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39화 「선행 최종회 후편 - 착한 어린이의 친구 빚쟁이 집사 만세!」(무자막 감상)


산젠인가의 재산과 나기를 위해서 이 몸 바쳐 잠시 이사장의 집사가 된 하야테.
이사장 일행은 원래 환상의 바닐라 열매를 손에 넣기 위해 탐험을 했는데
고대 집사 유적(?)과 그것을 지키고 있는 뱀을 발견해서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 유적은 로봇인데 거기서 나온 것은 바로 저 고양이귀(소위 네코미미) 메이드복.
한번 입으면 벗는게 불가능하고 잘못하면 백사가 된다고...
체육관에 들어서기 전에 히나기쿠와 만나 나기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건만
결국 연락해서 구해주러 왔건만 저런 꼴을 하고 있으니 (...)
하야테는 나기를 못알아보는데 그 사이 히나기쿠는 이사장, 히메가미는 로봇과 결투했다.
나기는 그 옷을 벗기려고 한다.
히나기쿠와 히메가미가 묶여있는동안 나기가 진정으로 하야테를 원하고 있었으니...
각성을 하면서 변신하는데 역시 로리 계열의 변신만 보다가 이걸 보니 좀 충격적이기는 하다만 (...)
금색 갑옷을 입은 하야테의 등장. 이사장의 뱀과 붙어서 결과는 하야테의 승.
그리고 금색 갑옷이 원래의 유산 형태로 돌아왔고 히메가미가 그것을 가져간다.
하야테와 나기는 1년 전에 만난 장소로 가서 좋은 분위기로 가려는데 둔탱이라서 그냥 귀가.
모두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원래 이게 최종화일텐데... 좀 더 있단다.

2. ef - a tale of memories. 12화 (完) 「love」(무자막 감상)


업로드할 이미지가 많아져서 그냥 이렇게 줄여봤다.
렌지는 치히로와의 추억이 담긴 곳들을 찾아다녔으나 그 곳에 그녀는 없었다.
히무라는 그녀가 렌지를 만나기 전의 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집에서 누워있다가 어머니에게 치히로와 같은 말 "내일은 아마 오늘보다 좋을지도 모르잖아."
를 들어서 뛰쳐나와서 분노하고 있는데 쿠제가 등장해서 대화를 나눈다.
세상살이는 필연과 우연으로 나누어지지만 자신의 이루고자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라면 생각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이루어질 지도 모른다는 것이 대화의 골자이다.
다음 날 역에 가 봤더니 치히로는 렌지를 모르는 듯 하였다.
학교 옥상에 올라가 여러 생각이 들었고 강한 바람이 불더니 하늘에 종이비행기가 보였다.
그것을 쫓아가서 잡고 보니 역시 치히로가 쓴 일기였다.
그래서 마을의 이곳 저곳 흩어져있는 일기를 쓴 종이들을 모아서 다시 역으로 돌아왔다.
가 봤더니 치히로는 렌지를 잊을 수 없었다고.
그래서 감동의 상봉(좌상)을 하고 치히로는 마음의 속박이 풀어짐을 느꼈고
한 쌍의 불쌍한 어린양들(?)이 구제되었다.
히로, 케이, 미야코, 쿄스케는 변함없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케이의 부상도 다 나았고... 하야마는 자신이 알고 있는 만화가가 히로였다니... 라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렌지는 진로희망조사 1번으로 소설가를 선택했고
소설을 썼는데 자신이 치히로를 만난 이야기. '그것은 45초 미만의 해후였다.'

치히로 : 꿈을 이루기 위해선 그것을 계속 떠올리는 것이 맨 먼저라고 생각해요.
렌지 : 그렇네. 나는 치히로 덕분에 꿈을 찾을 수 있었어.
히로 : 나는 계속 찾고 있었던 색을 찾았어.
미야코 : 나는 아직 꿈을 찾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살 지는 찾았으니깐.
(중략) 히로 군과 같이 있는 것.
쿄스케 : 나는 내가 찍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았어.
케이 : 나는 지금 마음껏 계속 뛰고 싶어.
치히로 : 저는 결국 꿈을 이루었으니 이걸로 만족이에요.
렌지 : 끝이 아냐.
쿄스케 : 이제 막 시작인걸.
히로 : 내가 같이 걸어 갈테니까.


그리고 유코와 히무라의 만남.

히무라 : 수고했어. // 유코 : 아뇨, 별 말씀을.

....은 아니지만 미연시 원작, 1쿨임에도 감동을 안겨 준 ef였다.

'잊고 싶지 않은 기억에 소망을 담아...'

3. 키미키스 pure rouge 12화 「passing rain」(무자막 감상)


유미가 운 것이 신경써서 TV에 나오는 별자리 운세를 유심히 봤다.
특히 그녀가 염소자리라서... 마오는 그것보다 날씨 예보나 신경쓰라며 우산을 가져가라고 한다.
부끄러워서 황급히 나왔더니 다시 돌아가서 우산을 가지고 오는 코이치.
정작 마오는 가져나오지 않아서 나중에 쫄딱 맞게 되지만...
등교길에 카즈키는 기분이 좋아보이는데 TV의 별자리 운세의 탓이 아닌가 하는데
그것은 예전에 에리코와의 실험이 좋아서 그런 것이 유력한듯.
아스카는 오늘도 변함 없이 연습을 했는데 시험 결과가 나와서 카즈키가 점수가 더 높으니 절망.
에리코는 역시 전교 수석은 했는데 실수를 하는 바람에 만점은 못받았다고.
오늘도 카즈키와 과학실에서 음식으로 장난실험하는데 첫 실험과 두 번째 시험의 느낌이 달랐단다.
코이치는 유미가 자신을 피하는줄만 알았는데 오늘 보니 아무렇지도 않아서 같이 하교했다.
별자리 운세에서는 행운의 음식이 고등어 된장 정식이라고 했지만 그냥 패스트푸드점에서 때우고...
손도 같이 잡고 식사하고 난 뒤에 비가 왔는데 코이치의 우산을 같이 써서 팔짱까지 -ㅁ-;
카즈키와 아스카는 오후에 연습하는데 아스카가 갑자기 다리를 다쳐서 양호실로 갔다.
양호선생은 완결때까지 등장하지 않을런지 항상 그 곳은 비어있었다.
발이 부어서 더 심해질 것을 염려해서 역 앞의 성형외과로 가서 치료받기로 한다.
마오는 가방을 얼굴 위로 올리고 비를 쫄딱 맞으며 뛰어가는데
코이치와 유미가 정답게 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스카의 발은 가벼운 염좌라고 했다. 그래서 2주 동안 연습은 쉬기로 한다.
비가 그칠 때 까지 그 곳에서 기다리는데 아스카는 괜히 기분이 묘해진 듯 하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0화 「말이 없을수록 정이 깊다」(자막 감상)


쥬산히메 버전 수려 등장.
소방은 솔직하게 감상을 털어놓는데(슴가가 크다는) 정란이 옆에서 수습하기 바쁘다.
수려가 최악이라고 하는데 진짜 쥬산히메가 나타나서 거들어준다.
그리고 어느샌가 수려를 부를 때 '쨩'을 붙이는 쥬산히메.
이미 수작(?)이 시작되었는지 알기 위해 낚시를 해서 음식에 독이 들어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물고기를 잡아 음식 덩어리를 떨어뜨려주니 물고기가 둥둥 떠올랐다.
결국 정란이 식재료를 매일 가져와서 수려가 직접 요리를 하기로 한다.
그날 쥬산히메는 수려와 같이 자려는데 천장 위에 누군가가 감시를 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린다.
다음 날 청아를 만난 수려. 말투는 별로지만 육가의 도련님답게 매너는 있다.
쥬산히메는 주취에게 부탁해 남 장군에게 중요한 편지를 전하게 하고 곧 류휘가 와서 낚시하러 간다.
류휘는 수려를 사랑해서 그녀를 후궁으로 들일 수 없는데
후에 현기증이 난 주취는 그녀에게 류휘의 후궁으로 들어갈 것을 부탁한다.
청아에게 끌려(?) 간 수려는 사방이 트인 곳에 관용 마차 안에 있었다.
개똥벌레가 보이더니 감옥 안의 유령 중 한 명이 나타나서 수려에게 앞으로의 대처 요령을 설명한다.
그리고 청아가 나타나서 수려에게 접근하고 밖에서 문이 닫히고 마차가 달렸다.
머리를 정리해주고 입맞춤까지 가려고 했는데 저 멀리서 들려오는 흑기사남 장군의 말발굽소리.
그 남자가 했던 말을 남 장군에게 그대로 전해주었다.
궁으로 데려다주고 류휘를 좋아하는 것과 충성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고 돌아갔다.
방으로 돌아온 뒤 말에게 당근을 주려는 말을 해서 쥬산히메도 같이 가려고 했는데
개똥벌레가 다시 나타나서 그 때 나타났던 남자의 인상착의를 말하니 같이 못가겠다고 한다.
혼자서 말에게 먹이를 주는 수려에게 류휘가 나타났다.
어사대쪽에서는 쥬산히메와 더불어 노리고 있는 사람의 신변을 보호하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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