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츤데레였다!?
....... 이거 1쿨로는 끝날 것 같지 않다. 왜냐면 1화의 예전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사브룸 제국의 왕(황제라고 해야 맞지 않나)이
외치는 동안 빈트란트측에서는 젊은 기사들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학교를 개설한다.
한 소녀가 얼떨결에 프리시아로 오해를 받는 바람에 소동이 벌어졌는데
본인과 지각한 하야웨이와 같이 뒤늦게 현장을 발견했다.
진압을 한 뒤 프리시아는 그 소녀에게 이름을 사칭한 죄를 물으려고 하자 하야웨이가 저지.
별 감상이 없고.. 1화 감상때의 예상이 많이 빗나갔다.
2. 미나미가 2화 「이상한 학교」(무자막 감상)
아 정말.. CLANNAD, 스케치북과 더불어 10월 신작 3대 애니메이션으로 꼽고싶다.
우선 하루카와 친구인 마키, 아츠코가 점심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마키가 학교를 쉰다니 하루카가 잘 가라고 하고 아츠코와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그게 아니잖아. 둘 다 그만 둬."
"그럼, 어째서 그만두려고 하는거야?"
"교복 스커트가 짧아서 잘못하면 속이 보이잖아."
.... 라는 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결론은 학교 수영복을 입는걸로 -_-
집으로 돌아와 삼남매가 저녁을 먹고 있는데 '이상한 짓'에 치아키에게 덜미를 잡혔다.
그것이 씨가 되어 치아키가 등교하고 같은 반의 슈이치가 마코토, 요시노와 함께 집으로 초대했는데
치아키가 말하길 "혹시 이상한 짓 하는거야?"
그 말에 괜히 마코토만 붕 떴다. 성이 이X가 아닌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자. (응?)
나중에 슈이치와 요시노를 보고도 "둘이서도 이상한 짓 하는거야?"
..... 못말려요 정말.
다음날 치아키가 선생들에게 붙인 별명에 힘입어 같은 반 아이들에게도 별명을 붙여주었다.
슈이치=플레인 요구르트(?), 마코토=마코쨩, 바보녀석 등등.. 다 하고 나니 반 전체가 전멸이다. -_-;
그리고 청소시간에 마코토와 치아키가 죽이 안맞아 소란스러웠는데
마코토가 가만히 있자 반이 잘 돌아갔다. 거기까진 좋은데 물통 들고 밤까지 반에 남아있다니;;
집에 돌아와서 '이상한 짓에 대한 정의'로 카나, 하루카가 고민을 했는데
역시 하루카는 맏언니답게 '저녁 뭐로할까?'로 끝을 맺어서 깔끔하게 정리.
3. 수신연무 2화 「무곡의 숙명」(자막 감상)
강철의 연금술사때부터 아라카와씨 그림체에 반했었는데 역시 이 작품도 실망시키지 않는다.
제작사가 곤X만 아니면 괜찮다는건가.. (?)
타이토가 파군으로 오버버닝해서 몸이 남아나지 않을 뻔할 위기를 라이라가 말린다.
케이로가 보낸 시메이는 철수하고 연통사의 건물은 곳곳마다 부서진 흔적으로 -ㅅ-;;
손네이가 그동안의 전말을 모두 밝히는데 파군과 탐랑이 동시대에 나타나는 것이
하늘의 숙명이라고 하였다. 내가 예상하기로는 하나는 사라져야 될 것 같아 보인다.
타이토와 라이라를 키운 아버지 소에이는 원수를 갚기 위해 싸우는 걸 반대하지만
이 일을 일으킨 것이 탐랑인 케이로라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허락을 한 듯.
케이로가 현가난무 진품으로 왕위를 탈취하겠다는 것이 예상 진로.
이것들을 모두 알고 있었던건지 손네이는 연통사에 타이토의 감시역을 파견하는데
그것이 왼쪽에 있는 류코. 저 장면은 케이로 타도를 위해 수도로 갈 것이나 말 것이냐 하는 대결이다.
힘이 대등하게 분산된 탓인지 둘 다 쓰러졌고 오늘의 시합은 무승부로 끝.
하지만 예정대로 길을 떠나고 폭주를 말릴 수 있는 라이라도 그 길에 합류한다.
4. 렌탈마법사 2화 「마녀의 맹세」(무자막 감상)
대충 보고 잘 들리지도 않아서 뭐 그냥 감상을 적어본다.
저 소녀는 영국에서 온 아딜리시아 렌 메이저스.
이바 이츠키와 어떤 계약을 무리하게 강행하려고 했는데 호나미 타카세가 나타나 저지.
그리고 중앙선? 중본선? 열차를 타고 어딘가에서 타카세는 이츠키와 한 저택에서
헤매던 기억을 떠올리게 되고 그것이 마법에 의해 재현되었다.
이츠키의 오른쪽 눈의 능력은 아마 그때 검은 물체(?)로의 공격을 받아 유효해 진 듯.
이번에는 머리 없는 기사 인형의 공격을 받을 위기에 처하지만 타카세의 마법에 의해 해결된다.
그리고 저 소녀가 이츠키네 학교에 유학처리 된 듯 해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OVA인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도 보았지만 선정성의 이유로 감상을 쓰지 않겠다.
그리고 명탐정 코난 11기 극장판 감벽의 관은 매일 감상과는 별도로 감상을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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