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만 있으면 연애물 총집합 애니메이션이 되겠구나 (응?)
아오키 선생이 아이들 때문에 여러 가지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기들과의 술자리를 가졌을 때에도 온갖 불만사항을 토로하면서..
그리고 산수 시험을 쳤는데 린의 성적이 아주 안좋아 히라이 사에 선생님에게 한소리 들었다.
그래서 린은 쿠로와 미미를 떠나보내고(?) 나머지 수업.
린은 다음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면 @#$&^*한 상을 달라고 했지만 거절. 하지만 다른 걸..
아이들은 선생님이 수업을 하든 말든 배째라 태도를 보이지만 린이 분위기를 잡는다.
그리고 다음 시험에서 린이 100점을 맞아 방과후에 상을 주었는데 자기를 안고 집까지
바래다 주는 것이다. (사실은 학교를 한바퀴 도는데 지나지 않았다.)
가는 중에 얼토당토않게 고백(?)을 해 버린 아오키 선생.
린은 또 좋다고 보호자 역할의
2. CLANNAD 3화 「눈물 또 한 번」(무자막 감상)
그동안 충격이 컸던걸까 오늘은 좀 무난하게 나갔다.
토모야는 나기사네 빵집에 병문안차 갔는데 나기사 아버님의 독특한 성격은 언제 봐도 압박.
의사 선생님이 오늘은 누워서 안정을 취하라고 했으니 못보고 그냥 돌아오는 길.
누군가에게 끌려가서 차 앞 트렁크에 뭔가 박힌 자국이 있는데
원인이 그 옆 전신주에서 작업중이던 전기수리공이란다.
증인이 되서 도망가지 못하게 어떻게 하라는데 그 수리공은 딴 이야기만 계속 하고..
토모야가 그 차를 봤더니 원인이 고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때마침 고양이도 나타나 주시고 -_-;;
억울한 누명을 벗은 수리공은 토모야에게 명함을 건네주었다. 이름이 요시노 유스케.
그리고 그것을 본 요헤이는 대번에 알아본다. 전설의 MC, 카리스마 뮤지션이라니 뭐라니...
음.. 어쨌든 그 얘기는 넘어가고. 이번에도 변함 없이 토모요와의 대결이 있다.
태도를 바꿔서 그녀의 포스를 보아 남자일까 여자일까 알아보자는 차원에서
"혹시 집에 안쓰는 면도기 있으면 빌려줄래?" 라고 했다가 결국 이번에도 된통 얻어맞았다.
학교 마당에 엄청 귀여운 멧돼지가 있던데 그걸 만지다가 쿄우에게도 얻어맞는 요헤이.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이거 액션물인가요?' (...)
오늘도 나기사는 홀로 빵을 먹고 있었다. 토모야가 말동무가 되어준다.
그러다가 2화인가 1화에서 별을 조각하던 이부키 후우코가 나타나 압수했던 칼을
돌려달라고 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손이 완전히 낫지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돌려준다.
답례일까? 그때 만들던 별 조각을 선물받는다.
연극부 설명회를 위해 자료실에서 연설 자료를 찾다가 미야자와 유키네를 만나 커피까지 대접받는다.
그리고 연극부실로 가서 미리 연습도 해 보고.. 잘 되지는 않지만 "힘내!"
돌아오는 길에 캡쳐한 화면처럼 학생부의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홍보 팜플렛이 다 사라져있었고 나기사는 학생부의 소환을 받는다.
3. 작안의 샤나 Ⅱ 3화 「수상한 전학생」(자막 감상)
정상의 옥좌 헤카테와 엄청 비슷하게 생긴(본인일지도 모를) 인물이 유지네 반에 전학왔다.
이름은 코노에 후미나.(가운데)
양가집 규수인지는 몰라도 교과서 꺼내는 것도 누가 해 주는줄 알고
점심도 누가 준비해서 오는 줄 안다. 게다가 책상에 덮개까지 준비해오다니..
샤나가 봉절을 이용해 먼저 알아보지만 역시 헤카테는 아닌걸로 판단.
점심시간에야 등교한 케이사쿠, 에이타로부터 자재법 전문가인 마죠리에게 의뢰를 해서
두 번째로 알아본 결과 자재법을 쓴 걸 눈치채지 못한 걸 보니 아직까지는 아니다.
방과후 샤나는 확실히 하기 위해 신참내기 토모가라를 이용해 확실히 하고자 한다.
후미나가 간 신사에서 봉절을 걸고 토모가라를 반쯤 죽이고
그가 존재의 힘을 먹으려 들 때 후미나가 도망을 친다면 그것은 헤카테가 분명할 터이다.
거의 위험할 찰나에 샤나가 처단을 해 버려서 이야기는 끝.
하지만 이것이 거대한 낚시가 될 지는 아직 두고봐야 할 것 같다.
4.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 「8월 11일 그리고 원래의 위치로 되돌린다」
「11월 27일 그 곳에 사랑이 있는걸까?」(무자막 감상)
전편과 후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캡쳐 화면은 두 개.
어느 정도 무자막으로 보는데 히다마리 스케치는 본편 무자막 감상때와 달라지지 않았다 -_-;
(즉 내 실력이 좋아지지 않았다는 것인가...;)
전편에서는 여름에 풀장에 가서 노는 이야기가 나온다.
유노가 맥주병이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자고 있을 때 저렇게 해보니 띄워진다는 게...;
그리고 그게 꿈이었던 양 계기가 되서 히다마리장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곳에서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한다. 꿈 반 실제 반 이었지만서도...
후편에서는 히로가 신발장에서 러브레터를 받은 것으로 시작된다.
미술부 3학년인데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만나자는 것이다.
사에는 이 일로 난리법석이고 요시노야 선생님이 더 그랬다 -_-;;;
감기가 걸렸음에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니 교장 선생님이 엄하게 다그친 듯.
덕분에 세계사 수업과 HR도 교장 선생님의 몫.
나중에 요시노야 선생님은 옥상에 계속 있었던 탓에 보건실로 후송(?)되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와 물어보니 결국 거절했단다.
그리고 각자 러브레터 받은 적 있느냐 나중에 커서 어떻게 될까 이런 이야기들을 주고받았다.
역시 미야코가 말한 "편지보단 밥이 좋아." "그런데 신발장에 밥이 있으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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