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3화 「산화 -슬픔과 희망과-」(무자막 감상)


본능적으로 굴욕짤을 캡쳐할 뻔 했지만 오늘은 염장...
지르아드는 원군도 없이 바로 타나토스로의 공격을 했는데
되돌아오는 파동으로 20%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국제연합의 회의에서 지르아드의 왕은 비장의 수단이 남아있다고 하는데...
바로 항 타나토스 인자로 쓰일 람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토아와 진은 관람차에서 지난 날을 회상하며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고...
위도우는 카즈키에게서 사라지면서 진을 좋아하는 게 아니냐며 끝내자고 한다.
시간이 되어 기오가 관람차의 문을 열고 토아를 데려간다. 진은 그를 막지 않는다.
그리고 진과 카즈키의 주먹다짐...(원래 이걸 캡쳐하려고 했음)과 사과.
곧 사카키가 나타나 람을 구해내고 진과 카즈키는 타나토스로의 셔틀을 탄다.
나머지 사람들은 ISDA의 드래고노츠 기지를 장악하러 온 지르아드군을 제압.
사카키와 람은 장렬히 사라져 노자키가 항 타나토스 인자의 기능을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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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3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무자막 감상)


구도 주변에 지진과 같은 이상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마유키는 친구들의 병문안을 가려고 병실 앞까지 가서 머뭇거렸다.
도망치듯이 뛰었는데 저기서 코우타가 그를 발견해서 어디 앉아서 대화한다.
자신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마유키가 자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계속 침울해 하는 듯.
그리고 TV에서 어떤 허름한 저택이 눈에 들어오자 마유키의 표정이 갑자기 굳어졌다.
자신과 부모님이 같이 살던 곳으로 추정되는데 친구들은 영문을 알 수 없다.
이노가미는 '구도 토지 소유자 명부'에서 휴가의 성을 가진 사람을 발견한다.
세이란은 결심을 한 듯 시엔에게 바늘 찌르기(?)를 당해서 아마 스스로가 인형이 된건가?
마유키는 TV에 나온 그 장소로 혼자 갔는데 친구들도 따라온 듯 하다.
마유키 일행은 그 길로 숲으로 들어갔고, 이미 그 안에서는 세이란과 세이지가 대치하고 있었다.
점점 탐정물의 분위기가 흐려지고 판타지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쉽다.

2. D.Gray-man 74화 「에도 소멸」(자막 감상)


천년백작이 에도 전체를 훑어버려서 건물은 몽땅 사라졌다.
하지만 엑소시스트들은 어떻게 살아났는데 리나리는 예전의
바다 위에서처럼 이노센스의 상태가 되었다.
칸다는 티키, 라비와 마리는 스킨, 티에도르 원수는 남은 거대 악마와 상대한다.
남은 사람들은 미란다의 리커버리로 목숨을 연명중.
그 틈을 타서 백작이 리나리의 이노센스에 접근해 위험하게 되었는데...
곧 하늘이 둘로 갈리더니 나타난 엑소시스트가 있었으니 바로 알렌 워커.
백작과는 이미 면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보는 것이다.

3. 늑대와 향신료 11화 「늑대와 최대의 비책」(자막 감상)


로렌스는 이리저리 돌아다녔지만 퇴짜를 맞기 일쑤였다.
그 날 수입이 고작 3 뤼미오네와 7분의 2.
호로에게 사과를 하는데 그녀는 자신이 없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거라고 역정을 낸다.
'착해 빠진' 로렌스는 그래도 호로와 화해를 한다.
그리고 호로에게 좋은 방법이 있다고 해서 다음 날 레메리오 상회로 찾아간다.
금을 밀수한다고 하고, 호로가 밑에서 사람들이 나간다고 구슬리니 어쩔 수 없이 승낙.
그 다음 교회 앞에서 우연히(?) 노라를 만나고 노점에 가서 그 이야기를 한다.
그녀가 교회에게서 이교도로 의심받고 있다는 것을 들어 설명을 시작한다.
교회의 관할지에서는 금이 제 값을 못하기 때문에 이교도의 지역인 람트라에
양을 데리고 간 다음, 사서 양의 뱃속에 금을 숨겨 다시 들어오면 된다는 것.
들키지 않고 성공한다면 보수는 20 뤼미오네를 준다고 한다.
노라는 그 조건을 받아들였고, 결과는 기다려 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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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23화 「거짓말과 침묵」(무자막 감상)


선생님이 교장 선생님에게 소환되었다.
토야마와 이와사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싸워서 자택근신을 하려고 한다.
그들은 유령회원이래도 검도부에 소속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연대 책임이라고 해서 검도부를 1년 활동 중지를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듣는 중이다.
돌아와서는 키리노와 사야코만 따로 남겨 그 이야기를 해 주고,
아직 결정난 것은 아니라며 부장인 키리노가 좋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보고하겠단다.
방법은 사실대로 말해서 1년 중지, 그들이 검도부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해서 검도부 유지.
나는 제3의 방법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급된 것은 저 두 가지 뿐이다.
그에 겹쳐 미야코는 오늘 나오지도 않고 넘을 수 없는 벽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 중.
타마키는 이상하게도 휘두르는 동작이 난폭해져서 유지가 이상하다고 한다.
집에 가서도 아버지에게 그런 말을 들어서 좀 쉬는 게 어떻겠냐고 한다.
그리고 다음 날 키리노는 검도장 대기실 벤치 위의
퇴부서를 발견했고, 뒤에는 카와조에 타마키라는 이름이 쓰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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