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화 「만남 -움직이는 세계-」(무자막 감상)


음.. 스*크 비슷하게 생겼고 행동도 비슷...
용두사미의 곤조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주인공(왼쪽) 카미시나 진은 셔틀 사고로 나머지 가족들을 전부 잃었다.
저번 화에서 의문의 괴물이 어떤 여성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하던 차에 들켜버려 도망다니기
급급하다가 보라색 머리의 토아라는 여자가 그를 구해낸다.
대략 건*과 코*기*스 등을 생각하면 매치가 잘 되겠거니 싶다.
하지만 그런것들과는 사뭇 소재가 다르므로 패스하도록 한다.
깨어나니 어떤 곳으로 끌려와 있더라.
회상해보니 어떤 세력들에 의해 강제로 기절당했다.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무슨 능력을 쓰던데..
그런데 이런 계열 애니들은 남자들 전라가 기본인건가 ㅡ.ㅡ;;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그래도 한계는 상반신까지이니 그런 생각은 접어두도록.)
안내를 받고 간 곳은 국제 태양계 개발기구(International Solarsystem Development Agency)
의 중심부인듯. 베이젤 사카키라는 사람에게서 지금까지의 전말을 다 듣게된다.
셔틀 사고의 원인은 운석 타나토스이고 그것을 기원으로 한
지구외 생명체 '드래곤' 의 소행이라고 한다.
사카키는 진에게 '드래고너트'가 되어 타나토스를 파괴하라고 하고 그는
무조건 진상규명부터 해달라고 하고... 그래서 대화가 통하지 않아 귀가조치.
귀가한 뒤 이러저러 감정이 얽혀서 복잡해져서 다시 기절당했던 등대 근처로 나가게 되었다.
토아와 만나서 이러저러 이야기를 하는데 ISDA측에서 요원들을 다시 보내왔나보다.
친구 카즈키(오른쪽)도 ISDA 소속인데 역시 이런 캐릭터들은 별 수 없나보다.
머뭇거리고 있는데 아마기 케이이치 대원이 그에게 총을 발사한 순간 토아가 나타나 구출.
편리하게도 총을 맞은 부위는 자동 복구가 된다.
케이이치씨는 살인충동이 일어나 드래고너트로 변신해서 토아를 노리고...
토아도 비슷하게 변신을 해서 맞선다.
위에 언급한 두 애니메이션, 에*게**보다는 나노*의 융합기, 샤*의 마죠리 도 비슷하게 나간다.
차이라면 두 인격체가 필요한 것과는 다르게 이것은 드래곤 복장을 입으면 변신완료.. 이려나.
예고를 보니 다음 화에도 상반신 노출이 나올듯 하다 (...)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2화는 하루(혹은 이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화 「마유키의 결의」(무자막 감상)


마법만 썼으면 남자 나*하가 친구 만드는것처럼 보이는 이번 화.
어쨌든 주인공 휴가 마유키가 1화에서 마주친 또래들의 학교로 전학처리되었다.
살면서 학교라는 곳에는 한번도 발을 들여놓아본 적이 없단다.
그래도 아는 사람들이 같은 반에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
마침 악의 무리(?)가 폭파 사건을 곳곳에서 일으키고 있다.
두 곳은 이미 저질러졌고 가까운 빵 공장에서 폭파 예고가 있자 마유키는 교실에서 뛰쳐나온다.
그리고 육감인지 뭔지 모를 능력으로 폭파 장소를 예측한 후 저 곳이 밀가루 창고라는 것을
듣고는 분진 폭발이라는 것을 추리해 낸다. (나도 듣자마자 바로 그럴거라고 추리.)
숨어 있던 범인을 제압하고 밀가루 다 없애고 환기시켜서 무사히 사건은 종료.
그리고 저택에 돌아왔더니 왠 생일 파티? 오늘이 마유키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메이드는 고급 찻잔, 야에는 이름이 새겨진 3분짜리 모래시계, 미노리는 홍차 한 가마니(!)
를 선물했다. 나중에 온 경찰(위에 두 분) 미야코(왼쪽)는 이름모를 고급 홍차 한 상자를 선물했다.
남자 아이들과 집사, 오른쪽 경찰은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남자들은 선물을 안해줬군.
그래도 누가 모 게임의 와**세라는 캐릭터 생일 축하해 준 꼴이 아니니 천만다행이다.
어쨌든 코가 라쿠타, 코우타 형제(쌍둥이)들도 서서히 마유키와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2화 「내려간 남자 ~세계는 노려지고 있다~」(무자막 감상)


역시 이 애니메이션은 판타지인가 -_-
제목도 그냥 대충 해석해버렸다.
下がる男를 문맥상 '유급한 남자'로 해석해야 될텐데 전체적으로 봐서 그냥 직역하기로 결정.
(あさっての方向를 '모레의 방향'으로 해석할 지 '엇갈린 방향'으로 해석할 지와 비슷한 이치.)
왠지 캡쳐하니 작붕이 되어버렸는데 DVD판에서 수정될 거라 믿는다. (하지만 다시 안본다는 것;)
시호 에리스가 어릴 적부터 차고 있던 팔찌에 보호 기능을 시연하고 있는 장면이다.
저것이 흩어진 일곱 개의 구슬(?)을 모아 이계로의 길을 열어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 안젤로트의 허무맹랑한 질문
"제가 하는 부탁에 '예' 나 'Yes'로 대답해 주세요." 에도 전부 응답해버리는 에리스.
이번에 위자드가 된 에리스를 포함 3명이 간 곳은 대륙 메가라니카(?)이다.
얼핏 펭귄들이 있어서 남극처럼 보이는데..
계속 가보니 고대의 건물이 보이고 골렘이 등장한다. 에뮬레이터의 소행이라고 한다.

3. Myself ; Yourself 2화 「소중한 멜로디」(무자막 감상)


어릴 적 이사갔다가 다시 돌아온 히다카 사나.
저번 화에서 소꿉친구인 야시로 나나카(옆)를 몰라봐서 계속 차가운 태도를 유지중이다.
반 위원(우리나라의 반장, 부반장)으로 나나카가 지명되었고 사나는 추천에 의해서 되었다.
둘의 관계가 나아지기 위한 친구들의 바람에서 비롯된 것일지니..
주인공 성격이 대략 이* 마*토와 비슷해서 걱정이 많이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막장으로 치닫을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저것은 임원 회의에 참석한 장면인데 도서실에 있던
옆반 반장 호시노 아사미때문에 겨우 출석할 수 있었다.
뻔하게 삼각관계 구도로 전개될지 아니면 제3의 전개가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

4. D.Gray-man 53화 「이반」(자막 감상)


엄연히 13세 등급 애니메이션이다. 절대 호러물이 아님.
원래 이반이 되는 건 이노센스의 적합자가 아닌데도 무리하게
이노센스와 싱크를 해서 엑소시스트가 되려다 그렇게 되는 것인데... (자료화면은 위에)
저번 화, 이번 화에 걸쳐서 나온 수만은 알렌과 같이 기생형 이노센스를 지닌 적합자이다.
하지만 사도가 되려다 낙오된 자, 이반이 된 이유는 악마에게 목숨을 구걸해서이다.
알렌이 이반이 된 수만의 몸 속으로 들어가 의식을 공유받아 그 이유를 알게된다.
그런데 이노센스가 반응하여 수만을 죽이려들자 알렌은 거부하고 밖으로 빠져나온다.
음.. 그냥 도망치면 될텐데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 곁으로 가 몸을 빼내려고 하는데..
쉽게 될 리가 없지.. 그리고 수만은 알렌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못알아듣고 저주만 퍼붓는다.
오마케는 궂이 리뷰하지 않아도 되겠지....;; 교단 식당에서 벌어지는 알렌과 칸다의 해프닝이다.

BLUE DROP ~천사들의 희곡~은 제외가 되었다. 도저히 맞지 않는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2화 「여느때 풍경」(무자막 감상)


잔잔한 감동 속에 웃음과 난해함이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쉽게 말하면 고등학교 미술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1학년인 카지와라 소라, 아소 나츠미, 토리카이 하즈키를 중심으로 돌아가지만...
작가는 고양이 오타쿠인진 몰라도 카지와라 소라에 비중을 많이 두는 것 같다.
등교길에 소라는 평소에 보이던 고양이들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의아해한다.
그래서 점심 시간이 되서 나츠미가 "'항상' 먹던 곳에서...." 라고 말했을 때 역시 그런 생각을 한다.
미술실에 가보니 2학년인 카미야 아사카가 캔버스에 푸아그라를 그려놓고 빵을 먹는다.
저렇게 먹으면 푸아그라 느낌이 난다나 뭐라나...
그런데 4명 중에서 아무도 푸아그라를 먹어 본 사람이 없다는 것이 -_-;;
미술부 담당인 카스가노 히요리 선생은 최종병기가 있다며 하교시간에 모두를 붙잡아둔다.
소라는 고양이 '미케'에 정신이 팔려서 신경을 쓰지는 않는 듯 보이고..
미술실 뒤편에 가재를 키우고 있는데 2학년인 네기시 다이치는 그것이 파란색으로
변할 때 까지 절대사수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주변에서 나중에 변한다고 설명해도 요지부동~
히요리 선생의 최종병기는 석고상이었는데 하필 그녀의 닭(?)이 문앞에 있어서
그걸 밟고 넘어지는 바람에 아까운 석고상 하나 날아갔다.
이런 전개 도중도중에 고양이 미케가 등장한다. 즉, 교내로 들어왔다는 소리.
하교길에 소라가 1화 맨 처음에 있던 공터에서 고양이를 다시 보게 되고 집으로 돌아간다. END.

2. D.C. ~다카포~ Ⅱ 2화 「바나나와 인간」(자막 감상)


하**처럼, 럭**타, 안녕 **선생 등에서 패러디가 자주 등장하였다.
하지만 설마 미연시 계열의 애니메이션에서 -_-;;;
물론 게임을 보고 만든다지만 애니메이션파인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가보다.
1화에서 갈 데까지 가더니... (벚나무 아래에서의 고백) 이번에는 투*트냐!!
어쨌든 주인공 요시유키는 저번 화에서 코코에게 고백을 받아서 연인사이가 된 이후부터 시작이다.
교장실에 멋대로 들어가 지하계단을 발견했었던 요시유키.
그 정보를 흘려버려 스기나미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렸다. (오붓한 점심시간은 어디에...)
지하로 내려가서 버튼을 누르니 깨어난 로봇. 아마카세 미나츠.
이건 정보통합사념체 휴머노이드 인터페이스.. (거기까지)
다음날 미나츠가 전학을 오게 된 설정이라서 그녀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기 위해
깨어나게 한 잘못이 있는 요시유키가 에스코트를 하는 것으로 결정났다.
어제 함께 점심시간을 가지지 못한 코코와 공원에서 크레페를 먹으며 두근두근....
그 와중에 미나츠와 유메가 등장했는데 요시유키가 미나츠를 아는 척 하는 바람에 궁지에 몰리고..
약이 다 되서(?) 위의 캡쳐화면처럼 되어버렸는데 8시간마다 바나나를 먹어줘야 된단다.
요시유키는 으슥한 곳(?)으로 그녀를 데려다놓고 지나가던 오토메와 안즈가 먹던 쵸코바나나를
가지고 와서 폭주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3. BAMBOO BLADE 2화 「블레이드 블레이버와 도시락」(무자막 감상)


결국 정의의 소녀 덕에 정식적으로 보게 된 애니메이션.
검도의 정신을 여기서 느낄 수 있다.
토야마 선배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도중 전설의 소녀 A캡쳐된 소녀 등장. 카와조에 타마키.
대략 검도장을 운영하는 집안의 여식인데 저 장면은
아버지한테 '고등학생이 되어서 연장자, 경험자인 사람에게 쓰는 기술'을 첫번째로 쓰는 장면이다.
GG치고 검도부를 유유히 떠난다. 검도부에 제대로 나오지도 않으면서.
그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한명 더 있다. 나중에 등장할 것 같으니 이야기는 나중에..
적을 물리치고(?) 검도부원들한테 '너 밖에 없다' 라고 부탁해서 결국 정식으로 입부하였다.
아버님이 "검도는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신수양을 위한 것이다" 라고 할 때 와닿았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4화 마츠리바야시편 「미요」(자막 감상)


이건 미나고로시편에서 네타된 최종 보스(?) 타카노 미요의 어릴 적 이야기이다.
미요코라고 불리던 당시 세균 분야를 연구하던 할아버지.. 는 모르겠고 아버지는 죽는다.
남은 친척이 없어 아버지의 은사에게 맡겨지는데 그건 거짓인 듯.
부모 없는 아이들을 아주 엄격히 생활하게 만드는 곳..
먼저 와 있던 아이들과 단체로 탈주 계획을 세운다.
닭장 열쇠로 뒷문을 열어 탈출해서 각자 흩어지는데....
한번 잡힐 뻔 했지만 다행히 살아나서 가업을 이어받아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그리고 히나미자와 증후군의 연구를 위하여 이리에 소장, 토미타케, 오코노기를 소개받는다.
이 모든 것이 꿈이고, 다시 소령의 지위로 돌아온 그녀.
과연 이번에는 히나미자와가 어떻게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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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즘 아크 1화 「기사들의 전장」(무자막 감상)


캡쳐할 게 없어서 마지막 장면을 가져온 게 아니다. (퍽)
옛날 옛적에 빈트란트 왕국이라는 곳이 있었다.
당시 공주였던 프린세아와 병약한(!) 남동생 한스가 당분간 휴가를 위해 한적한 곳으로 왔는데..
거기서 마에스텔(잘 들은건지;;)이라는 남자아이와 만나 사이가 좋아졌다.
이러저러 하다가 다시 소환당할 운명에 처한 공주 일행.
셋은 기사가 될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지나 빈트란트와 사브룸 제국 사이에 전쟁이라도 난 듯 하다.
시스터 헬(→헬 수녀?)이 전방에 투입이 되었고 프리시아, 하야웨이가 주축이 되어 싸워나간다.
1화의 추측으로 보아하니, 행방불명된 프린세아=프리시아, 마에스텔 염색버전≒하야웨이
전형적인 마법물의 전개이지만 G사만 아니면 용서가 된다. (응?)

2. 미나미가 1화 「미나미네 세 자매」(무자막 감상)


이건 예비로 1화 보고 계속 볼건지 판단했는데 몇분 지나서 바로 확정해버렸다.
CLANNAD, 스케치북 ~full color's~와 더불어 대박 조짐이 보일 애니이다.
미나미 집안의 세 자매가 펼치는 생활 스토리인데 웃음을 자아낸다.
캡쳐화면 중간에 있는 것이 둘째인 카나. 왼쪽은 막내 치아키(응?), 오른쪽은 첫째 하루카이다.
전개가 카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기껏 하교했는데 하루카 언니가 늦을거라며 저녁 지어놓으라고 했는데 잊어버린 카나.
치아키와 같이 핫케잌을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과일, 주스, 이것저것 넣으니
크림스프가 되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_-;;
그리고 카나 앞으로 보낸 후지오카의 러브레터를 치아키가
도전장으로 분석해서 괜한 목숨만 나갔다는..
그러게 그런건 혼자만 봐야 하는 건데....;;;
치아키 선배(?)의 차가움은 이곳에서도 발휘되는가보다.
어쨌든 2화가 기다려진다.

3. 수신연무 1화 「파군이 울부짖을 때」(자막 감상)


건담 OO는 그나마 무자막으로 볼 만 했는데 이건 몇분 지나니 못알아듣겠다 -_-;;
대략 캡쳐라고 해 놓은 건데 무슨 D모 애니의 초**언인을 보는 것도 아니고.. (?)
저기 계신 분은 주인공 타이토이다.
패자의 검 현가란무를 황제가 뽑지 못하여 가짜를 만들어 놓고 진품은 연통사에 보관중이었다.
그런데 케이로라는 사람이 나타나 혼자서 방어라인을 평정하고 들어갔는데 타이토 등장.
저렇게 싸우다가 결국 검을 빼앗기고 말았다.
대략 제국 정규군의 개입으로 보고 있는데 공식홈에서 알아본 결과 케이로는 제국군 장수.
검을 손에 넣었지만 먼저 검을 뺀 타이토가 살아있어서 도저히 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부하인 사명을 보내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을 제거하려 든다.
타이토의 (피로 이어진 건 아니지만)여동생인 라이라를 인질로 점점 압박을....
결국 위의 화면처럼 각성을 하게 된 타이토.
과연 그들의 운명은?


렌탈마법사 1화도 봤습니다만 2화를 본 후에 판단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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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어디서 많이 봤는데? 란슬○이라던가.. 중국산!?

유사 상표에 속지 마십시오. 이쪽이 진품입니다.

흐음.. 이건;;

다르지만 얼추 비슷한걸로;;

쿠루루기 스자크슈미트 벤하흐입니다.

자쿠와는 달라 자쿠와는! (이봐요)

아이캣치인데.. 橙色ってオレンジ?(주황색이라니 오렌지?)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등장해주신 우리의 제레미아오렌지 군

24&25화에서는 한라봉으로 진화된 듯 한.. (퍽)

출처 : 루리웹, 네이버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카페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선라이즈
영상소스 : Winny oki氏


자세를 보면 덮친.. (퍽)

아발론에 있던 기체의 빔으로 날라가버린 일행들.
이 앞 장면은 다소 수위(?)가 있으므로 생략합니다.
어쨌든 카렌을 알아본 스자크.

일단 젖었으니 -ㅁ-

일단 인질 확보를 하고 묶어둡니다.

이번에야말로 죽여야.. 응?

역시 이분들도....
유페미아는 루루슈를 알아봅니다.
살짝 놀란 기색이 역력한 루루슈.
결국 가면을 벗고 얼굴을 드러냅니다.

무슨 지뢰탐지기도 아니고 -_-

한편 현장에서는 유페미아를 찾아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잠수함 24시간 대기중 ㄳ

바다에서도 찾고있는 건가요?

세실 얼굴... 작붕?

이 사람.(금발) 슈나이젤.
준1급 명령을 한 분이죠.
세실이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그렇다는군요.

어기~ 어차~ (퍽)

어쩔 수 없이 섬에 갇힌 커플들(?)
루루슈는 땅을 파서 채소같은걸 찾아보는 중입니다.
보다못한 유페미아는 과일이라도 따 와야겠다고 나섭니다.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현역답게 실력을 발휘하는군요.

그래도 안전히 착지 ㄳ

카렌도 스자크가 대단한가봅니다.

루루 : 맛없게 보인다 이 과일들....

루루슈는 결국 채소 찾기를 실패하고 유페미아가 가져 온 과일로..

여긴 고단백 식사중 ㅇㅅㅇ

이쪽은 낚시질이 성공해서 생선구이를 먹습니다.

..........

다음 날, 어쩌다가 두 쌍은 만납니다.
일촉즉발의 상황인데요...

!!!!!!

갑자기 땅에서 기어스 표시가 납니다.
물론 루루슈의 눈에도 보였고요.

떠오르는 썩소계의 샛별?

여기 썩소를 짓는 분은 누구일까요?

루루슈님이 보고 계셔

어쩌다가 땅이 꺼져서 브리타니아쪽과 조우한 일행.
루루슈와 카렌은 가웨인이라는 나이트메어에 탔습니다.
바로 공중모함(수륙양용일까요?) 아발론에 있던 그 괴물 기체죠.

어쩔 셈이야?

전방의 사저란드도 뚫어버리고...

날아올라~

날아가는군요.
뭐 어차피 가웨인은 시험용 기체였나봅니다.

슈나이젤 오라버니 ㅠㅠ

슈나이젤과 유페미아의 감격적인 재회;;

!?

하지만 스자크는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항명을 한 혐의로 구속됩니다.
녹음본을 듣고도 얼떨떨한 스자크.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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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스 : Winny U2R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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