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아주 시기 적절한 리뷰입니다.
그 이유는 맨 마지막에 보실 수 있습니다.

몸이 3배 빠르게 되었다. (응?)

학교 갈 시간인데 유노가 반응이 없길래 봤더니
감기가 걸려 있습니다.

헉!

온도를 재봤더니 38도가 넘네요.

3배 빠르게 나아야 해~ (;;;)

그래서 오늘은 학교를 쉬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가사실습이래. (?)

그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 속에서도 미술 생각이군요.
그런데 석고상에 밀가루 덧칠하는거 맞습니까? (...)

저건 일장기가 아니라 해 그림입니다.

교장 선생님이 늦게 왔다고 야단이군요.

드레스 일체.

왠걸까. 사물함을 열었더니 저런 옷들밖에 없습니다.

밀가루 화장중인 부르터스 씨.

할 수 없이 입고 작업 돌입.

3배 빠르게 화장시키다 기절.

그러다가 쓰러집니다.

잠시 진정~

아직 꿈나라에 있는 유노.
미야코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와서 병간호를 해줍니다.

다시 꿈입니다.

다시 돌아왔군요.

뭘 만드는게냐?

저 인형이 무슨 작업을 하는가 싶은데...
thermostat(자동 온도 조절 장치) 이군요.

헉!! 100엔!

그리고 100엔 세일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름 아닌....

케익!!!!!!

케익 한 조각당 100엔! 먹고싶군요 (....)

약 받으러 왔어요~

그리고 방과 후 감기약을 받으러 온 세 사람.
그런데 보건실에는....

..........

담임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OTL
"어른들만의 사정이 있는거야."

여기 '어린이용' 시럽 (....)

그리고 유노에게 시럽약을~

주절주절

일단 죽을 끓여줍니다.

덜덜덜 모사

유노가 꿈 이야기를 했더니..
미야코가 교장선생님 흉내를 내는군요.

덜덜덜 원조

뭐 덜덜덜이 특징입니다.

아주 시기 적절함 ㄳ

2월 13일 마음과 몸, 끝.
아주 시기가 적절해서 오늘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히....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할 시간은 아니지만...;)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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