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2화 「강습 -작열한 사자-」(무자막 감상)


기오와 진의 최후... 응?
오리지널 드래곤은 어느 숲 속에 불시착하면서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리고 키타지마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노자키는 타르타로스에 잔류해 있으라고 한다.
그는 또한 사카키에게 위험한 상황이 되었다며 전 시민의 대피를 제안했고 이루어졌다.
어느 부대가 수색을 하고 있었는데 그 드래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곳에 폭발이 일어났고 드래곤이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사고를 좀 치고 도심에서 콘크리트를 녹이다가(?) 아키라와 마키나가 나타나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요지부동인 드래곤은 그 곳을 나와서 다른 곳으로...
한편 진은 타르타로스로 갔는데 카즈키도 있었고 이번에도 한방 맞았다.
기절시키고 격리실로 들어갔는데 분노하는 카즈키는 그들을 용암으로 빠뜨리려한다.
키타지마는 노자키가 있는 곳으로 가서 따졌지만 별 성과가 없는듯.
그리고 그의 앞에 그 드래곤이 등장해서 서로 변신을 하려는 순간
기오도 각성한 듯 다행히 목숨을 부지할 수 있게 되었다.
영문을 모르는 건 키타지마뿐이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2화 (完) 「걸어 나아가자」(무자막 감상)


두괄식 감상문이 되겠는데, 호사카가 말하길 "ご愁傷さま二ノ宮くん(애도를 표한다 니노미야군)"
에버네버랜드의 담을 넘어 마유가 있는 곳을 찾은 니노미야.
기가 다 하려는 그녀를 구하려고 키스를 하려는데 서큐버스 레이카와 호사카가 나타나 막았다.
어릴 적에 니노미야가 기절해버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지만...
어쨌든 최후에는 니노미야와 호사카의 육탄전.
중반을 좀 넘을 시기에 레이카의 자아가 또 다른 자아에게 용서를 빌면서 평정심을 되찾았고
호사카에게 그만두라고 명하지만 취소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할 뿐이었다.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앞에 서서 호사카의 펀치를 맞았고
니노미야의 펀치는 호사카에게 먹혀서 결국 승부는 여기서 종료.
같이 온 친구들이 통제실을 조작해서 유원지의 전원을 밝혔고 그날 저녁은 신나게 즐겼겠지.
집으로 돌아와서는 위험한 수련의 연속이었고 아침으로 먹으려던 생선구이가 다 타버리는 소동...
그리고 평소처럼 학교에 등교하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볼에 키스하려 했던 것이
히나코가 갑자기 불러서 니노미야의 얼굴이 돌아가는 바람에 입맞춤이 되어버렸다.
난장판이 된 등교길. 잠시 후에 깨어난 니노미야에게 호사카는 위와 같이 말했다.
그 다음 레이카와 마유가 니노미야가 있는 쪽으로 오면서 이 작품은 마무리된다.
다행히도 2기가 나올 것 같지가 않은지 꽤나 깔끔하게 끝을 맺은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