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엄청난 뒷북인줄 압니다만 -_-;; 어쨌든 올려보겠습니다.
순서는 제멋대로니 여행기 본편을 참고하시면서 보세요.
이건 현립미술관 찾아갈 때 길안내를 받은 증거물입니다.
후쿠오까 타워 통행권(?)
아시아 미술관의 베트남 근대 회화전입니다.
이건 현립미술관에서 본 꽃의 시화전.
후쿠오까 시 박물관 상설전시실 관람권입니다.
후쿠오까 타워에서 찍은 스탬프(도장)입니다.
이건 하카타 역의 Information Center에서
일본 열차에 관해 설명을 들었을 때의 필기입니다.
제가 한게 아니라 그분께서;;
그런데 히가리가 아니라 히카리죠 ^^
이건 지하철 1일 승차권입니다. 600엔이라는 가격 ㄷㄷ
제가 묵었던 숙소의 명함입니다. 설명은 본편을 참고.
특급을 끊어야 되는데 일반을 끊어서 열차 안에서 교환했습니다.
하카타 역 ▶ 코쿠라 역
각종 영수증입니다. 위에 것들은 전부 먹는거죠.
하지만...
책을 엄청 질렀습니다.
뭐... 아래와 같죠.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폭주, 동요, 음모
강철의 연금술사 13권
강철의 연금술사 화보집 2
요츠바랑! 4권
츠바사 크로니클 2기 오피셜 팬북
원래 목적은 이게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_-;;
이것으로 설명을 마칩니다.
다음 여행은 이번 여름쯤 되지 싶네요. 도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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