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들의 시간 7화 「임간학교(林間学校)」(무자막 감상)
좀 생소한 제목인데 숲으로 가는 소풍, 야영 비슷한 듯.
전철로 이동해서 소란스러워 통제가 되지 않자 샐러리맨이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한다.
린과 쿠로, 미미만 뒤쳐지자 빨리 가라고 하는데 미미가 갑자기 급하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점심시간이 되니 허둥지둥 산을 올라오게 된다.
쿠로는 집에서 뭔가 온 물건이 있는 것 같은데 전부 돌려보냈고..
거기에 자신의 베개가 있어서 저녁에 잠이 오질 않아 자장가를 불러주어야만 했다.
겨우 재우고 다른 아이들도 수습하고 돌아오니 린이 있는게 아닌가.
얘기 좀 하다가 호우인 선생이 와서 적당히 따돌리고(?) 린과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_-
다음날 저런 장면이 연출되고.. 쿠로와 미미도 나중에 와서 잠들어 버렸는데
저녁쯤 되서 호우인 선생이 깨우러 와서 보니 아오키 선생의 그곳이... (???)
2. CLANNAD 8화 「황혼에 지는 바람」(무자막 감상)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인의 성격이 채운국 이야기의 소방과 비슷하다고 여겼지만..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니 나온 결론은 후코가 처한 상황과 맞아떨어졌다.
요헤이가 말한 것 처럼 미츠이 선배도 그녀의 존재를 잊고 있는 듯 하고..
요헤이마저도 후코가 있는 병원에 다녀와서는 잊어버리고 말았다.
저기 있는 후지바야시 자매도 마찬가지.
별 조각을 받은 기억은 어렴풋이 나지만 완전히 떠오르지는 않는 모양이다.
친위대였던 사람들도, 다른 학생들도 모두 그녀가 없는 사람처럼 지나친다.
하교하면서 결혼식에 하고 갈 악세서리를 사려다가
후코가 눈에 들어오는 엉뚱한 걸 사버리고..
(충동구매라고 하죠~)
나기사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는 후코를 처음 보는 여자아이라고 하였고..
어머니는 기억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게 되었다고 울어버리고 말았다.
갈 곳 없는 후코는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내가 당시에 존재감이 없었다고는 쳐도 고1때의 친구가
나에 대해 완전히 잊어버린 듯 해서 그만 우울해져버렸다.
정리 : 겉으로 보이는 자신 = 소방, 진심 = 후코
3. 작안의 샤나 Ⅱ 8화 「과거로의 문」(자막 감상)
마죠리 도에게도 저런 시절이 (...)
케이사쿠는 유지가 훈련을 받는 것을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자신도 마죠리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서 단련 시켜달라고 했다.
하지만 죽을거라는 답변과 함께 자신의 옛날 이야기를 해 준다.
경제 공황 이후의 뉴욕에서 홍세의 토모가라 아나 베르그를 해치우던 중
뜻하지 않게 강적을 만나 당해버린 장면이다.
다음날 유리라는 플레임헤이즈를 통해서 성하의 소환자 EAST EDGE를 보고...
그에게서 유리의 교육을 부탁받았다.
그런데 유리는 미국으로 오는 이민선에서 토모가라의 습격을 받아 사람들이 먹히고
자신은 물 속으로 빠졌는데 와라크와 계약을 맺어 자신이 플레임헤이즈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싸워도 사람들을 구해내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플레임헤이즈는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을 하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유리를 내버려두고 가던 길을 가게 되었다.
한편 그 아나 베르그는 토모가라로는 특이하게 문명의 발전을 꾀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무슨 일을 꾸미려고 하는데 마죠리가 봉절을 치는 장면에서 끝.
좀 생소한 제목인데 숲으로 가는 소풍, 야영 비슷한 듯.
전철로 이동해서 소란스러워 통제가 되지 않자 샐러리맨이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한다.
린과 쿠로, 미미만 뒤쳐지자 빨리 가라고 하는데 미미가 갑자기 급하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점심시간이 되니 허둥지둥 산을 올라오게 된다.
쿠로는 집에서 뭔가 온 물건이 있는 것 같은데 전부 돌려보냈고..
거기에 자신의 베개가 있어서 저녁에 잠이 오질 않아 자장가를 불러주어야만 했다.
겨우 재우고 다른 아이들도 수습하고 돌아오니 린이 있는게 아닌가.
얘기 좀 하다가 호우인 선생이 와서 적당히 따돌리고(?) 린과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_-
다음날 저런 장면이 연출되고.. 쿠로와 미미도 나중에 와서 잠들어 버렸는데
저녁쯤 되서 호우인 선생이 깨우러 와서 보니 아오키 선생의 그곳이... (???)
2. CLANNAD 8화 「황혼에 지는 바람」(무자막 감상)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인의 성격이 채운국 이야기의 소방과 비슷하다고 여겼지만..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니 나온 결론은 후코가 처한 상황과 맞아떨어졌다.
요헤이가 말한 것 처럼 미츠이 선배도 그녀의 존재를 잊고 있는 듯 하고..
요헤이마저도 후코가 있는 병원에 다녀와서는 잊어버리고 말았다.
저기 있는 후지바야시 자매도 마찬가지.
별 조각을 받은 기억은 어렴풋이 나지만 완전히 떠오르지는 않는 모양이다.
친위대였던 사람들도, 다른 학생들도 모두 그녀가 없는 사람처럼 지나친다.
하교하면서 결혼식에 하고 갈 악세서리를 사려다가
후코가 눈에 들어오는 엉뚱한 걸 사버리고..
(충동구매라고 하죠~)
나기사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는 후코를 처음 보는 여자아이라고 하였고..
어머니는 기억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게 되었다고 울어버리고 말았다.
갈 곳 없는 후코는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내가 당시에 존재감이 없었다고는 쳐도 고1때의 친구가
나에 대해 완전히 잊어버린 듯 해서 그만 우울해져버렸다.
정리 : 겉으로 보이는 자신 = 소방, 진심 = 후코
3. 작안의 샤나 Ⅱ 8화 「과거로의 문」(자막 감상)
마죠리 도에게도 저런 시절이 (...)
케이사쿠는 유지가 훈련을 받는 것을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자신도 마죠리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서 단련 시켜달라고 했다.
하지만 죽을거라는 답변과 함께 자신의 옛날 이야기를 해 준다.
경제 공황 이후의 뉴욕에서 홍세의 토모가라 아나 베르그를 해치우던 중
뜻하지 않게 강적을 만나 당해버린 장면이다.
다음날 유리라는 플레임헤이즈를 통해서 성하의 소환자 EAST EDGE를 보고...
그에게서 유리의 교육을 부탁받았다.
그런데 유리는 미국으로 오는 이민선에서 토모가라의 습격을 받아 사람들이 먹히고
자신은 물 속으로 빠졌는데 와라크와 계약을 맺어 자신이 플레임헤이즈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싸워도 사람들을 구해내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플레임헤이즈는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을 하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유리를 내버려두고 가던 길을 가게 되었다.
한편 그 아나 베르그는 토모가라로는 특이하게 문명의 발전을 꾀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무슨 일을 꾸미려고 하는데 마죠리가 봉절을 치는 장면에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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