ぼくは航空管制官 3 エンディングテーマ
나는 항공관제관 3 엔딩 테마

All For Love

歌 : September, 作詩:吉元由美, 作曲:林哲司
노래 : September, 작사 : 요시모토 유미, 작곡 : 하야시 테츠지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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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るか遠い道が あなたへ続いてた
하루카 토오이 미치가 아나타에 츠즈이테타
아득히 먼 길이 그대에게 이어져 있지

春の雨のように静かに  恋ははじまっていたの
하루노 아메노 요오니 시즈카니 코이와 하지마앗테 이타노
봄비처럼 조용히 사랑은 시작하고 있었어

(All for love) この両手で
(All for love) 코노 료오테데
(All for love) 이 두 손으로

(All for love) 抱きしめたい
(All for love) 다키시메타이
(All for love) 안아 주고 싶어

胸の鼓動を重ね合わせたら
무네노 코도오오 카사네 아와세타라
심장의 고동을 서로 겹치면

愛は命を感じあうこと
아이와 이노치오 카은지 아우 코토
사랑은 생명을 느끼는 것

(Because of you)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ひとりじゃなかった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히토리쟈 나카앗타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혼자가 아니었어

(Because of you)

終わりの来ない旅がないように
오와리노 코나이 타비가 나이 요오니
끝없는 여행이 없도록

涙をかみしめながら 自分を抱きしめた夜
나미다오 카미시메나가라 지부은오 다키시메타 요루
눈물을 참으면서 나를 안아준 밤

この恋を離さない 最後だと信じてる
코노 코이오 하나사나이 사이고다토 시은지테루
이 사랑을 놓지 않아 마지막이라고 믿고 있어

長い冬が過ぎて 春はめぐってくる
나가이 후유가 스기테 하루와 메구웃테쿠루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와

いつか出会う日を夢みた 春を待つ花のように
이츠카 데아우 히오 유메미타 하루오 마츠 하나노 요오니
언젠가 만날 날을 꿈꿨어 봄을 기다리는 꽃처럼

(All for love) ゆるがないで
(All for love) 유루가나이데
(All for love) 흔들리지 마

(All for love) 伝えられる
(All for love) 츠타에라레루
(All for love) 전할 수 있어

生まれて来た意味があるのだと
우마레테키타 이미가 아루노다토
태어난 의미가 있다는 걸

愛は心の強さなのだと
아이와 코코로노 츠요사 나노다토
사랑은 마음의 강함이라는 걸

※(Because of you)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あなたがいるから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아나타가 이루카라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그대가 있으니까

(Because of you)

もっと自分を信じていけるわ
모옷토 지부은오 시은지테 유케루와
좀 더 나를 믿을 수 있어※

見つめあう瞬間から 永遠がはじまるとき
미츠메아우 슈은카은카라 에이에은가 하지마루 토키
마주친 순간부터 영원이 시작하는 때

この恋を生きていく 心まで抱きしめて
코노 코이오 이키테유쿠 코코로마데 다키시메테
이 사랑을 살아가 마음까지 안고서

(※くり返し)
(※반복)

見つめあう瞬間から 永遠がはじまるとき
미츠메아우 슈은카은카라 에이에은가 하지마루 토키
마주친 순간부터 영원이 시작하는 때

この恋を生きていく 心まで抱きしめて
코노 코이오 이키테유쿠 코코로마데 다키시메테
이 사랑을 살아가 마음까지 안고서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BAMBOO BLADE 25화 「검도와 그것이 가져온 것」(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이어 이번에는 미야코가 해냈다.
관동 대회의 날이 드디어 밝았다.
우선 아즈마와 타마키가 붙었는데 결과는 뻔할 뻔자. (...)
이대로 잘 되면 타마키는 5회전에서 스즈키 린과 붙게 된다.
미야코는 처음부터 캐리와 붙게 되었다.
우선 자신의 패인을 분석하기 위해 좋아하지도 않는 레이미를 찾아 사진과 비디오를 봤다.
그리고 허리 왼쪽을 공략해 미야코가 이기게 되었다. 물론 2회전에서 지고 말았지만...
그 후에 연장전 개념으로 뒷뜰(?)에서 쌍검술과 단검술의 대결을 했는데...
캐리의 죽도를 떨쳐내고 머리를 쳐서 이기긴 했지만 공식전에서 그랬으면 (...)
타마키는 린과 붙게 되었는데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냉정심을 찾아 결국 이겼다.
한참 잘 되어가고 있을 때 이시다 선생님은 끝을 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뱀부 블레이드도 다음주면 완결이다. 호기심으로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2. 수신연무 25화 「탐랑신」(자막 감상)


드디어 최종보스인간의 한계를 넘어버린 탐랑신 케이로.
타이토 일행이 수도로 왔을 때에는 사람들이 좀비가 된 상태였다.
이마를 쳐가면서 일단 황궁으로 들어가는데...
쵸카가 류코에게 케이로를 위해 죽을 것이냐 아니면 거역할 것이냐를 묻자
케이로의 뜻에는 따를 수 없다고 하니 케이로가 만상사명의 힘을 발휘하면서
류코는 자기 뜻대로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고 케이로가 원하는 대로 움직였다.
타이토 일행이 주작문에 다다르자 쵸카가 나타나 가로막고 곧 류코가 나타나 타이토를 공격한다.
타이토는 전혀 당황하는 기색 없이 류코를 믿는다고 했고, 버티다가
곧 쇼카쿠가 나타나 쵸카의 오른쪽 팔에 공격을 하고 수습한다.
그는 곧 일행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류코를 살려내었다.
그리고 자신은 탐랑이나 파군이나 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웠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케이로는 그 뜻을 잃어버렸다면서 마지막으로 파군쪽에 붙었다고 하고는 숨을 거두었다.
쵸카는 케이로에게 가서 목숨을 내놓음으로써 끝까지 충성을 다한다.
타이토 일행은 케이로가 있는 옥좌의 방으로 가다가 중간에 닌자 4명을 본다.
코요가 버티고 있을테니 먼저 가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닌자를 가장한 좀비들.
가다가 또 쵸카를 마주치는데 이번에는 린메이가 남겠다고 한다.
그러다가 중간에 류코가 돌아와서 도와주는데 쵸카는 곧 폭주하게 된다.
옥좌의 방에 도착한 타이토, 호세이, 라이라.
그들에 앞에 서 있는 것은 탐랑신이다. 이 작품도 다음 주면 완결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2화 「이젠 한 마디가 괴롭습니다」(무자막 감상)


후유키의 마지막 등교가 될 줄이야...
치아키가 운동회의 구호(응원?) 담당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현관 앞에서 후유키를 만났는데 그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데 참는 듯 하다.
다음 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계속 같이 하교를 하지만 대충 넘기는 후유키.
그러는 중에 카나는 하루카에게서 그 소식을 접해서 알고 있었다.
운동회의 오전 시간이 끝나고 후유키가 혼자서 점심을 먹으려는 걸 치아키가 데려 와서 같이 먹었다.
호사카는 하루카와 친구들이 대화하는 것을 듣고는 치아키네 학교로 가서 파스타를 팔고...
오후 시간이 되어 치아키와 하루카가 한 조가 되어 발을 묶고 달리기를 하기 전에
치아키가 문득 정문쪽에 있는 후유키의 모습을 보지만 곧 경기에 집중한다.
후유키는 저렇게 계속 뒤를 돌아보지만 결국 치아키에게 말을 하지 않고 가버렸다.
나중에 뒷정리를 할 때 토마에게서 전학을 했다고 들은 게 처음이다.
다음 날 하루카의 교환 유학 소식도 친구들에게 새어나간다.
카페를 지나가던 카나에게도 그 소식이 전해지는데...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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