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들의 시간 11화 「모두 사이좋게」(무자막 감상)
아이들에게 참 좋은(?) 본보기가 되는군요 (...)
레이지가 간밤에 악몽을 꾸었다.
어쨌든 평소와 다르지 않은 하루가 시작되었고 아오키 선생 반과
호우인 선생 반끼리 체육관에서 체육시간을 같이 했다.
그런데 아이들이 뒷정리를 제대로 해놓지 않아서 히라이 선생에게 딱 걸렸다.
창고에서 정리를 하고 있는데 린이 와서 도와주다가 갑자기 문이 닫혀버렸다.
아오키는 교무실에 휴대폰을 두고 와서 밖과 연락을 할 수도 없었고...
그 때 레이지가 귀가해서 린이 보이지 않자 선생에게 전화했는데도 받을 수 없는 상황.
이리저리 밖을 뛰어다니고 아키가 린을 지켜달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다시 미친듯이 달렸다.
아오키 선생이 돌아오지 않자 다른 선생님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자 린의 휴대폰이 울렸다. 말해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레이지는 화가 난 상태.
린과 상봉하고 앞에 있는 선생을 저렇게 만들었다.
극도로 신경이 곤두선 레이지는 다른 선생들도 말리기 힘든 상황이었다.
사과도 안하고 집으로 돌아온 레이지는 언제 그랬냐는듯 평소처럼 돌아왔지만
린과 상대를 해 주지 않고 거침없이 나아갔다.
2. CLANNAD 12화 「숨겨진 세계」(무자막 감상)
오랜만에 나타난 후코.
코토미는 바이올린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연극부실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쿄우가 다음날 역 앞에서 모이자고 해서 다들 모였다.
서점도 들리고 게임센터(오락실)의 인형뽑기도 여러 번 시도했는데 다 허탕만 쳤다.
최후에 후코가 나타나 자신이 달인이라며 맡겨달라고 했지만... 별 모양 인형에 손이 갔다.
모두와 헤어지고 코토미와 가고 있을 때에 저번에 본 수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덤불 뒤에 숨어서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토모야는 꿈에서 어릴 적에 한 소녀가 울고 있는 곳에서 수상한 사람이 상황수습을 하는 꿈을 꾸었다.
악몽인지 뭔지도 모르는 꿈에 등교길은 하품만 나오고...
갑자기 뒤에서 누가 눈을 손으로 가리더니 슴가를 밀착하는 것이 아닌가.
쿄우가 사주해서 코토미가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나기사가 저쪽에서 뛰어오더니 어떤 버스가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전한다.
버스통학하는 료가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기지 않았나 하고 다들 왔는데 무사했다.
그런데 코토미가 그 현장을 보고는 이성을 잃고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보건실로 옮겨졌지만 1교시 중간에 조퇴를 했다는 것. 자세한 것은 프라이버시라서 알려줄 수 없단다.
토모야는 방과 후에 코토미네 집으로 갔는데 그 수상한 사람이 집 앞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대화를 하다보니 그리 수상한 사람은 아닌 듯. 코토미 부모님의 친구 되는 사람이란다.
조용한 곳에서 과학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를 나눈 뒤 코토미네 집 뒤쪽으로 돌아서 들어가보니
코토미의 방은 온통 신문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내용을 보아하니 버스 전복 사고.
그리고 어릴 적의 생각이 어렴풋이 나더니 코토미에게 예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본다.
3. 작안의 샤나 Ⅱ 12화 「청추제 시작되다」(자막 감상)
모두가 복장을 갈아입고 가장행렬을 한다.
역시 하야토는 밤을 새서 몸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시간 빌 헤르미나는 마죠리에게 은이라고 말하니 정신이 버뜩 들어서 혈안이 되었다.
케이사쿠와 에이타는 마죠리가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쪽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이 차마 빌 헤르미나가 은에 대해 말해서 온 것이라는 것은 알지 못하겠지.
그리고 본업인 크레페 판매를 시작한다.
마타케도 억지로 마죠리에게 청추제를 즐겨달라고 한다.
교실에 미사키시의 역사에 대해 전시를 해 놓은 곳에는 사람이 별로 찾지 않았다.
하야토와 카즈미, 유지가 지키고 있었는데 하야토는 후지타에게 불려갔고...
오후쯤 카즈미, 유지, 샤나를 포함한 노미네이트가 발표되었다.
여성 1위는 샤나.
소감을 말하는데 "나는 유지가..." 에서 갑자기 회오리가 몰아치더니 피레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4. 그대가 바라는 영원 OVA ~Next Season~ 1화 (자막 감상)
그대가 지르는 염장...을 오랜만에 보니 그리 감흥이 오는 것은 아니지만 감상 들어간다.
이제서야 얼핏 줄거리가 기억나는데 하루카가 교통사고가 났던 것이다.
타카유키 일행이 하루카의 퇴원을 마중나오는 것부터 시작한다.
차를 타고 가다가 하루카가 병원 옥상에 미츠키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세워
타카유키의 휴대폰을 켜 보니 역시나 음성 메시지가 녹음되어 있었다.
그녀는 잠시 마을을 떠나 있다고 한단다.
신지도 있었는데 목소리를 듣고는 모두 눈물을 흘렸다.
일요일이 되고 바깥 세상 적응(?)을 하기 위해 하루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간 타카유키.
떨린 마음으로 횡단보도를 건너고, 서점에 가서 대학 입시에 대한 책을 산 뒤,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다가 갑자기 하루카에게서 고백을 듣고...;
어떤 수족관으로 갔는데 그 사고 후 폐인이 된 자신을 이리저리 데리고 온 곳 중에
하나가 여기라는 것이 떠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분위기 좋았는데 점장에게서 아르바이트 교대를 앞당겨달라는 전화가 왔다.
하지만 역시나 그대가 지르는 염장이라서 1시간 연장받고 키스... 그 뒷일은 모른다. (응?)
다음날엔 하루카를 유원지에 데리고 가서 놀다가 하루카네 집에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아버님(!?)과 같이 맥주를 나눈다.
저녁쯤에는 영화를 보고 다음날 병원 통원날에 일 쉬는 날이라고 해서 같이 가기로 한다.
치료... 라기보다는 상담이 끝나고 그들이 간 곳은 시라츠카(白塚).
역 플랫폼 의자에 앉아서 타카유키가 직접 만든 미트파이를 먹으며 옛 일을 떠올렸다.
그 곳은 둘이 첫 데이트를 한 곳, 하루카와 타카유키가 서로 고백을 한 곳이기도 하다.
염장은 계속되었고 돌아갈 시간이 되었는데 하루카가 더 이상 걸음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하루카는 헤어지자고 말한 뒤 문이 닫혔다.
타카유키는 손을 쓰지 못한 채 하루카가 역에 외로이 남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참 좋은(?) 본보기가 되는군요 (...)
레이지가 간밤에 악몽을 꾸었다.
어쨌든 평소와 다르지 않은 하루가 시작되었고 아오키 선생 반과
호우인 선생 반끼리 체육관에서 체육시간을 같이 했다.
그런데 아이들이 뒷정리를 제대로 해놓지 않아서 히라이 선생에게 딱 걸렸다.
창고에서 정리를 하고 있는데 린이 와서 도와주다가 갑자기 문이 닫혀버렸다.
아오키는 교무실에 휴대폰을 두고 와서 밖과 연락을 할 수도 없었고...
그 때 레이지가 귀가해서 린이 보이지 않자 선생에게 전화했는데도 받을 수 없는 상황.
이리저리 밖을 뛰어다니고 아키가 린을 지켜달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다시 미친듯이 달렸다.
아오키 선생이 돌아오지 않자 다른 선생님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자 린의 휴대폰이 울렸다. 말해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레이지는 화가 난 상태.
린과 상봉하고 앞에 있는 선생을 저렇게 만들었다.
극도로 신경이 곤두선 레이지는 다른 선생들도 말리기 힘든 상황이었다.
사과도 안하고 집으로 돌아온 레이지는 언제 그랬냐는듯 평소처럼 돌아왔지만
린과 상대를 해 주지 않고 거침없이 나아갔다.
2. CLANNAD 12화 「숨겨진 세계」(무자막 감상)
오랜만에 나타난 후코.
코토미는 바이올린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연극부실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쿄우가 다음날 역 앞에서 모이자고 해서 다들 모였다.
서점도 들리고 게임센터(오락실)의 인형뽑기도 여러 번 시도했는데 다 허탕만 쳤다.
최후에 후코가 나타나 자신이 달인이라며 맡겨달라고 했지만... 별 모양 인형에 손이 갔다.
모두와 헤어지고 코토미와 가고 있을 때에 저번에 본 수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덤불 뒤에 숨어서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토모야는 꿈에서 어릴 적에 한 소녀가 울고 있는 곳에서 수상한 사람이 상황수습을 하는 꿈을 꾸었다.
악몽인지 뭔지도 모르는 꿈에 등교길은 하품만 나오고...
갑자기 뒤에서 누가 눈을 손으로 가리더니 슴가를 밀착하는 것이 아닌가.
쿄우가 사주해서 코토미가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나기사가 저쪽에서 뛰어오더니 어떤 버스가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전한다.
버스통학하는 료가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기지 않았나 하고 다들 왔는데 무사했다.
그런데 코토미가 그 현장을 보고는 이성을 잃고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보건실로 옮겨졌지만 1교시 중간에 조퇴를 했다는 것. 자세한 것은 프라이버시라서 알려줄 수 없단다.
토모야는 방과 후에 코토미네 집으로 갔는데 그 수상한 사람이 집 앞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대화를 하다보니 그리 수상한 사람은 아닌 듯. 코토미 부모님의 친구 되는 사람이란다.
조용한 곳에서 과학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를 나눈 뒤 코토미네 집 뒤쪽으로 돌아서 들어가보니
코토미의 방은 온통 신문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내용을 보아하니 버스 전복 사고.
그리고 어릴 적의 생각이 어렴풋이 나더니 코토미에게 예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본다.
3. 작안의 샤나 Ⅱ 12화 「청추제 시작되다」(자막 감상)
모두가 복장을 갈아입고 가장행렬을 한다.
역시 하야토는 밤을 새서 몸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시간 빌 헤르미나는 마죠리에게 은이라고 말하니 정신이 버뜩 들어서 혈안이 되었다.
케이사쿠와 에이타는 마죠리가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쪽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이 차마 빌 헤르미나가 은에 대해 말해서 온 것이라는 것은 알지 못하겠지.
그리고 본업인 크레페 판매를 시작한다.
마타케도 억지로 마죠리에게 청추제를 즐겨달라고 한다.
교실에 미사키시의 역사에 대해 전시를 해 놓은 곳에는 사람이 별로 찾지 않았다.
하야토와 카즈미, 유지가 지키고 있었는데 하야토는 후지타에게 불려갔고...
오후쯤 카즈미, 유지, 샤나를 포함한 노미네이트가 발표되었다.
여성 1위는 샤나.
소감을 말하는데 "나는 유지가..." 에서 갑자기 회오리가 몰아치더니 피레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4. 그대가 바라는 영원 OVA ~Next Season~ 1화 (자막 감상)
그대가 지르는 염장...을 오랜만에 보니 그리 감흥이 오는 것은 아니지만 감상 들어간다.
이제서야 얼핏 줄거리가 기억나는데 하루카가 교통사고가 났던 것이다.
타카유키 일행이 하루카의 퇴원을 마중나오는 것부터 시작한다.
차를 타고 가다가 하루카가 병원 옥상에 미츠키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세워
타카유키의 휴대폰을 켜 보니 역시나 음성 메시지가 녹음되어 있었다.
그녀는 잠시 마을을 떠나 있다고 한단다.
신지도 있었는데 목소리를 듣고는 모두 눈물을 흘렸다.
일요일이 되고 바깥 세상 적응(?)을 하기 위해 하루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간 타카유키.
떨린 마음으로 횡단보도를 건너고, 서점에 가서 대학 입시에 대한 책을 산 뒤,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다가 갑자기 하루카에게서 고백을 듣고...;
어떤 수족관으로 갔는데 그 사고 후 폐인이 된 자신을 이리저리 데리고 온 곳 중에
하나가 여기라는 것이 떠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분위기 좋았는데 점장에게서 아르바이트 교대를 앞당겨달라는 전화가 왔다.
하지만 역시나 그대가 지르는 염장이라서 1시간 연장받고 키스... 그 뒷일은 모른다. (응?)
다음날엔 하루카를 유원지에 데리고 가서 놀다가 하루카네 집에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아버님(!?)과 같이 맥주를 나눈다.
저녁쯤에는 영화를 보고 다음날 병원 통원날에 일 쉬는 날이라고 해서 같이 가기로 한다.
치료... 라기보다는 상담이 끝나고 그들이 간 곳은 시라츠카(白塚).
역 플랫폼 의자에 앉아서 타카유키가 직접 만든 미트파이를 먹으며 옛 일을 떠올렸다.
그 곳은 둘이 첫 데이트를 한 곳, 하루카와 타카유키가 서로 고백을 한 곳이기도 하다.
염장은 계속되었고 돌아갈 시간이 되었는데 하루카가 더 이상 걸음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하루카는 헤어지자고 말한 뒤 문이 닫혔다.
타카유키는 손을 쓰지 못한 채 하루카가 역에 외로이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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