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비둘기에 관심이 집중. (퍽)

옥상에서 악보를 보다가 정신을 팔아버린 히노.
시미즈가 와서 주워주고는 같이 앉아있다가
저렇게 잠들어버리네요.

옥상이 너무 추운지라.. (?)

방과 후, 옥상에서 연습하려하다가 들리는 바이올린 소리에
그만 달아나 버립니다. 역시 츠키모리 때문이겠죠.
츠치우라와 히하라는 확인사살을 위해서 옥상으로.

녹색머리 두명 등장!

역시나 예상을 빗나가진 않았습니다.
히노는 오지 않았다고 대답하긴 했지만 의심이 드는건 매한가지.
제3 셀렉션이 내일인데 말입니다.

......... 감히!!

결국 멱살까지 잡혀버리는 상황.

...... 일단 넘기고 운명의 그 날이 밝았습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후유우미의 의상에 관심을 보이는 여성들.
히노 말고는 어떤 상황인지 모르기 때문에 들떠있습니다.
한편 옆방에서는..

위와 대조적입니다. -_-;

분위기 완전 ㄱ-
범접할 수 없는 오오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음.. 어쨌거나 시작했습니다.

3번이나 삑사리? ㄳ

연주자 1번, 히하라 카즈키.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입니다.
실수 한 번 없던 그가 3번이나 저지르고 말았군요.
하위권은 맡아놓은 당상 =_=;

좋아요~

연주자 2번, 시미즈 케이이치.
포레의 시실리안느 (모름;;) 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 분위기를 모르는 제 3자의 어부지리가
된 듯 싶습니다. 오늘은 일진이 좋군요.

얘도 잘했음.

연주자 3번, 후유우미 쇼코.
슈만의 3개의 로망스 제2곡 입니다.
이 분도 어부지리로 상위권인듯.

고난도 묘기(?)를 선보였던...

연주자 4번, 츠키모리 렌.
라벨의 치칸느 (이것도 모름;;) 입니다.
제2 셀렉션 탈락을 만회하고자 하는걸까요..
어려운 곡을 택했군요.
사건의 당사자인데도 실수 없이 잘 했습니다.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못한 듯. =_=

신의 한타.

연주자 5번, 츠치우라 료타로.
쇼팽의 혁명 입니다.
'타고난' 음감으로 잘 쳤습니다.

앞 연주자들을 보면서 히노는 주눅이 들었습니다.
과연 나도 저만큼 할 수 있을까.. 하고요.

오버버닝 한 나머지 그만..

연주자 6번, 히노 카호코.
차이코프스키의 멜로디 입니다.
연주 중에 그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나머지 그만..

끊어지고 말았다.

현이 끊어지고 말았네요.
차회예고에 어떻게 전개되는지 나오지만 네타는 하지 않겠습니다.

리리의 원포인트 클래식

오늘은 특별히 리리의 원포인트 클래식을 준비했습니다.
왜냐하면 좀 의아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독주 중 현이 끊어지면
어떻게 대처할까요? 입니다.

답은 아래에...

답은 콘서트 마스터의 것을 빌린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히노는 마법의 바이올린만 켤 수 있을텐데요 ㄱ-;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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