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하야웨이가 유아틱(?)하다는 지적을 해서인지 좀 불안했는데
저 장면이 물론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님 쇼타?)
.... 됐으니깐 감상.
프리시아와의 한판(?)이 마무리되고 얼떨결에 신입생 대표로 선서를 하게 된 하야웨이.
하지만 미부 카린 교관의 바지(?)를 벗기는 바람에 대략 사고가 한바탕 벌어졌다.
자리가 공교롭게 프리시아의 옆. 그런데 앉기까지는 여러 장치가 되어있었는데 잘도 피한다.
그리고 프리시아의 친위대가 구성되서 실적을 쌓는가 싶더니 뭐 되는 것도 없고.
하야웨이를 뒷산으로 소환시켜 처단하려고 하지만 실패. 프리시아가 직접 나타나 방해된다고 한다.
그들이 사라지고 얼마 뒤 닌자부대가 나타나서 공격한다.
위기에 처하지만 무녀인 카구라가 나타나 다행. 그리고는 프리시아와 안는다.
뭔가 전개가 이상하지만 아무튼 이렇다...;
2. 미나미가 3화 「다시 공 차는 반장」(무자막 감상)
저번달까지만 해도 매주 월요일은 럭키☆스타가 책임져 주었다면 이번에는 미나미가.
오늘은 시험이 있는 날인가보다. 우선은 수학.
카나는 65점이고 친구인 케이코는 100점이다. 재미없는 점수라고 하는 카나.
후지오카(오른쪽)가 시험 어땠냐고 물어오고 점수가 66점이라고
한 잘못밖에 없는데 갑자기 대결을 제안하는 카나.
점수에서 밀리는 사람은 개노릇(?)을 하라는 것이다.
그럼 점수를 한번 나열해 보실까. (카나(개조,또 개조)-케이코-후지오카 순)
영어 : 61(66,68)-100-69
국어 : 52(62)-100-71
사회 : 41(87)-100-89
점심시간, 체육시간이 지나고..
이과(과학) : 67(89)-100-90
빨간펜으로 점수를 개조했지만 갈수록 밀린다. 케이코는 혹시 엄마친구따님?
아무래도 축구부인 후지오카는 사회, 과학쪽이 흥미가 더 있으려나?
승자가 "자~ 손." 해 보지만 카나는 발을 찼다. 승부욕이 강하시군요.
덧붙여 집에서 공개된 치아키의 성적은 97. 카나는 케이코때와의 반응이 다르다.
다음날 카나는 교실에서 계속 자고있는데 깨어보니 썰렁하고 옆에 후지오카만 있다.
수업이 음악으로 변경됐는데 곤히 자고있길래 지켜보고 있었단다.
그리고 음악실로 가려는데 후지오카가 고백을 해 버린다.
집에 돌아와서 그걸 또 치아키와 상담해버린다.
"아주 좋아하니까(すごい好きだから)"를 "아주 빈틈 투성이다(すごいスキだらけだ)"로
해석해 버리는 센스가 참....
결국 이번에도 실패인건가.. 싶었더니 미나미네로 초대된 것 같다.
하루카와 치아키는 아버지의 느낌이 나서 후지오카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카나는 그런 모습의 그가 하루카와 치아키를 동료로 만들려는 작전인줄 알고 내쫓아버린다.
3. 수신연무 3화 「조기의 인연」(자막 감상)
수도로 향하는 타이토 일행.
잠시 대화팔법 중 조기법에 대해서 언급이 된다.
타이토는 그것을 쓸 수 있지만 통제가 안되는 상태.
상대인 케이로는 조기법의 일인자라고 하는 만큼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어떤 작은 마을에서 하룻밤 묵기로 한다.
항구를 접한 지역이라 상권이 발달되어 있어 보였지만 관리들의 착취로 생계가 어렵단다.
밤이 되어 자재법을 연습하려는데 잘 되질 않는다.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 류코는 조기법을 깨닫지 않길 바라지만 별의 숙명이란게..
마을의 절벽 위에는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성웅(聖熊)이라는 곰 형상을 한 바위가 있다.
하필 비가 많이 와서 산사태가 일어나 바위가 마을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마침 그 마을에 온 와진단의 배로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려고 하는데
그 마을의 관리는 엄청난 보물을 배에 실으면서 백성들에게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와진단의 두령인 코요가 관리의 집 땅 속에 '성웅포'라는 진귀한 보물이 있다며
그들을 마을로 보내고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켰다.
타이토와 류코는 바위를 줄로 묶어 나무에 연결시켰지만 곧 무너져내렸다.
떨어질 위기가 있었지만 파군의 힘이 그들을 살려주었다.
타이토는 류코를 감시역으로 생각하지 않고 동료로 여긴다고 하였고 그때부터 말을 놓았다. (응?)
관리와 수하들은 저세상으로 가고 마을에는 평화가 찾아올까?
비가 그치고 길을 떠난다. 별의 숙명은 어디로 그를 이끌 것인가 궁금해진다.
4. 렌탈마법사 3화 「신들의 액막이」(무자막 감상)
도저히 진행이 되지 않을 것 같아 3화에서 포기.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년 10월 23일 (火) 애니메이션 감상 (0) | 2007.10.23 |
|---|---|
| 2007년 10월 21일 (日) 애니메이션 감상 (0) | 2007.10.21 |
| 명탐정 코난 11기 극장판 감벽의 관 감상 (0) | 2007.10.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