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37화 「보통 여자 아이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캐릭터송은 사고♥」(무자막 감상)


나기가 하야테의 이성 취향을 캐묻는데 돌아온 답은 '보통 여자' (...)
그리하여 부르주아 아가씨의 '보통' 체험이 시작된다.
알 수 없는 거리에 나와 방황하고 있는데 앞에 니시자와 아유무의 등장.
서민의 발 전철을 우습게(?) 본 사례가 바로 저것이다.
결국 표를 사주고 니시자와와 행동을 같이했다.
유명 제과점에서 한정판매하는 필살 시푸드 케잌을 사려고 했는데 나기가 한눈파는 바람에...
슈크림이나 사고 날이 저물려고 해서 해산...이다 싶었는데 나기가 무리를 해서 다리를 다쳤나보다.
마침 그날은 니시자와네가 비어있어서 집으로 가서 '보통'의 문화를 잘 체험한다.
물론 그 여정을 하야테가 계속 뒤따라다녔고... 괜히 나중에 등장한 이스미 일행이 말썽이다.

2. ef - a tale of memories. 10화 「I'm here」(무자막 감상)


오늘은 렌지가 등장하지 않는다. 히로 전용.
일을 치룬(?) 후 나 밖에 없느니 하는 이야기가 오가는데 갑자기 케이가 그 광경을 목격했다.
당황해서 발목을 집어던지고 그길로 다시 돌아가버렸다.
괜히 쿄스케만 소환되서 화풀이 대상이 된다.
히로는 급히 옷을 입고 나가려는데 미야코가 붙잡았지만 그래도 간다.
거리에서 멍하니 서 있는 그를 쿄스케가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가 주먹질.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확실하지 않은 것을 탓한다.
실컷 맞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미야코는 없고 전화를 받으니 그만 만나자고 한다.
밖에 나왔더니 하야마가 있었고(그녀는 히로가 만화가인지 모름)
응모 엽서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히로의 만화가 무미건조해졌단다.
그리고 학교 옥상에서 아마미야 유코가 그의 앞에 나타났고 대화를 한 뒤 마음이 가뿐해졌다.
케이네 집으로 가서 문을 사이에 두고 대화가 오갔다.
학교를 그만두고 만화가가 되었다고. 그리고 그녀와는 가족의 관계로 가는 것 같다.
미야코가 마을을 뜨기 전에 유코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공중전화 카드로 히로와 통화를 하는데...
"나는 너를..." 하고 끊어졌지만 자전거를 타고 온 히로가 말을 이어 "나는 너가 좋아!"
라고 하고 키스까지 해버리는 두 분. 이쪽은 연인의 관계로 가는건가... -_-
아무튼 다음 화는 렌지 전용이기를 바라면서... (응?)

3. 키미키스 pure rouge 10화 「miss tone」(무자막 감상)


콘택트렌즈를 찾다가 코이치가 갑자기 색소폰을 부는데 굉음이 들려 잠이 깼다.
코이치 부모님이 친척집에 가 있는 동안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저렇게 멍하게 있는 마오.
에이지와 관련되지는 않은 듯 싶고 그냥 방에 들어가서 자 버린다.
코이치는 서점에 가서 책을 사오려고 했는데 마침 에이지도 보여서
카페로 장소를 옮겨 마오를 위로해 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길을 나서는데 비가 왔고 그때 카즈키와 아스카가 축구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머님은 많이 늦을거라며 다음날 밤에 돌아온다는 전화가 왔다.
코이치는 비를 다 맞고 왔는데 카페에서 쓴 비용때문에 편의점에서 우산을 살 형편이 아니었단다.
그때 에이지가 마오에게 다음날 라이브 공연을 같이 보러가자는 전화가 왔고 수락.
다음날이 되서 마오가 나가는 것을 보고 갑자기 어지러워서 보니 감기가 들었지 뭔가.
감기약을 찾아봤는데 한 알도 없어서 그냥 누워있을 수 밖에 없다.
유미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그럴 수는 없다고 카즈키에게 전화를 했더니 똑같은 처지.
지나가던 아키라가 집에 들려 영화에 공주를 넣기로 했고 그게 미츠키라는 것.
쓸데없는 잡음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 병이 더 악화되는 기분이 들었다.
마오는 그날 내내 별일 없어서 에이지가 안심하는 소리를 들었던걸까,
약간 열받아서 귀가한 마오는 당사자가 누워있는 걸 보고 돌보면서 약을 먹였다.
그리고 그제서야 꿈 이야기를 해주고 눈을 마주보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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