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화 「온천, 들어가겠습니다」(무자막 감상)


역시 그림체가 바뀌어서 적응이 안되는...
이번 화는 하루카의 굴욕이랄까;;
새해를 맞아 미나미네(+타케루 아저씨)가 뒹굴뒹굴 거려서
심심해진 카나는 토마와 마코쨩을 소환했는데 그 전에 주문해놨던 하루카의 장기자랑이 그만 (...)
어쨌든 그 인원에 후지오카까지 합쳐서 한적한 온천으로 놀러가게 되었다.
타케루와 후지오카는 대화중이라 온천에 안들어가고 있고 미나미 자매 3명만 즐기고 있다.
토마와 마코토는 남탕과 여탕 중 어디로 들어가야 될 지 몰라서 고민중이다.
토마는 별 상관이 없다지만 문제는 마코토.
그걸로 티격태격하다가 미나미네에 끌려다녀서 늦은 시간에 굳은 결심을 하고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마침 후지오카도 탕에 들어가려고 왔는데 마코쨩이 있는 것이 아닌가.
당황해서 반대편으로 들어갔더니 토마.
시간제로 남탕과 여탕이 바뀐다고 둘러대고 마코토의 상황을 보러 간 사이
살짝 탕의 문을 열어보니 마침 나오려던 카나와 마주쳤다.
후지오카는 다시 문을 닫고는 낚였다는 듯이 문 앞에 멍하니 서있었고 카나도 그냥 돌아왔다.
뭔가 제대로 밝히지 않으면 앞으로도 피곤해질 것이다.

2. 수신연무 14화 「투아, 머리를 돌리다」(자막 감상)


이거 무슨 레슬링 하는 것도 아니고 (...)
그 일이 있은 후 류코가 죽은 줄로만 알고 있는 일행들.
다른 사람들은 슬픔을 참으면서 배에서 자신이 맡은 일들을 열심히 하지만
타이토는 여전히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호세이와 코요가 폭력을 좀 가했다.
정녕 별의 숙명이, 파군이 무엇인가 자아 혼란이 오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