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소스 : 신비로 애니사랑 SALC 소년님 from Winny IGA氏 자막소스 : Catch.님 - http://catch.wo.tc 인코딩 프로그램 : VirtualDub 1.7.0, Windows Media Encoder 7.1 제공 : 베르카엔 - http://berkaen.tistory.com ⓒ 2007 二ノ宮知子 ・講談社・のだめカンタービレ製作委員会 All rights reserved.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상당히 기대를 했던 작품이다. 전체적인 퀄리티는 드라마보다 떨어지는 듯. 하지만 원작 만화의 그림체가 잘 살아나는 듯 해서 좋다. (필자는 원작을 보지 못했다 OTL)
주인공인 치아키 신이치는 어린 시절 유럽의 마에스트로(명 지휘자) 비에라의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다. 그런만큼 피아노, 바이올린쯤은 수준급! 사정이 생겨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비행기가 흔들리는 바람에 공포증이 생겨나 유학을 못가게 되었다. (배도 못탄단다 ㄷㄷ) 그런 주인공과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바로 이 작품의 핵심.
후배인 노다 메구미(통칭 노다메)가 복선 역할을 한다.
에토 선생(통칭 부채 선생)에게 구박만 받던 치아키. 퇴짜맞은 그는 복도를 지나가다 베토벤의 비창를 듣던 중 예전 애인 사이코를 만나서 술이나 마시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노다메의 집이었다. 그것도 자기 옆집!? 어쩌다가 남의 집 살림까지 도맡게 된 가엾은 치아키였다. ㅠㅠ 그리고 타니오카 선생 등장. 드라마에 익숙해서인지 그림체가 어색한건 저 뿐인가요 -_-? 치아키와 노다메에게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라장조(Mozart, Sonata in D major, K448 for two piano)를 연습하게 한다. 평가는 성공적으로 끝났는데.. 결국 이것은 치아키의 안목을 넓히려는 타니오카 선생의 음모(!)로 밝혀졌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