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아의 그림자를 자청하며 따라다니는 카구라.
친위대(...)와 닌자들의 습격때에 등장했었다.
프리시아의 방이 보이는 탑에서 철야로 감시하고 평소에는 정말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정작 본인은 그런 호위가 필요없다는데...
결국 호위는 받아주겠지만 대결을 해서 근거리냐 원거리냐를 정하겠다고 한다.
그 시기 하야웨이의 여동생인 피리아가 학교의 초등과정으로 들어와서 같이 생활하게 된다.
출입금지로 지정된 대련장에서 대결이 한창 벌어지고 있는데 덜렁대는 스파이인 브리짓이
마법을 걸다가 토끼들때문에(...) 발이 미끄러져 방화를 저지르고 만다.
대결이 중단되고 괜히 교관에게 벌을 받지만 카구야가 원거리 엄호를 한다는 선에서 결론이 난다.
2. 미나미가 4화 「사랑의 형태」(무자막 감상)
이번화는 좀 억지라고 해야되나.. 재미있긴 했지만 흐름상 '글쎄'
우선 20대 아저씨(?) 한 명이 등장하는데 자매들의 이종사촌 오빠인 타케루이다.
치아키가 하교했는데 집 앞에 앉아서 멍하니 있는걸 보고는 같이 들어온 모양.
카나는 그가 들어오는게 별로 탐탁치 않았나보다.
하지만 타케루가 연인에게 차여버렸다는걸 듣고는 납득을 해버린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하루카가 돌아오고 저녁까지 얻어먹다가 갑자기 연인에게서 만나자는 전화가 걸려와
나가버리는데 다음 날 다시 똑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만다. 정말로 차여버린 듯.
학교 이야기로 넘어간다. 후지오카를 좋아하는 리코라는 여자아이가 있다.
하지만 그와 카나의 관계(?)는 상당히 진전(?)되어 상당히 난감한 상황.
케이코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기 멋대로 카나와 친해지면 후지오카와도
가까워질 수 있다고 정해놓고는 카나와 친구가 되었....나?
집에 와서는 밖이 우중충한데 카나는 푸딩, 치아키는 음료수를 먹고싶어서
게임으로 내기를 해 진 사람이 사오기로 하였다.
'선생님과 니노미야'라는 신작 소프트로 게임을 진행한다.
치아키는 선생, 카나는 니노미야로 플레이했는데 니노미야가 죽으면 계속 BAD END가 난다.
정작 하루카가 푸딩하고 음료수를 사가지고 돌아왔는데도 게임을 계속 하고 있다.
또다시 학교. 하루카가 배구를 잘 하는 것을 보고는 남자 배구부 주장인 호사카가
그녀를 매니저로 들이기 위해 같은 반의 마키와 아츠코에게 부탁을 해 보지만 무리인 듯.
멀쩡하게 생겨놓고는 멋대로 상상해서 子供(こども)를 동생이 아니라
아이로 직역해 하루카에게 아이가 둘 있는 줄로 여긴다.
그리고 망상은 하루카의 남편이 되는 것까지 미치는 (...)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멋진 척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망상만 고치면 좋겠다.
3. 수신연무 4화 「오신투사」(자막 감상)
마을로 들어서기 전에 어떤 사건과 마주치게 된다.
두령이 뒤를 이을 아들이 없이 죽고 3년째 두령의 오른팔 역할을 했던
에레츠와 후계자 다툼을 하고 있다.
두령의 양녀인 링링과 보호자 친죠는 고아였었는데 그들을 거두어 주었다고 한다.
역참마을로 유명했지만 에레츠 세력때문에 제대로 번성하지 못하였다.
타이토 일행이 친죠와 링링을 구해준 것을 시작으로 계속 그들과 마주치게 된다.
후에 등장한 호세이(캡쳐화면)는 류코가 녹존의 문양을 지니고 있음을 밝혀낸다.
최종적으로 에레츠 세력은 거짓 정보로 무기의 반입 날짜와
링링 저택의 공격 날짜를 속여 일을 벌여놨지만 류코가 친죠와 링링을 구해내고
천하무쌍의 활 상전궁의 적합자(응?)인 호세이가 저렇게 끝을 맺으면서 사건은 마무리된다.
라이라에게 집적대는 것(...)만 빼고는 마음에 드는 분.
그는 상전궁을 얻은 것으로 되었다며 에레츠 세력과 결별하고는 타이토 일행과 합류한다.
라이라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간다고 붙은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년 10월 30일 (火) 애니메이션 감상 (0) | 2007.10.31 |
|---|---|
| 2007년 10월 28일 (日) 애니메이션 감상 (0) | 2007.10.28 |
| 2007년 10월 27일 (土) 애니메이션 감상 (0) | 2007.10.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