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들의 시간 3화 「쑥쑥 자라라」(무자막 감상)


발육이 빨라 슴가가 옷에 걸려 고민중인 미미.
혼자 브래지어를 샀는데도 크기가 맞지 않는단다 -_-;
그래서 쿠로의 전용 샵(?)에서 치수를 재서 아예 풀세트로 맞춰버린다.
쿠로는 다이스케의 행동이 싫은 나머지 중요한 부위를 발로 두번 차고 공으로 한번 맞춘다.
그리고 쿄코의 작업(?)이 번번이 실패. 린의 로비(?)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2. CLANNAD 4화 「동료를 찾자」(무자막 감상)


어떤 글에서 4:3과 16:9 버전의 차이를 보았는데 사람 하나가 있고 없고의 엄청난 차이이다 -_-;
그래도 4:3을 빨리 볼 수 있으니 어쩌겠는가.
대략 클라나드도 백합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건가.
저건 그냥 효과에 불과하다.
학생부가 전단지를 통한 연극부원 모집을 제한하자 주변의 아는 사람들을 상대로 설득하는 것.
토모요는 약간 흥미가 있지만 학생회장 일 때문에 무효.
후지바야시 자매..인데 일단 료에게 저런 식(?)으로 설득을 해 본다.
이를 듣고있던 쿄우가 고백이라도 하는 줄 알았더니 뒤통수 맞아서 토모야와 요헤이는 (...)
참고로 이번 화에서도 요헤이는 토모요에게 엄청 맞았다.
믿었던 토모야까지 거들어서 1000콤보 돌파...;
그리고 토모야가 나기사네 빵이 맛있다고(거짓말) 연극부원 모집을 도와달라고 설득한다.
마지막으로 이부키 후우코.
토모야에게 별 조각을 준 소녀인데 언니가 학교에서 미술선생을 하고 있었다가 저세상 갔고
여동생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졌다.
소문에는 여동생을 유령으로 여기고 있는 듯 하다.
후우코의 언니가 미술선생임을 알아본 나기사가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녀에게도 연극에 관심이 있냐고 물었는데 관심이 있지만
하교도 안하고 계속 학교에 있는다고 하길래 지켜봐야 할 듯.

3. 작안의 샤나 Ⅱ 4화 「슬픈 소녀들」(자막 감상)


후미나가 유독 유지를 따르는 바람에 샤나의 마음이 편치 않다.
그녀를 봐주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다지만 카즈미도 질투를 하고 있는 듯.
하교길에 멋대로 딴 곳으로 새서 샤나가 충고를 주었는데 다음 날...
데카모리(엄청 많이 담아주는) 천국이라는 가게가 오픈해서 케이사쿠와 유지의 라면 먹기 대결.
모두가 그 대결에 한눈팔고 있는 사이에 역시 전날과 같이 후미나가 사라졌다.
유지 일행들은 그녀를 찾으려고 했지만 샤나는 속이 비뚤어진건지 돌아가겠다고 한다.
그녀를 보내고 찾아보았더니 전날에 갔던 그 공원에서 작은 새들을 보고 있었다.
저녁과 아침 훈련에도 나타나지 않은 샤나.
카즈미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학교 안에서 잠깐 만났다가
점심시간에도 샤나와 카즈미는 따로 옥상에 올라가서 점심을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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