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사항 : 개인 블로그에 게시된 글인 관계로 경어가 쓰이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일부 사이트에서는 편집된 내용이 게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문을 보고자 하실 경우 저의 블로그(http://berkaen.wo.tc)를 방문해 주십시오.
6박 7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이젠 돌아올 시간이다.
간단히 편의점에서 산 도시락을 먹고 숙소를 나왔다.
에비스쵸에서 바로 간사이공항 환승표를 샀다.
그런데 첫번째 날 도쿄 나리타공항에서 환승표를 샀을 때에는 개찰구를 빠져나와도
표가 나와서 전혀 상관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표를 먹어버려서
역무원에게 말씀드려 다시 받을 수 있었다.
환승시 표는 개찰구에 넣는 것이 아니라 역무원에게 보여주어야 하고
최종 목적지인 간사이공항에 도착해 그때에 개찰구에 넣으면 된다는 것이다.
모르겠다면 그냥 일일히 끊어도 상관없다.
보통 공항특급 열차를 타고 가려다가 그냥 질러버렸다.
난카이 전철의 라피도 열차를 이용하려면 처음부터 매표소에서 구입하거나
나처럼 플랫폼에 있는 기계에서 500엔을 넣고 특급권을 뽑거나
정 바쁘면 그냥 들어가서 있다가 승무원이 오면 그 자리에서 500엔을 내면 된다.
세번째 날에도 설명을 했지만 이왕 나왔으니 다시 한 번.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처음에 문 안쪽에 짐 보관함이 있는 줄 모르고
그냥 캐리어를 끌고 옆자리에 놔뒀다가 나오면서 알게 되었다.
서서히 공항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도착해서 4층으로 올라가 대한항공 카운터를 찾아갔는데 수속은 10시 40분부터 한다고 했다.
12시 55분 비행기라 아직 여유가 많이 있어서 아주 이른 점심(...)이라도 먹을까 싶어서
3층을 둘러봤는데 역시 국제선 중심이라서 외국인 취향의 메뉴가 주를 이루었다.
그래서 2층에 내려가 국내선쪽을 봤는데 그나마 3층보다는 나은듯.
한 음식점에 들어가 아침 정식을 시켰다.
점심 식사를 아침 정식으로 하는 게 좀 그렇다지만 어쩔 수 있나.
9월달에 나리타에서 귀국할 때에 먹었어야 정상인데(11시 비행기라서 아침도 못먹고 나왔음).
2006년 후쿠오카 여행 때 비즈니스 호텔 식당에서 먹었던 아침과는 뭔가 색다른 느낌이었다.
이렇게 했는데도 시간이 많이 남아 3층에서 기념품을 사고 2층에서 잔돈 처리를 위해 빵 3개를 샀다.
그리고 하네다 공항에 이어 국내선 카운터를 찍어보았다.
전일본공수(ANA)의 카운터.
운항 시간이 아니었는지 한산한 느낌이다.
반면 일본항공(JAL) 카운터의 주변은 북적북적.
하네다에서는 왼쪽 구석에 있었던 StarFlyer의 카운터가 간사이에서는 중앙에 있다.
왼쪽편으로는 ANA의 카운터가 계속된다.
드디어 10시 40분이 되어 체크인 카운터에 가서 수속을 마쳤다.
내가 받은 보딩패스.
지상직 직원은 한국어를 어느 정도는 할 줄 알았지만 나는 일부러 일본어로 대화했다.
항공기에 탑승하기 전까지는 여전히 일본의 영토라서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일본에 왔으니 최대한 많이 대화해보려고 애썼다.
세번째 날 StarFlyer에서 시간을 좀 끌었던 수하물 관련 질문도 가볍게 통과.
규모가 김해국제공항은 손도 못내밀 정도라서 첫번째 날 처럼 각 항공사의 카운터를
일일히 찍는 것 까지는 못하고 그냥 체크인 카운터를 알리는 상황판을 찍어보았다.
뒤쪽에 있는 모니터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전체 상황판을 찍는 걸 잊었지만 이건 북쪽 체크인 카운터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래도 내가 좀 아쉬웠는지 대한항공의 체크인 카운터는 자세하게 찍고 왔다.
내가 좀 돌아다니는 동안 정리가 좀 된 모양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많다.
그리고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좀 더 들어가면 이런 모니터가 있고
양 옆에 보안 검색대로 통하는 문이 있다.
보딩패스를 보여주고 검색대를 지나 출국 심사까지 마쳤다.
자신의 게이트가 표시된 이정표를 따라가다가 연락 모노레일을 타면 된다.
나는 13번 게이트라 옆쪽의 것을 타야했는데 그만 이것을 타버렸다.
하지만 못간다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좀 더 걸어야 할 뿐.
그리고 그 곳에 있는 컴퓨터로 내가 활동하는 사이트에 일본어로 글을 남겼다.
(IME가 안되는지 한국어로는 쓸 수가 없었다. 영어와 일본어만 가능.)
컴퓨터가 먹통이 되었을 때에는 저 뒤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강제 재부팅을 해준다.
컴퓨터를 켜면 나오는 메인화면이다.
그래도 아직 시간이 좀 남았기에 예전에 말했듯이 게이트에 주기하고 있는 항공기들을 찍어보았다.
내가 타고 갈 대한항공의 A330-300기.
지상직 누나의 손동작이 OK인지 사랑표인지는 잘 모르겠음.
아시아나 구도장기.
그리고 저 멀리 에바항공기가 게이트로 택싱중이다.
이건 ANA 항공기.
뒤쪽으로 노스웨스트 항공기도 보인다.
역시 게이트로 택싱중인 것 같은데 저 멀리에 있는 것 같아서 가까이 가서 찍지는 못했다.
에바항공이 주기해있는 사진은 건질 수 있었다.
드디어 탑승했다.
활주로로 택싱하기 전에 밖을 찍어보았다.
그런데 항공권 예약할 때에는 대기라서 말썽이었더니만
(거의 한 달 가까이 되서 확약되었다.)
정작 타고 났더니 자리가 텅텅 비어있었다.
내 옆자리도 비어서 (원래는 안되지만)선반에 있던 가방과 외투를 놓아두었다.
잠시 바깥 좀 감상해 주시고...
기내식이 나왔는데 역시 단거리 노선이라 메뉴도 조촐하다.
그것도 직접 만들어서 먹으라는건가...
완성! 아까워서라도 다 먹어줬다.
그런데 저 고추 정말 맵더라...
기내식을 먹고 나서 찍은 바깥.
공항에는 제시간에 도착한 것 같은데 게이트를 다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잠시 대기하고 있었다.
그래서 찍어본 영남에어 1호기.
조만간 활약할 것을 기대해본다.
결국엔 JAL 항공기도 이렇게나마 찍을 수 있었다.
내국인 전용 심사를 통과하고 간단한 보안검사를 한 뒤 짐을 기다렸다.
그런데 내 짐은 이후에 삿포로에서 온 첫번째 수하물과 거의 맞물려 찾을 수 있었다.
부랴부랴 세관신고서를 제출하고 나와서 오후 3시 30분 경주행 버스를 탔다.
별도의 매표소가 없이 버스 내에서 정산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국내선에는 매표소가 있는 듯 국내선 청사에서 탄 분들은 표가 있었다.
아까 산 빵 중에 하나를 먹고 좀 잤다가 경주에서 환승을 해서 포항의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다.
그럼 일본에서 사 온 물품들을 공개해 보겠다.
저번 9월 여행보다는 상당히 소박한 지름이다.
이건 돈 주고 산 게 아니라 히메지 성에 입장해서 받은 것이다.
왼쪽의 긴자 딸기케이크는 하네다 공항에서 사 온 것이고
오른쪽의 도쿄 초코 바나나는 간사이 공항에서 사 온 것.
뭔가 오사카나 교토, 고베에 관련된 것을 사 오려고 했지만 그렇게 하면 잔돈 처리가 안되었기에.
마지막으로 코믹마켓 73 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마지못해 사 온 것들.
왼쪽 위의 두 개는 왼쪽 밑의 두 동인지에 끼워서 주는 것이고 오른쪽 위의 작은 것은 달력.
엄한 동인지는 잘 찾아보면 딱 하나 있다. (...)
나라님의 부르심(군 입대) 이전의 마지막 여행을 보통 관광 루트와는
다른 나만의 이정표대로 움직였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다.
철저한 준비를 해서 헤매거나 하는 일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좋았다.
도쿄에서의 일정은 상당히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럭키☆스타 실제 배경지 방문 당시 저녁이었던 것, 코믹마켓의 성과가 저조했던 것 등)
하지만 간사이쪽의 일정은 대부분 잘 풀려서 위로가 되었다.
전역 이후 JLPT를 치고 겨울방학을 하면 여섯번째 날에서도 말했지만
정말 일본 전국 일주를 한 번 해 보고 싶은 바람이다.
전국의 주교좌 성당을 포함해 곳곳의 애니메이션 실제 배경, 주요 공항 전망대 출사 등.
일반적인 관광 루트와는 다르지만 나열하면 끝이 없을 듯 하다.
이것으로 오타쿠와 성지순례 본편을 마무리 해야겠다.
부록편(블로그에만 게시됨)에는 각종 영수증과 지출 정보가 올라오니 참고 바람.
일부 사이트에서는 편집된 내용이 게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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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 7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이젠 돌아올 시간이다.
간단히 편의점에서 산 도시락을 먹고 숙소를 나왔다.
에비스쵸에서 바로 간사이공항 환승표를 샀다.
그런데 첫번째 날 도쿄 나리타공항에서 환승표를 샀을 때에는 개찰구를 빠져나와도
표가 나와서 전혀 상관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표를 먹어버려서
역무원에게 말씀드려 다시 받을 수 있었다.
환승시 표는 개찰구에 넣는 것이 아니라 역무원에게 보여주어야 하고
최종 목적지인 간사이공항에 도착해 그때에 개찰구에 넣으면 된다는 것이다.
모르겠다면 그냥 일일히 끊어도 상관없다.
보통 공항특급 열차를 타고 가려다가 그냥 질러버렸다.
난카이 전철의 라피도 열차를 이용하려면 처음부터 매표소에서 구입하거나
나처럼 플랫폼에 있는 기계에서 500엔을 넣고 특급권을 뽑거나
정 바쁘면 그냥 들어가서 있다가 승무원이 오면 그 자리에서 500엔을 내면 된다.
세번째 날에도 설명을 했지만 이왕 나왔으니 다시 한 번.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처음에 문 안쪽에 짐 보관함이 있는 줄 모르고
그냥 캐리어를 끌고 옆자리에 놔뒀다가 나오면서 알게 되었다.
서서히 공항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도착해서 4층으로 올라가 대한항공 카운터를 찾아갔는데 수속은 10시 40분부터 한다고 했다.
12시 55분 비행기라 아직 여유가 많이 있어서 아주 이른 점심(...)이라도 먹을까 싶어서
3층을 둘러봤는데 역시 국제선 중심이라서 외국인 취향의 메뉴가 주를 이루었다.
그래서 2층에 내려가 국내선쪽을 봤는데 그나마 3층보다는 나은듯.
한 음식점에 들어가 아침 정식을 시켰다.
점심 식사를 아침 정식으로 하는 게 좀 그렇다지만 어쩔 수 있나.
9월달에 나리타에서 귀국할 때에 먹었어야 정상인데(11시 비행기라서 아침도 못먹고 나왔음).
2006년 후쿠오카 여행 때 비즈니스 호텔 식당에서 먹었던 아침과는 뭔가 색다른 느낌이었다.
이렇게 했는데도 시간이 많이 남아 3층에서 기념품을 사고 2층에서 잔돈 처리를 위해 빵 3개를 샀다.
그리고 하네다 공항에 이어 국내선 카운터를 찍어보았다.
전일본공수(ANA)의 카운터.
운항 시간이 아니었는지 한산한 느낌이다.
반면 일본항공(JAL) 카운터의 주변은 북적북적.
하네다에서는 왼쪽 구석에 있었던 StarFlyer의 카운터가 간사이에서는 중앙에 있다.
왼쪽편으로는 ANA의 카운터가 계속된다.
드디어 10시 40분이 되어 체크인 카운터에 가서 수속을 마쳤다.
내가 받은 보딩패스.
지상직 직원은 한국어를 어느 정도는 할 줄 알았지만 나는 일부러 일본어로 대화했다.
항공기에 탑승하기 전까지는 여전히 일본의 영토라서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일본에 왔으니 최대한 많이 대화해보려고 애썼다.
세번째 날 StarFlyer에서 시간을 좀 끌었던 수하물 관련 질문도 가볍게 통과.
규모가 김해국제공항은 손도 못내밀 정도라서 첫번째 날 처럼 각 항공사의 카운터를
일일히 찍는 것 까지는 못하고 그냥 체크인 카운터를 알리는 상황판을 찍어보았다.
뒤쪽에 있는 모니터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전체 상황판을 찍는 걸 잊었지만 이건 북쪽 체크인 카운터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래도 내가 좀 아쉬웠는지 대한항공의 체크인 카운터는 자세하게 찍고 왔다.
내가 좀 돌아다니는 동안 정리가 좀 된 모양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많다.
그리고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좀 더 들어가면 이런 모니터가 있고
양 옆에 보안 검색대로 통하는 문이 있다.
보딩패스를 보여주고 검색대를 지나 출국 심사까지 마쳤다.
자신의 게이트가 표시된 이정표를 따라가다가 연락 모노레일을 타면 된다.
나는 13번 게이트라 옆쪽의 것을 타야했는데 그만 이것을 타버렸다.
하지만 못간다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좀 더 걸어야 할 뿐.
그리고 그 곳에 있는 컴퓨터로 내가 활동하는 사이트에 일본어로 글을 남겼다.
(IME가 안되는지 한국어로는 쓸 수가 없었다. 영어와 일본어만 가능.)
컴퓨터가 먹통이 되었을 때에는 저 뒤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강제 재부팅을 해준다.
컴퓨터를 켜면 나오는 메인화면이다.
그래도 아직 시간이 좀 남았기에 예전에 말했듯이 게이트에 주기하고 있는 항공기들을 찍어보았다.
내가 타고 갈 대한항공의 A330-300기.
지상직 누나의 손동작이 OK인지 사랑표인지는 잘 모르겠음.
아시아나 구도장기.
그리고 저 멀리 에바항공기가 게이트로 택싱중이다.
이건 ANA 항공기.
뒤쪽으로 노스웨스트 항공기도 보인다.
역시 게이트로 택싱중인 것 같은데 저 멀리에 있는 것 같아서 가까이 가서 찍지는 못했다.
에바항공이 주기해있는 사진은 건질 수 있었다.
드디어 탑승했다.
활주로로 택싱하기 전에 밖을 찍어보았다.
그런데 항공권 예약할 때에는 대기라서 말썽이었더니만
(거의 한 달 가까이 되서 확약되었다.)
정작 타고 났더니 자리가 텅텅 비어있었다.
내 옆자리도 비어서 (원래는 안되지만)선반에 있던 가방과 외투를 놓아두었다.
잠시 바깥 좀 감상해 주시고...
기내식이 나왔는데 역시 단거리 노선이라 메뉴도 조촐하다.
그것도 직접 만들어서 먹으라는건가...
완성! 아까워서라도 다 먹어줬다.
그런데 저 고추 정말 맵더라...
기내식을 먹고 나서 찍은 바깥.
공항에는 제시간에 도착한 것 같은데 게이트를 다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잠시 대기하고 있었다.
그래서 찍어본 영남에어 1호기.
조만간 활약할 것을 기대해본다.
결국엔 JAL 항공기도 이렇게나마 찍을 수 있었다.
내국인 전용 심사를 통과하고 간단한 보안검사를 한 뒤 짐을 기다렸다.
그런데 내 짐은 이후에 삿포로에서 온 첫번째 수하물과 거의 맞물려 찾을 수 있었다.
부랴부랴 세관신고서를 제출하고 나와서 오후 3시 30분 경주행 버스를 탔다.
별도의 매표소가 없이 버스 내에서 정산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국내선에는 매표소가 있는 듯 국내선 청사에서 탄 분들은 표가 있었다.
아까 산 빵 중에 하나를 먹고 좀 잤다가 경주에서 환승을 해서 포항의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다.
그럼 일본에서 사 온 물품들을 공개해 보겠다.
저번 9월 여행보다는 상당히 소박한 지름이다.
이건 돈 주고 산 게 아니라 히메지 성에 입장해서 받은 것이다.
왼쪽의 긴자 딸기케이크는 하네다 공항에서 사 온 것이고
오른쪽의 도쿄 초코 바나나는 간사이 공항에서 사 온 것.
뭔가 오사카나 교토, 고베에 관련된 것을 사 오려고 했지만 그렇게 하면 잔돈 처리가 안되었기에.
마지막으로 코믹마켓 73 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마지못해 사 온 것들.
왼쪽 위의 두 개는 왼쪽 밑의 두 동인지에 끼워서 주는 것이고 오른쪽 위의 작은 것은 달력.
엄한 동인지는 잘 찾아보면 딱 하나 있다. (...)
나라님의 부르심(군 입대) 이전의 마지막 여행을 보통 관광 루트와는
다른 나만의 이정표대로 움직였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다.
철저한 준비를 해서 헤매거나 하는 일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좋았다.
도쿄에서의 일정은 상당히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럭키☆스타 실제 배경지 방문 당시 저녁이었던 것, 코믹마켓의 성과가 저조했던 것 등)
하지만 간사이쪽의 일정은 대부분 잘 풀려서 위로가 되었다.
전역 이후 JLPT를 치고 겨울방학을 하면 여섯번째 날에서도 말했지만
정말 일본 전국 일주를 한 번 해 보고 싶은 바람이다.
전국의 주교좌 성당을 포함해 곳곳의 애니메이션 실제 배경, 주요 공항 전망대 출사 등.
일반적인 관광 루트와는 다르지만 나열하면 끝이 없을 듯 하다.
이것으로 오타쿠와 성지순례 본편을 마무리 해야겠다.
부록편(블로그에만 게시됨)에는 각종 영수증과 지출 정보가 올라오니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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