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2화 「맛은 대대로 이어져 가는 것」(무자막 감상)


하루카네 반의 반장이 병결해서 임원을 정해야 된다는데 시선이 전부 하루카에게 쏠렸다.
하지만 할 일도 많고 하교 시간도 늦어지기 때문에 거절.
한편 치아키네 반에 선생님이 햄스터를 가져와서 사육 담당을 정했는데 치아키가 되어버렸다.
카나는 하루카 전설에 따라 그녀를 왕언니로 만들고 후지오카는 졸지에 네 번째 짱이 되었다.
(어감이 좀 이상하지만... 왕언니의 보좌를 하는 짱?)
전설 책자에 나와있는 대로 교내 창문을 다 부수라고 하지만 역시 무리.
그래서 원래 했던대로 저렇게 창문을 닦고 있는데 역시 짱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결국 후지오카는 실격.
하지만 다섯번째 짱을 만드려는데 친구가 카나보고 짱을 해 보란다.
그날 저녁 카나와 치아키는 심각해져서 이야기를 하는데 방 안에서 하루카의 전화 소리가 들려왔다.
무얼 받아들이느니 마느니 하는 거였는데 그것을 짱으로 오해한 두 사람.
알고봤더니 임원직이었고 반장이 복귀해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단다.
모든 것이 없던 일로 되어버리고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인가.

2. 수신연무 15화 「파군의 길잡이」(자막 감상)


오늘도 어쩔 수 없는 남자는 고독해지는...
선원들이 잡아온 것이 작으니 이리저리 다투기만 한다.
타이토는 아직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듯 하고.
호세이가 선원들과 일부러 사냥하러 데려갔는데도 멧돼지를 잡지 못하고 큰일날 뻔 했다.
조기법이 써지지 않아서 그런 것이여서 이리저리 기를 모아보지만 잘 안되었다.
그래서 코요와 대화를 하다가 어떤 산 정상에 올라가 보라길래 밤중에 산행을 했다.
여러 생각을 하다가 막다른 길을 만났고 곧이어 살기가 느껴져서 뒤로 물러나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
목숨은 붙어있는 것 같다.
라이라는 그가 걱정되서 검을 들고 산에 올랐다.
그런데 아까 만났던 백호가 라이라의 앞에 나타나 으르렁거렸다.
깨어난 타이토가 그걸 보고는 어떻게든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 조기법을 쓸 수 있게 되었다.
호랑이도 잠잠해진 것 같고, 정상에 올라가니 해가 떠올라 마을이 한 눈에 보였다.
코요도 뒤따라와서 그들에게 그 지역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예전에는 황무지였는데 어떤 사내가 와서 종자를 주고 물을 대고 식량을 비축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여러 활동을 해서 그 곳을 풍작하게 만들었다는 前 파군인 현 제국의 초대 황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무사히 돌아와서 타이토는 이런저런 상황에 전부 부딪쳐 보겠단다.
코요는 그가 이미 길을 찾았다고 하는데 좀 더 두고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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