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MBOO BLADE 22화 「패자와 승자」(무자막 감상)


도촬(무려 HD?)중이던 레이미는 미야코가 지자 시시하다며 캠코더를 꺼버렸다.
미야코는 연습에서 아즈마에게 한 점을 따내서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았다.
선생님의 복귀의 야망(...)이 불타오르는 가운데 관동 대회가 시작된다.
단체전으로 벌이는 경기. 미야코의 상대는 캐리이다.
공식전에서 쌍검법을 쓸 수 없다고는 해도 그녀도 강해져서 미야코는 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나머지가 잘해줘서 32강전은 무사히 통과하고 16강전에 돌입한다.
타마키가 린과 상대하게 되었는데 경기 전에 블레이버가
시나이더에게 이길 수 없다는 걸 느끼게 해 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되어 린이 죽도를 머리 위로 올린 모습을 보고
타마키가 자신의 어머니가 생각나서 한 점을 내어준다.
그 다음 추스리고 정신을 차렸을 때에 이겨야만 하는 강박관념에 찌르기를 쓰고 말았다.
전에도 말했지만 여자에게는 쓰면 안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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