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MBOO BLADE 21화 「카와조에 타마키와 스즈키 린」(무자막 감상)


촬영을 대비해 연습하는 것을 보았다.
극장판 캐릭터로 시나이더를 지원하는 여자 캐릭터인 시나이걸도 나온다.
린은 타마키의 방에서 같이 자게 되었다.
타마키가 가지고 있던 본편에 나온 시한폭탄 모양의 알람시계가 계기가 되어
잠을 이루지 못하고 대화를 계속 했는데 시한폭탄을 멈추는 게 시나이더인지 블레이버인지
서로 주장을 펴다가 결국에는 TV 앞에 서서 해당 편을 보게 되었다.
흰색 선, 붉은색 선이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시나이더가 붉은 선이라고 알려줘서 블레이버가 절단.
그래도 논란은 계속 되어 다음 화를 보고 시나이더가 죽는 것까지 보았는데
일어나기로 한 5시가 되어버려 촬영장으로 가는 동안 차에서 잘 수 밖에 없었다.
촬영이 시작되었는데 시나이걸의 역을 맡은 후지무라가 다쳐서 대역을 구해야 했다.
린은 원래 여자 고등학생으로 나와서 뛰면서 "살~려~줘~" 만 하면 되었는데
시나이걸의 대역으로 급 섭외되었다.
그리고 그 공백을 타마키가 맡게 되었다.
촬영 시작. 왠지 위기상황에서 타마키가 외치는 게 좀 엉성하지만 그냥 넘어가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도망갔는데 타마키가 남아 시나이걸이 죽도를 들고 달려들었는데
타마키도 죽도를 들어 대치를 하는 바람에 대본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서 잠시 휴식.
한편 검도부에서는 미야코를 위한 훈련이 계속되고 있었다.
밖으로 나와 뛰고 있는데 캐리가 나타나 자기도 좀 더 노력한다면서 이길 수 없다고 한다.
사토리가 미야코는 이길거라고 했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촬영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린은 타마키가 어느 학교인지 물어보고
관동 대회에서 만나게 될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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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8화 「풀장은 별개입니다」(무자막 감상)


하루카가 어떤 아주머니에게서 풀장 초대권을 받아서 모두 가게 되었다.
호사카가 가지고 있던 것은 하루카의 친구들에게 돌아갔고 정작 그는 아르바이트로 그 곳에...
타케루가 운전을 해서 갔는데 많이 늦어버려서 도착하자마자 점심부터 먹었다.
치아키가 먼저 들어갔는데 그동안 사람들이 그녀의 별명(공주)을 퍼트리는 바람에
카나의 남용이 계속 되는 가운데... 호사카는 곰 모양 튜브를 하루카로 상상하면서 인공호흡.
치아키의 목표는 25m를 헤엄쳐서 가는 것이었는데 결국 15m에서 카나가 지키고 있었기에 끝.
이외에도 몇몇의 목표가 나왔지만 생략하고, 하루카의 목표는 '세계가 평화로워 지기를...'

2. 수신연무 21화 「비분의 백의」(자막 감상)


어떠냐 현가란무의 포스가.
20화에 이어서 재탕이지만(차이라면 타이토와 둘만 있다는 것) 중요한 장면이기에 다시 캡쳐했다.
시메이가 케이로와 타이토를 다투게 하려고 타이토를 깊은 곳으로 유인중이다.
코요와 호세이가 말려보지만 타이토의 성격에 가만히 있을 것 같은가.
한편 케이로는 소복을 입고 혼자 산에 오르려고 하지만 고쵸와 류코가 동행한다.
그리고 한 무덤 앞에서 칼을 내려놓고는 꽃 한 송이를 바치고 있었다.
잠시 후 타이토의 목소리가 나면서 케이로가 있는 쪽으로 왔다.
주먹을 날렸지만 가볍게 막고. 소복 차림에 전혀 싸울 의사가 없어보여 대화를 나누었다.
이쪽과 동시중계(?)로 고쵸와 류코도 케이로의 옛날 이야기를 한다.
그 무덤은 케이로의 아내 쵸스의 무덤이다.
한 마을에 살던 케이로의 아버지 케이토와 그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지만
제국의 태수의 욕심으로 영지가 빼앗길 위기에 처했고 그 와중에 케이토가
조기법 내전을 쓸 때가 되었다며 태수를 치라는 말과 함께 숨을 거두었다.
포위가 되었지만 조기법으로 가볍게(?) 진압하고 태수는 폭포 아래로 떨어뜨린다.
고향을 떠나 떠돌다가 쵸스를 만나고 또한 사람들이 모여 산을 개간해 은신처를 만든다.
그리고 현랑당을 만들어 은신처를 지키게 했지만 그곳도 무사치는 못했다.
케이코라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는 무사했고 쵸스는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 순간 탐랑의 숙명을 깨우쳐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는데... 케이코는 버려졌고 타키는 가짜 딸.
그리고 현가란무를 뽑아 보이는 케이로. 다음에 만날 때에는 황제인 자신과 만날 것이라나.
다시 돌아오는 타이토... 그런데 쵸카와 일당들이 나타나 불화살을 쏘았는데
땅에 기름이 부어져 있었던지 그의 주변으로 불이 타올랐다.
코요가 케이로를 상대하고, 호세이가 현장을 보러 갔는데
이미 타이토가 조기법을 써서 수습을 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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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7화 「그건 아무로에게는 돌아갈 장소가 있다고는 하지만…」(무자막 감상)


하야테가 저번 시험에서 낙제점을 겨우 면해서 이번에 안정권에 들지 않으면 안되어
나기가 그에게 집사 일을 좀 쉬고 공부에 집중하라고 한다.
그 대신 크라우스가 뭔가 준비했다는 말을 한다.
마키무라가 개발한 '메카 집사 13호'
인간의 감정은 없지만 시스템을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건지 거의 인간과 흡사.
사람들을 들었다 놨다 하다가 지구에, 그것도 나기네 저택쪽으로(...) 접근하는 운석이 있어서
13호가 장렬히(?) 희생함으로써 지구의 평화와 나기의 웃음이 지켜졌다고는 하는데...
어라? 13호는 아무런 이상 없이 달에 있는 듯.

2. 키미키스 pure rouge 20화 「uncontrollable」(무자막 감상)


카이가 위로를 해 준들 별 감흥이 없어져버린 마오.
이게 다 코이치 덕분이라지만... 다음 날에는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카즈키는 후타미가 그만두자는 것이 진심이 아니라고 여겨 계속 접근한다.
신발장에서, 학교 식당에서, 그리고 아이하라의 조언까지 들어가면서
집에서 고백 연습하고 다음 날에 반으로 찾아갔더니 허탕.
결국 꽃다발을 들고 후타미네 집으로 찾아와 문 앞에서 최종 연습을 하는데 그걸 지켜본 후타미.
결국엔 저렇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두고 봐야 한다.
한편 코이치네에서는 마오가 돌연 이사를 가버리겠다고 하는데...

3. 속 안녕 절망선생 8화 「스파이나트프린 & 폭로의 열매가 익을 때 & 반분수사수첩」(무자막 감상)


정말 이 작품을 볼 때마다 캡쳐화면 같은 기분이 들게 마련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우연한 계기로 발각되어 곤란해진다는 것.
절망선생은 일본의 스파이로 몰려 아예 비밀 공보를 넘기려고 했는데
치리, 마리아, 아비루가 달라붙는 옷을 입고는 와서 "이중의 스파이에 연루되었다." 고 하고...
두번째 이야기는 5월이 되어 참 좋은 날씨(五月晴れ)이건만
5월에는 들통이 난다(五月ばれ-위와 발음 동일)고 해석.
불량해 보이는 학생이 안에 미소녀 티셔츠를 입고 있고 약하다느니,
하루미의 운동신경이 들켜서 운동부가 몰려와 끌고 간다느니,
치리가 4월에 댐 주변에서 무언가(?)를 판 삽을 경찰이 들고와서 끌려갔고,
그 외에 4월에 가진 환상이 깨져버리는 듯 해서 난감하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나오는 것이 누군가에게 들통나기 전에 자신이 밝히는 것.
나머지는 생략. 선생은 사회공헌을 했다(...)고 밝혔고 코모리는 마지루의 누나가 아니라고 밝힌다.
세번째 이야기는 9월에 추분(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이 되어 반-반으로 나누어 버린다는 것.
반신반의는 의심이 너무 많아져서 정확히 반쪽씩 나눠지지 않는다고 한다.
5:5 가르마를 자랑하는 치리가 모든 것을 반으로 나눠버리는데 마리아는 괜찮단다. (왜?)
전라의 상태에서 붕대를 반 감아서 반라, 폭우로 집이 반괴되어 버리는 둥 '반'의 압박이 크다.
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저것, 의자 자세로 받는 벌도 반이 있다는데... 이상 생략.

4. PERSONA -trinity soul- 8화 「녹나무 아래에서」(자막 감상)


모리모토가 타쿠로에게 무언가 전해줄 게 있다고 불러내었는데 신이 와서 분위기(?) 깨짐.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낙제점을 받은 시험지였다.
신에 이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녹색 머리를 한 야마사키 마유리.
모리모토와 아는 사이인 듯 하다.
하지만 끝에 나오는데 그녀의 정체는 마레비토의 타치바나 사키이다.
다음날 학교에 왔는데 신이 앉는 의자의 발이 구부러져 있고, 천장의 파이프도 구부러져 있고,
모리모토의 의자에는 선인장이 붙어 있고, 타쿠로의 책상 안에는 메구미의 체육복이 들어가 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쥰에게 중등부는 이상하지 않냐고 물었는데 그렇지는 않단다.
신은 특히 유령을 무서워하지만 모두가 그것을 무릅쓰고 밤에 와서 학교를 둘러본다.
쥰은 오지 않는가 싶었는데 미리 와서 경비원에게 잘 말씀드려 경보 장치가 꺼지게 해 두었다.
사소한 것에 호들갑을 떠는 타쿠로와 메구미.
쥰은 무언가가 있는 것을 보았지만 일행들과 계속 걷는다.
아무도 모르게 집합은 흩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신과 메구미가 과학실의 인체 모형에 겁을 먹었고, 후에는 구석에 쓰러진 마유리를 발견.
쥰을 제외한 모두가 모였고, 모리모토가 마유리를 지키는 동안 그를 찾아 나섰다.
그는 저 녹나무에서 페르소나로 지박령을 어떻게 해 주었나보다.
찾기 전에 무사히 학교 안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쥰은 마유리에게 "찾고 있는 사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그 아이는 제대로 붙잡아주세요. 위험하니까요." 라는 말을 한다.
사키 모드로 돌아와서 하는 말이 "지박령 취급 받았다." 인데 아직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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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0화 「당신에게 선물」(무자막 감상)


쿠카이의 소꿉누나(?)인 시온.
아무가 나데시코, 야야와 CD점을 보고 오는 길에 햄버거 가게에
쿠카이가 있는 것을 봐서 들어갔는데 그녀가 접객중이었다.
오후에 시온이 마을을 떠나게 된다는 것을 듣게 된 쿠카이.
시온은 네잎 클로버를 찾고 있었는데 그도 같이 찾아주겠다고 한다.
다음 날 아무는 어느 백화점(?)에서 아버지에게 부탁받은 카메라 전지를 사고 좀 더 둘러본다.
그러다가 쿠카이를 봤는데 조만간 시온의 생일이기도 하고 이별을 겸해서 선물을 찾던 중이었다.
옥상에 올라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온은 다시 내려간다.
곧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는데 바로 우타우가 노래를 부르는 것.
시온도 현장에 가서 보다가 딱 걸려서 몇 명과 같이 ×알의 대상이 된다.
수호 캐릭터들이 ×알의 낌새를 알고 가서 쿠카이와 아무가 각각 흩어져 찾아본다.
쿠카이가 제대로 찾았는데 그것들을 한 방으로 몰아버려 캐릭터화해서 하나씩 잡는다.
아무는 관계자외 출입금지 구역인 듯 한 곳에 들어갔는데 바로 우타우와 마주쳤다.
그리고 그녀도 수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이름은 이루.
몇마디 주고받다가 아무도 현장으로 가서 Amulet Spade로 캐릭터화 한 후 모두 처리.
이제 이별의 시간이 왔는데 쿠카이가 좀 늦는다.
결국 네잎 클로버를 찾아서 왔고, 안음으로 작별인사를 한 후 떠나보낸다.
잠시 굳어있던 쿠카이. 그동안의 관계가 사랑이었을까나?
얼핏 허○와 클○버 비슷한 전개가 된 듯.

2. 오늘부터 마왕! R OVA 3화「메마른 바람」(자막 감상)


이거 심하게 뒷북이다. 자막 뜬 걸 이제서야 알아챘으니...
캡쳐 화면은 눈이 썩을 우려가 있으나
볼프람진왕이 "뒤통수에 뭐가 붙어있네" 라고 하는 식으로 해석하면 적절. (틀려)
그래도 정 꺼림찍하다 싶으면 '뒤로'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를 끄거나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버리면 되겠다.
경비병들이 금남의 구역인 진왕묘에 들어와서 무언가를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장치를 발견하고 성 안으로 옮겨왔다.
아니시나의 설명에 의하면 사랑하는 두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금단의 마동장치 '메마른 바람'이란다.
울리케와 켄이 그 장치가 비참한 참극을 불러올 수 있다는 대화를 나누는데...
다음 날 게겐휘버와 니콜라가 공개실험에 참가하는데,
사용설명서에 의하면 키스(...)를 해야한단다.
그웬달 왈, "휘버 녀석 45점이 뭐냐 45점이!"
나중에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마경을 끼워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날 밤 우려한대로 마경이 사라졌고, 범인은 볼프람에 빙의된 진왕.
장치가 작동되어 두 사람은 미래를 보고 말았다.
진왕은 유리의 통치가 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와 봤단다.
그런데 미래를 본 기억은 볼프람에게 계속 남아있었던지, 끔찍한 전개가 되었던지 유리와 싸운다.
유리도 마찬가지고 그의 입장에서는 끔찍한 미래인지 싸움이...
'미래는 모르는 것이라 자신의 입장에서 끔찍한 전개가 되어 참극(싸움)이 일어난다는 것'
으로 설명이 되겠다.

3. 기동전사 건담 OO 20화 「변혁의 칼날」(무자막 감상)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이 베다이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 Celestial Being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
왠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에서 '뇌'가 등장하는 것들이 생각나서 좀 무섭다.
사지는 Santander 공항행 열차가 대기중인 플랫폼 벤치에 앉아 루이스의 문자
(일본은 이모티콘으로 글자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를 보다가 그 열차를 떠나보내고
루이스로부터 문자를 새로 받고서야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간호사는 건담의 빔의 영향으로 세포에 이상이 생겨 루이스의 팔이 재생될 수 없다고 했다.
국제연합에서 3개 진영이 합동으로 CB 타도를 위한 군사 행동을 하게 됨을 선언.
서세스는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에게 반송중인 신형 건담 한 기를
양도해 달라고 하는데 반응은 영 아니었다.
키누에는 그가 모는 차를 발견하고는 달려가서 묻고 싶은 게 있다고 했고 듣고 싶다면 타라고 한다.
유통업에 소금에... 배송하는 물자가 뭐냐고 묻자 왠만한 기밀이 다 튀어나왔다.
그리고는 어딘가의 뒷골목에서 과다출혈로 쓰러져 있다.
(십중팔구는 죽었다고 봐야겠지만 아직은 모름.)
트리니티 자매는 3일 후에 인혁련 광저우 주둔기지를 공격하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하다가 보안망을 뚫고 들어온 왕 류밍 일행.
자신들은 단지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제창한 목적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일 뿐 어느 편도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트리니티 측에도 지원을 해 줄 수 있다는 말을 하고는 퇴장.
그리고 3일 후 공격에 들어갔고 좀 정리를 한 뒤에 도킹을 하려는 순간
세르게이의 GN 드라이브 내장 건담 부대가 나와서 대적하니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어딘가의 방으로 들어가서 저것을 보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7화 「눈은 마음의 거울」(자막 감상)


용련의 세 배 빠른 노젓기로 사흘이 걸릴 것을 반나절만에 구채강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온천을 찾으러 갔고, 곧 사마 준(신)이 와서
표가의 아주머니(?)가 수려를 데려오라는 말을 해서 따라가게 되었다.
연청은 남오리를 잡으면서, 소방은 원숭이 머리를 닮은 버섯을 캐면서 뒤를 따라오라고 한다.
엄청난 등산(?)을 마치고 신사에 들어가 무수한 감옥(?)을 지나 철창 너머 류휘가 보인다.
하지만 주취의 모습을 한 리앵의 누나 류화가 그녀를 잠재워놓고 류휘의 곁으로 간다.
가서 그가 깨어나서는 왕위를 버리라고 계속 부추기는데, 그 정도로 넘어갈 류휘가 아니지.
그리고 그것을 뒤에서 전부 듣고있던 추영이 나타난다.
류화는 주취와 준(신)에게 왕을 죽이라고 이른 후 영혼이 빠져나갔다.
세뇌당한 주취가 곧 달려들어 추영은 류휘는 어깨에 메고 무작정 도망쳤다.
도망치는 속도가 느려 따라잡히려는 순간 십삼희가 나타나서 저렇게 막아주었다.
그녀는 신(준)을 상대하겠으니 주취를 어떻게든 해 보라고 하는데...
최후의 수단으로 소가를 거론하면서까지 잠시 멈추게 하는 데에 성공.
그리고 손찌검을 하니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십삼희와 신(준)이 상대하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신사 밖으로 나왔다.
주취는 수려를 찾으러 갔고 추영은 구채강의 강가에 가서 용련과 소방이 탄 배를 발견한다.
그 곳에서 용련은 추영과 합류, 소방은 만약 잘못되면 왕을 대피시키기로 하고 대기한다.
한편 류화는 수려를 '장미공주의 피를 이은 자'로 보고 육체를 필요로한다.
곧 흑랑이 나타나 거울같이 생긴 보경산의 신체(神体)를 깨트려서 류화를 소멸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에는 요괴가 봉인되어 있어서 풀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
결국 신체는 수직낙하를 해서 깨져버렸고, 보경산 꼭대기에 먹구름이 생기면서 땅이 요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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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8화 「오토하」(무자막 감상)


이건 대체 -_-;; H2O도 이젠 패러디로 나갈 작정인가?
어쨌든 호타루와 하야미가 타쿠마의 여동생이 되어있고,
하마지가 자신을 "타쿠마쨩"이라고 부르질 않나...
그리고 오토하가 반에 전학을 오고, 유이가 어딘가에 홀려 학교를 농장으로 만들어 버리려는 등...
오토하의 요란한(?) 마법소녀 오프닝을 보고 난 뒤에
설명에 따르면 힘을 얻기 위해 타쿠마가 지적을 많이 해야한단다.
그래서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해서 유이를 몰아낼 수 있었는데 정작 자신은 지쳐있었다.
귀가하니 모두가 메이드 복장으로 있었고, 나중에는 오토하가 욕탕에 들어와 봉사(?)를...
이윽고 최종 보스(?)까지 물리쳐서 정령계의 평화를 찾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오토하... 자신은 아니라고 했지만 히나타일지도 모르는 존재와 작별한다.
그리고 다음 날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2. 작안의 샤나 Ⅱ 19화 「말하지 못한 것」(자막 감상)


자로비의 분신(?)이 저쪽에서 인간을 먹을 준비를 하고 있었기에 반항해서는 안되었다.
유지는 어쩔 수 없이 그들을 순순히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
샤나와 빌헤르미나는 유지의 어머니를 봐주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유지의 상황을 모르는 상태.
계속 가다가 이러면 위험하다 싶어서 막 소리를 치면서 미친 척(?)을 한 유지.
다나카와 오가타가 마침 주변에 있었다.
다나카는 외면하려고 했지만 역시 그럴 수 없었는지 마죠리에게 가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다나카는 오가타를 데리고 도망, 마죠리와 사토는 파리단을 쓴다.
거의 다 왔다고 말하는 자로비.
위가 막혀있고 다섯 번째가 멈춘 상태에서 또 다른 누군가가 원거리 공격을 해 올것을 알게 된 유지.
그 자리에서 멈춰서서 봉절을 치고 자로비 모두를 처리한다.
역시 예상이 맞았는지 바로 공격해 오지는 않았다.
샤나와 빌헤르미나가 왔고, 위로 올라가보니 저 멀리 현장이
잘 보이는 곳에 어떤 것이 공격 준비를 하고 있다.
샤나가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처리해 버린 것 같은데 유지의 느낌은 여전히 이상했다.
그리고 곧 폐허가 된 건물을 중심으로 화염이 발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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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0화 「탈환 -끊어져 버린 유대-」(무자막 감상)


기오의 포스가 참 대단...
타르타로스에 있던 드래곤들은 IS(아이기스)의 가동실험으로 끌려간다.
한편 바닷가에서 대기하던 잠수함 안에는 노자키와 키타지마가 기다리고 있었다.
가다가 진과 토아는 나와 드래곤으로 변해 카즈키와 격돌.
그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ISDA 내로 진입 성공.
그리고 CSS 필드 내에서도 드래곤이 80%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팔찌도 준비했다.
독방에 있던 사람들을 구출하고 드래곤이 있는 방 앞에서 막혔는데,
지하 최심부에 있는 동력로를 멈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서 그리로 가려고 했는데...
사카키의 딸이 막아서 노자키가 상대해주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이 내려간다.
지크린데가 애써준 덕분에 다행히 모두 정지되었고, 아마데우스가 나타났다.
밖에서는 진과 토아가 땅으로 떨어져 카즈키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였는데 나머지 드래곤들이 탈출해서 그를 막았다.
그리고 사카키의 딸의 이름이 밝혀졌다. 바로 람.
노자키가 사카키의 곁에 가면 불행해 진다고 말해도 그녀는 앞으로 전진.
밖에서는 기오가 나타나 공중의 세 드래곤을 모두 떨궈버리는 괴력(?)을 발휘하는데...
타나토스의 영향을 받은 게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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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0화 「붕괴의 서곡」(무자막 감상)


무슨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는 것도 아니고...
차는 저렇게 포물선 낙하를 하든 수직 낙하를 하든 그냥 찌그러질 뿐 폭파하지 않는다. (일부 예외)
사나에와 미노리의 어머니와 세이지가 대화를 나눈다.
핵심은 세이지는 그녀의 기억을 원한다고 하는데 무자막 감상의 한계라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다.
이즈미가는 선술집을 하고 있는데 마침 시엔도 한 잔 마시러 왔는 듯.
같이 나와서 세이지에게 이 일에서 물러나라고 하지만 본인은 그런 뜻이 없는가보다.
마유키는 정말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져서 시엔을 직접 찾아가 보았지만
자기 힘으로 알려고 하지 않고 남에게만 의지하냐는 소리만 들었다.
하지만 세이란도 진실을 알려주지 않기에 어쩔 수 없이 찾은 것이건만...
별 수 없이 구도의 어느 도로에 대기하고 있다가 뱍코가 나타나자 정면으로 맞섰다.
뒤에서는 시엔과 비서가 지켜보고 있었고, 마유키는 뒤가 낭떠러지 비슷한(?) 상황.
뱍코에게 궁지에 몰리려는 찰나에 세이란이 저렇게 등장해 주시고.
세이란은 세이지가 어디있냐며 이리저리 쏘아보지만 무리인 듯.
얼굴을 긁히고 곧 있어 베일 위기에 처하는데 갑자기 얼굴 앞에서 뱍코의 발이 멈추었다.
그리고 동시에 마유키가 신지를 발동한다.
곧 세이지도 나타나서 그것을 지켜보고는 돌아갔다.

2. D.Gray-man 71화 「기록된 이름」(자막 감상)


로파의 망상은 어디까지... 알렌이 꽃다발을 들고선 식사 같이하려고 일찍 온 것을 상상중.
알렌의 이노센스가 예전보다 숙성(?)이 잘 되었다는 것이 이번 화의 핵심이다.
예전의 이노센스는 완전히 익숙해지기 바로 전단계의 발동이라는 것.
왼손이 조금 둔한 감이 있지만 몸 상태가 예전보다 더 좋아졌다는 것이 그 증거.
그리고 악마가 말한 노아의 방주의 연구를 하는데 확실한 것은 거의 나오지 않은 듯.
본부의 공식 입장은 반대이지만 알렌의 성격을 알기 때문에 귀걸이 모양의 발신기를 달고
함정이거나 잘못되거나 하면 다시 돌아오기로 약속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포와 인사를 하고, 시프, 리케, 로파가
스페이드를 복원한 카드를 받아서 방주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3. 늑대와 향신료 8화 「늑대와 바른 천칭」(자막 감상)


7화는 DVD에 수록되는 관계로 바로 8화로 넘어왔다.
이제 그들이 향할 곳은 뤼빈하이겐.
호로가 그 곳에도 사과가 있냐고 묻자 날것은 없고 꿀에 절인 것은 있다고 한다.
배나 복숭아도 있다고는 하는데 시장에 잘 내놓지 않고 상류층만 먹는 것이라 구하기 어렵단다.
어쨌던가 그 전에 후추의 거래를 해야했다.
어떤 상인과 거래를 하는데 리든 왕국 라마파타산 후추와 뤼미오네 금화를 1:1로 하잔다.
그 금화는 트레니 은화의 32냥 6분의 5에 해당.
좀 생각을 하다가 거래를 성사시키려고 하는데 이번에도 호로가 나섰다.
그분이 호로가 목이 말라 물을 달라고 했는데 그것은 포도주였다.
취기에 거래가 곤란해질 수 있다는 이유로 화폐가 아니라 병구류와 거래하기로 한다.
그리고 하룻밤 쉬었다가 북쪽으로 향하는데
도중에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용병단이 나타나서 조심하라고 한다.
늑대와 이교의 마술사(?)가 있지만 새로 난 우회도로로 간다.
좀 더 가다가 그들 앞에 몇마리의 양과 누군가가 있었는데 금발의 양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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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20화 「블레이버와 시나이더」(무자막 감상)


선생님이 이틀 동안 출장을 가게 되어서 검도부도 쉰다고 한다.
유지가 내일 놀이공원에서 블레이드 블레이버가 특별 손님으로 온다고 했는데...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유지와 타마키 둘만 가게 되었다.
타마키는 공연에 넋을 놓고 있었고, 도중에 시나이더를 추종하는 여학생이 보였다.
이름은 스즈키 린.
그리고 퀴즈 대회에 타마키와 그녀, 소년 3명이 나왔는데 누나들만 열을 올렸다.
마지막에는 노래로 대결을 해서 타마키가 져서 한정판 인형을 받을 수 없었는데...
나중에 그녀가 와서 시나이더만 필요하다며 나머지는 다 가지라고 한다.
그리고 출연진과 악수를 나눈 뒤 집으로 돌아왔는데 현관에서 블레이버가?
알고 보니 그 출연진이 아버지와 아는 사이라 도장에서 머물게 되었단다.
미리 누군가 온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차마 그분들일지는 몰랐단다.
촬영 현장의 견학도 허락을 받았고 대신에 한 명이 더 신세를 지게 되었는데 바로 그녀였다.
타마키는 본 적이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건지 모르겠다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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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7화 「씹으면 씹을수록 단 맛이 나지」(무자막 감상)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여학생들은 미나미네에 모여서 초콜릿을 만든다.
그런데 카나는 만드는 데에 신경쓰지 않고 계속 먹어대고만 있으니...
카나와 토마(거의 카나만)가 여분의 초콜릿도 먹어버려서
나중에 가서는 부족해서 애꿎게도 토마만 사러 갔다.
도중에 후지오카를 만나 그가 미나미네로 가려고 했는데
혹시 카나가 줄 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어서 포기.
우여곡절 끝에 만든 것들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런지 모르겠는데...
후지오카는 나중에 카나의 것을 받으려고 여러 여학생들의 초콜릿을 물리쳤다.
결국 오후에 받기는 했는데 다른 아이들에게서 얻은 것의 재활용.
하지만 카나에게서 받은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은가보다.
토마는 남자보다 멋지다(...)는 이유로 받고, 후유키는 수고를 한다고 받는 것 같고.
호사카는 하루카에게 줄 초코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정작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듯.
집으로 돌아와 하루카가 동생들에게 초콜릿을 전달하고, 치아키는 하루카에게 준다.
카나는 전날에도 잔뜩 먹고 당일에도 잔뜩 받았는데 또 치아키에게 받으려고 하다니 욕심이 지나침.

2. 수신연무 20화 「동란의 개막」(자막 감상)


이번 화의 설명은 저 화면으로 충분...하지만 감상은 써야겠다.
다들 잠든 시간에 린메이가 류코의 칼을 떨어트렸는데 '탐랑'이라는 글자가 비쳐보였다.
한편 토카쿠 대장군은 모반 혐의로 근신 처분을 받게 된다. 장소는 통유사.
타이토 일행은 수도가 잘 보이는 산 속 동굴에 아지트를 세우고 대책을 논의한다.
도중에 토카쿠에 대한 소식을 들었고 코요가 고심한 끝에 그를 사형으로 몰고
형 집행에 병력이 투입된 틈을 타서 황실을 거의 장악한 케이로를 친다는 계획을 생각했다.
린메이와 엔키가 밀사로 가기로 했다. 엔키가 그에게 코요의 밀지를 전달했고 그도 받아들인다.
하지만 린메이가 류코가 있는 곳으로 한 눈을 판 사이에 쵸카와 현랑당에 의해 사로잡혀 버렸다.
류코도 그 현장을 보았지만 다시 문을 닫고 들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
동굴에서는 불이 꺼지면서 타이토 앞에 시메이가 나타나서
황제가 되지 않겠느냐는 질문의 대답을 들으러 왔다는데 타이토는 그럴 마음이 없다고 한다.
그 순간 하늘에 번개가 치고, 케이로가 현가란무를 뽑는 데 성공. 과연 그는 황제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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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6화 「그 녀석의 이름은 마구투수 와타루!!!」(무자막 감상)


와타루가 우연히 길을 가다가 이스미가 버스에 타는 것을 봤다.
행선지를 보니 니시자와가 다니는 고등학교.
나기에게 말하니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듯 하여 사키와 하야테가 따라갔다.
이리저리 찾다가 이스미를 본 곳은 야구장이었다.
그리고 그녀가 어느 야구 선수의 땀을 닦아주려고 하는데...
사키가 야구로 승부를 봐야한다고(?) 해서 마음을 모아 투구를 했지만... 그는 쳐냈다.
사실 이스미는 야구부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었고, 그 선수의 땀을 닦아주지 못한 채
죽은 예전 매니저의 혼이 이스미에게 들어가 있는 상태.
이긴 자의 여유랄까, 와타루에게는 불행이지만, 아무튼 잘 끝났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9화 「true heart」(무자막 감상)


코이치가 저런 표정을 할 줄 알았는데 오늘은 히이라기가 망가지는군.
카즈키는 다시 후타미에게 가서 고백(?)을 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물론 받아들여지지 않은 쪽도 여기에 있었으니...
영화연구부...랄까 축제 때의 자리를 정하는데 정식 부서가 아니라 동호회로
고쳐서 신청을 다시 하라고 해서 저렇게 굳어버린 것이다.
히이라기는 물러나지 않고 계속 따지는 바람에 호시노와 시죠가 만든 포스터를 보지 못했다.
뭐... 물론 그 포스터, 히이라기의 이름인 아키라(明)가 두 번 적혀서
메이메이(明明)가 되어 버려 다시 고쳐야 하지만.
남자들은 됐고 호시노, 시죠는 돌아오는 길에 나루미와 나나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호시노가 축제가 끝나고 하루 뒤에 전학을 간다는 것을 밝힌다. 물론 모두가 슬퍼한다.
그리고 영화의 키스신까지 촬영이 끝났다. 진짜로 하는 건 아니고 거의 직전쯤에서 맥이 끊겼지만.
코이치도 마오도 마음이 참 복잡할 것이다.
촬영이 끝나고 슬퍼져서 먼저 가겠다고 한 마오.
어떤 공원의 벤치에 무릎을 꿇고 울고 있는데 뛰어가는 것을 우연히 보고 카이가 뒤따라 왔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7화 「백만 번째 들은 고양이 & 붉은 두건이 잔다 조심하도록
& 츠가루 통신교육」(무자막 감상)


이거 짤방감으로 적절하다.
적혀있는 글자는 "간단하죠? 그렇죠?"
(원래 故 밥 로스의 대사는 "어때요, 참 쉽죠?")
첫번째 이야기는 반 구성원들이 '절망 채널'에 출연해서 벌어진다.
핵심(?)은 절망선생이 가면을 쓴 악당이고 치리, 카후카, 아비루가 변신(?)해서 무찌른다는 것.
하지만 그것보다는 만 번 정도 항상 듣는 말에 대해서가 더 핵심인 듯.
대표적인 것으로 위○일레븐 10의 개발자에게 질문을 하는데 "다음 버전은 위○일레븐 11 입니까?"
"너가 재미있다고 할 지 몰라도 그거 만 번이나 들었다고!"
다음 방송은 1000명 앙케트. 카에레는 0명, 치에 선생님은 999명, 하루미는 0명.
그 다음으로는 '절망음악관 -절망선창-' 이라고 해봐야... 대중가요 비스무리하다.
그리고 본방(?)으로 가면 쓴 선생과 세 마법소녀(?)의 대결.
그 다음은 '이토이로 식품 3분 정도 요리' 카에레와 그 외(선생)가 출연했다.
오세치 요리(일본의 새해 요리)를 만든다. 도중에 저 캡쳐가 나왔다.
갑자기 카에레의 성격(?)이 바뀌고 자기 나라의 오세치 요리가 완성되었다.
다음으로 '절망선생 화가노래' 치리와 쿠도가 출연. 노래에 맞춰 절망선생을 그린다.
그리고 치리의 이끄심(?)으로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되려 하고 있다.
두번째 이야기는 수험생이니까 무슨 일을 저질러도 봐주는 것이다.
선생은 자기가 수험생이 되려고 온갖 자격증에 응시해 다 합격했는데...
죽는 자격에는 불합격. 살 자격도 없으니 참 난감하다.

4. PERSONA -trinity soul- 7화 「'나'라 불리는 타인」(자막 감상)


뭔가 천지창조 비스무리(?)하지만 넘어가자.
모두가 주말에 어디론가 놀러간다.
타쿠로가 계속 없어져서 뭐 하는가 싶었더니 페르소나 수행을 하고 있었다나...
메구미가 예전과 같은 일이 생긴다면 경찰에 넘기자고 해 보지만
신은 경찰을 도움이 되지 못하기에 우리도 준비를 해 둘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야기를 하던 중에 사람들이 와서 한 명이 없다는 말을 했다.
메구미의 아는 선배인 유미. 친구들도 예전에 병원에서 만난 적이 있다.
낮에 등대에 있어서 자살을 할 줄로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뭔가 아닌가 해서 메구미가 낮에처럼 뛰어갔는데 이미 떨어지는 상태.
그리고 유미 앞에 있던 어떤 사람이 신에게 다가와서 페르소나를 쓰게 만들었다.
메구미도 역시 페르소나를 쓸 수 있었고, 유미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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