주고 간다.
"거절할 때에는 제대로 거절해 보는 게 어때."
2. 수신연무 17화 「부자의 연」(자막 감상)
호세이의 음흉한(?) 망상중...
아버님(?)에게 잘 보여서 라이라와의 혼인 승낙을 받을 속셈인데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연통사에 돌아와 손네이에게 인사를 하는데 류코 이야기를 꺼내자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하늘의 별이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면서 그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
마음 속으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린메이일 것이다.
호세이는 찬밥 신세가 되어서 좌절하다가 라이라가 오라니까 금방 풀려서 다른 사람들을 뒤따라간다.
케이로가 수련을 하고 있는데 시메이가 와서 파군이 있는 연통사로 왜 가지 않는지 묻는다.
쵸우카가 숨어서 그 장면을 보다가 중간에 사라졌고,
케이로는 자신이 천하를 평정한 다음에 해야 순서에 맞다는 답변을 했다.
코요는 조용히 손네이의 방에 가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파군과 오신투사 중 3명이 펼치는 무술 발표회.
성공적으로 끝났고 타이토와 아버지가 순찰을 하면서 황제를 만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그는 출생에 대한 비밀을 밝힌다. 타이토가 태와제의 쌍둥이 형제라는 것.
황위 계승 다툼때문에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는 당시 근위병이었던 아버지가
그를 병에 걸려 죽은걸로 처리하고 데리고 도망쳐나와 연통사에서 지내왔단다.
그 사이 라이라가 뭔가 이상한 감을 느껴 문을 열어보니 밖에 현랑당이 모여있었다.
그리고 곧 연통사가 불길에 휩싸여서 급히 돌아가야했다.
이번 토요일에 마을 청소가 있었는데 하루카가 쓰레기 정리하러
나갔을 때 후유키가 참가한다는 것을 들었다.
늦잠자는 카나는 언니가 깨워줘도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기껏 깨워서
아침을 먹는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후유키와 비교하면서 마을 청소를 하라고 한다.
혼자서는 안됐는지 각자 친구들을 대동했다. 후지오카는 데이트를 하는 줄 알고,
호사카는 거주지가 속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기 의지대로.
청소는 시작되었고 치아키가 은근히 후유키의 행동에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도 저런 성격이라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청소가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어 갈 때 카나는 놀고만 있고
치아키가 나무라는 장면을 본 하루카는 제대로 안 하면 저녁 없다고 한다.
역시 후유키가 비교 대상이 되었는데 그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면(즉, 이기면)
되지 않겠느냐 해서 강가에 와서 이리저리 줍다가 대형 냉장고 발견.
옮기려고 했지만 무거워서 도저히 무리.
혹시 돈이라도 들어있을까 열어 보았는데 돌이 잔뜩 있었다.
그걸 강으로 던지다가 하루카에게 딱 걸린 동생들. 괜한 치아키만 불쌍하다.
강가에 왔을 무렵부터 눈이 왔다. 그래서 사람들과 케이코가 먼저 가버렸고.
후유키가 남아서 정리하고 있을 때 치아키가 와서 한마디 해주고 간다.
"거절할 때에는 제대로 거절해 보는 게 어때."
2. 수신연무 17화 「부자의 연」(자막 감상)
호세이의 음흉한(?) 망상중...
아버님(?)에게 잘 보여서 라이라와의 혼인 승낙을 받을 속셈인데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연통사에 돌아와 손네이에게 인사를 하는데 류코 이야기를 꺼내자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하늘의 별이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면서 그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
마음 속으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린메이일 것이다.
호세이는 찬밥 신세가 되어서 좌절하다가 라이라가 오라니까 금방 풀려서 다른 사람들을 뒤따라간다.
케이로가 수련을 하고 있는데 시메이가 와서 파군이 있는 연통사로 왜 가지 않는지 묻는다.
쵸우카가 숨어서 그 장면을 보다가 중간에 사라졌고,
케이로는 자신이 천하를 평정한 다음에 해야 순서에 맞다는 답변을 했다.
코요는 조용히 손네이의 방에 가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파군과 오신투사 중 3명이 펼치는 무술 발표회.
성공적으로 끝났고 타이토와 아버지가 순찰을 하면서 황제를 만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그는 출생에 대한 비밀을 밝힌다. 타이토가 태와제의 쌍둥이 형제라는 것.
황위 계승 다툼때문에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는 당시 근위병이었던 아버지가
그를 병에 걸려 죽은걸로 처리하고 데리고 도망쳐나와 연통사에서 지내왔단다.
그 사이 라이라가 뭔가 이상한 감을 느껴 문을 열어보니 밖에 현랑당이 모여있었다.
그리고 곧 연통사가 불길에 휩싸여서 급히 돌아가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