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5화 「교착 -내리는 비-」(무자막 감상)



ISDA는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의 모든 것을 밝힌다.
기자들에게 괴물을 처치하려고 괴물을 만든다는 비난을 받지만
키릴씨는 D프로젝트는 그런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진과 기오의 확보는 지르아드 군에게 넘겨진 가운데,
달에서 토아가 비를 맞고는 누군가에게 데려가서 진과 기오가 한발 늦었다.
기오는 진을 버리고 제 갈길을 가고 진은 좌절한 채 다리를 건너다가 누군가에게 붙잡혔다.
지르아드 군이다. 가넷 맥클레인 사령관이 드래곤밖에 들리지 않는 특수한 신호로
기오에게 진이 붙잡혔다고 방송한다. 그리고 토아도 그것을 듣는다.
우연히 길을 지나다가 토아 주변에서 놀던 아이들의 장난감에
녹화(?)된 화면에서 토아가 발견되었다.
그제야 진의 진심을 알고 예고했던 자원채집현장(을 가장한 지르아드 군 아지트?)에
가서 진을 구출해내고 달 상공을 힘차게 날아간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5화 「바다로 가자」(무자막 감상)



오늘은 남쪽 섬으로 쉬러 왔다.
미키히코의 뒷태가 전라(!?)여서 조금 당황했지만 아무튼 넘어가고..
료코가 벤치에 엎드려 있었는데 슴가 옆부분이 그대로 보였.. (거기까지)
마유는 니노미야와 잘도 논다. 보트도 타고 오일을 바르려고 했었고 주스도 같이 마시고...
못마땅한 레이카는 니노미야와 가까이 있으려고 했지만 노는건 마유보다 서툴다.
그리고 저녁시간이 되었는데 삐쳐서 식사하러 나타나지도 않은 레이카.
음... 이 애니메이션은 어른들이 없으면 미츠루 선배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걸지도 모른다.
오늘 처음으로 말투가 근엄했지만 처음부터 예상했기 때문에...;;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도 니노미야와 마유는 레이카를 찾으러 나선다.
찾았는데 저렇게 서큐버스 모드가 되어 니노미야를 맞는다.
약발(?)이 다 되어 기절한 레이카.
그리고 얼마 뒤 어떤 세력에 의해 포위되었다.
레이카는 제정신으로 돌아왔지만 이미 니노미야, 마유와 포위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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