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oki氏


요즘따라 귀차니즘이 도져서 큰일입니다.

현지 사람들은 저렇게 쓰죠.

이번 그들의 행선지는 이탈리아 로마!
아는 지명이 로마밖에 없으니 OTL

석고두상에 페인트칠 ㄳ

그곳의 빅토리오라는 검투사를 처리하라는 것으로
이미 칸다가 가서 싸우는 중입니다.

칸다가 쬐그맣다 -ㅁ-

전설 속의 이야기인줄로만 알던 사내가 실제로 나타났군요.
산드라 공주의 명령이라나 뭐라나 -ㅁ-
칸다는 저 오른쪽 구석에 있습니다. 잘 보세요. (웃음)

맨 왼쪽 지도 혹시 천하도?

검은 교단에서도 이번 일에 대한 관심이 대단한가봅니다.
알렌도 가게 되었군요.

알렌! 어딜 보는거야!

그런데 왠일인지 리나리도 함께군요?

짝! 소리나게 X맞습니다.

이런 일이 저번에 있었죠 OTL
부담이 되길래 알렌 혼자서만 힘든 일을 도맡으려한다고 =ㅁ=;

죄송합니다.

결국 사과까지 하게 되고...

ㅠ_ㅠ

리나리는 웁니다 ㅠㅠ

겨우 진정하고 로마로 가는 기차길에 오릅니다.

현장에 도착했더니 시장터는 떠들석했습니다.
이유인 즉슨, 크라우디아 가문의 여식이 납치됐는데 용의자가 바로 빅토리오.
(믿거나 말거나)
어쨌든 그 귀족 가문에서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

오른쪽 분이 자기 약혼자라고 떠들어대면서 전 재산의 10분의 1을
현상금으로 걸더군요.

위스키 한 잔의 여유

여기서 물러설 검은 교단이 아니죠.
왼쪽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떠납니다.

콜로세움으로 추정되는 건물에는 악마들이 출몰했는데
그곳에 빅토리오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귀족 가문이 공격 명령을 내립니다.
그런데 악마입니다. 엑소시스트 말고는 상대도 안되죠.

장렬히 죽였음 =ㅁ=;

알렌군이 와서 깔끔히 처리.

앞으로는 총기 휴대를 금합니다. (?)

저쪽에서는 현상금을 5분의 1(2배)로 늘이겠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높아져가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빅토리오가 일행들 앞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곧 칸다도 나타나죠.

덜덜덜

정말 진검승부군요..
그렇게 싸우다 싸우다...

에잇!

칸다! 회심의 일격!
피가 무슨 분수도 아니고 유전(油田)도 아니고 -_-;;
어쨌든 상당히 간헐적으로 방출됩니다.
그런데... 상처가 아물었어!?
그렇게 칸다가 놀란 틈을 타서..

컥! (....)

찔렸습니다.
과연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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