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 GONZO×AIC
영상소스 : Winny XP1氏


오늘 왜이래?

요즘 3과의 분위기가 좀 침체되어 있는 듯 싶습니다.
그래서 스테킨씨가 나섰죠!

나름대로 빽빽한 계획.

Plan A. 춤추기~

웃흥~

창고에서 몰래 연습하다가...

헉!

하사에게 딱 걸리고 말았습니다.

오해에요 ;ㅁ;

결국 OTL하고 Plan B.
3과를 띄울 방법을 직접 물어보는겁니다.
오렐드는 장난으로 받아치니-_-;

하나 더 사주세요! (;)

머치스보고 독신남이라고 하는군요. 실수였습니다.

썰렁~

분위기는 더 침체.

무슨 앙드레 선생이라도 되는건가?

이쯤에서 1과가 등장하시는군요.
괜히 시비를 걸어왔다가....

해설 : 네, 스테킨 선수. 기술 들어갑니다.

스테킨의 헤드락 ㄱ-
3과는 소동이 크게 될까봐 도망치는데 하사는 가만히 있으니..

해설 : 아 저기 오렐드 선수도...

준위가 나섰습니다.
머치스는 도망쳐왔는데 괜히 뒤에 끼어들었다가
딱 걸려서 처벌을 받은 듯 합니다.

흑.. 지다니 ㅠㅠ (응?)

전에 봤던 그 딸... 이름 기억 안나요 -_-;
어쨌든 떠나는군요.

언제나 즐거운 호박 가위 부대

스테킨님의 결론 : 3과는 하던대로만 하면 된다.

!!!!!!!!!!

그런데 말빈 대장이 깜짝 발언을 하는군요.
"결혼하겠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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