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동전사 건담 OO 9화 「국가의 위신」(무자막 감상)
사지의 어머님이 직접 일본에 와서 루이스를 데리러 가려고 한다.
위험한 정국에 혼자 내버려 둘 수 없다는 것.
하지만 아직 고백도 하지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된 사지는 루이스를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인혁련은 건담 노획을 목표로 작전을 수행하던 중 Celestial Being의 전함을 발견한다.
한참 저렇게 잘(?) 쉬고 있을 때에 적에게 위치가 발각된 것을 알고는 비상.
이쪽에서 양동 작전을 펼치려고 하는데 저쪽도 똑같이 대응해 온다.
스메라기는 그것이 예전에 세르게이와의 싸움에서 썼던 전술임을 눈치챘다.
무인함을 이용해 직접 함에 충돌하려고 하지만 록온이 잘 막아주었고..
시에라가 잠시 공포에 빠졌지만 다시 가다듬고..
그런데 알렐루야에게 예전의 두통이 다시 찾아온다. 누구의 수작인가?
2. 하야테처럼! 36화 「클라우스는 倉臼(쿠라우스)로 써서 일본인」(무자막 감상)
타마가 간밤에 클라우스에게 수작을 부려 은퇴를 고려하게 만든 사건.
집사를 은퇴하고 브라질에서 농사나 짓고 사는 꿈을 꾸었다.
말이 씨가 된다더니 나기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고..
하야테와의 대결(이거 집사 배틀 대신?)에서도 무능함(?)이 보이자 좌절하고 있는 차에..
저렇게아야사키하마이오니가 나타나 다시 재기를 노려보는데 타마가 덮쳐서 물거품.
길을 나서는데 마지막에 나기가 나서서 젖은 신문을 다리미로 말려달라고 하고
감동을 받은 클라우스는 다시 저택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3. ef - a tale of memories. 9화 「forget me not」(무자막 감상)
굴욕 캡쳐 그만해야 되는데 버릇이 되어버렸으니 -_-;;
렌지만큼은 굴욕적이지 않은 이미지로 남게 해 주고 싶었으나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치히로는 일기를 봐도 계속 반복적인 일상이라 짜증이 나서 저렇게 일기를 던져버렸다.
렌지의 머리에서는 피가 흘렀고.. 하지만 나중에는 원래의 자신(?)으로 돌아가겠다고 한다.
소설은 계속 쓰고.. 결혼은 했지만 허상이기에 자신도 그림 속에 등장시킨다.
하지만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 소녀 자신.
논란이 될 수 있는 캡쳐. (...)
농구할래 XX할래 이전의 과정(?)이라고 생각되지만.. 원작을 안해봐서..;
케이는 쿄스케를 불러 농구를 하면서 남들은 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자신만 제자리걸음이라며 푸념을 늘어놓는다.
한편 공중전화로 히로를 소환(?)한 미야코.
진로상담 이야기를 꺼내고 여러 말이 오간 다음 해변에서 키스를 하고 돌아와서 저렇게 (...)
케이는 그것을 알아챘는지 달려버리고 쿄스케는 무리하지 말라고 한다.
4. 키미키스 pure rouge 9화 「water girls」(무자막 감상)
시나리오 구상은 그럭저럭이지만 뭔가 사로잡을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수영복 차림의 서비스 신(Scene).
마침 학교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어울릴만한 사람을 고르면 되었다.
아키라는 실행위원이기 때문에 코이치와 쿄스케에게 사진 촬영을 맡겼지만..
쿄스케는 아스카 선배와 에리코때문에, 코이치는 물안경을 잘못 써서 넘어지는 바람에
양호실을 왔다갔다하고 어수선해서 결국 원래의 계획은 달성하지 못했다.
그런데 다리를 삐었음에도 부상투혼으로 트로피를 거머쥔 아스카.
동생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축구도 잘 하고 참 부럽다.
이번 대회 중에 코이치와 에이지의 대결을 볼 수 있었는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마오가 하교하다가 콘택트렌즈를 떨어뜨려서 난감했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29화 「멀리 있을수록 마음은 깊어진다」(자막 감상)
쥬산히메가 와서 기로에 서게 된 남추영.
한편 수려와 소방은 감옥의 환경 개선 등을 점검하는 동시에
석방 거부자(?)들의 강제 석방 집행을 위해 옥을 방문했다.
한 남성 수감자는 수려가 자신의 옛 연인과 닮았다며 나가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러다가 변심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들은 말이 '감옥에서 죽은 유령에게 주의해라.'
그리고 돌아와서 청아에게 쥬산히메가 와서 후궁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라고 듣게 된다.
저녁에는 장관의 신분으로 들어온 리앵에게 이호를 켜고..
남 장군의 집에서는 남매사이의 애정(?)을 과시하는 중..
다음날 수려는 주취와 오랜만에 만나게 되고 궁에 도착해서 쥬산히메와도 만나게 된다.
시장통에서 마주쳤던 기억이 나서 처음 보는 건 아니었다.
사지의 어머님이 직접 일본에 와서 루이스를 데리러 가려고 한다.
위험한 정국에 혼자 내버려 둘 수 없다는 것.
하지만 아직 고백도 하지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된 사지는 루이스를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인혁련은 건담 노획을 목표로 작전을 수행하던 중 Celestial Being의 전함을 발견한다.
한참 저렇게 잘(?) 쉬고 있을 때에 적에게 위치가 발각된 것을 알고는 비상.
이쪽에서 양동 작전을 펼치려고 하는데 저쪽도 똑같이 대응해 온다.
스메라기는 그것이 예전에 세르게이와의 싸움에서 썼던 전술임을 눈치챘다.
무인함을 이용해 직접 함에 충돌하려고 하지만 록온이 잘 막아주었고..
시에라가 잠시 공포에 빠졌지만 다시 가다듬고..
그런데 알렐루야에게 예전의 두통이 다시 찾아온다. 누구의 수작인가?
2. 하야테처럼! 36화 「클라우스는 倉臼(쿠라우스)로 써서 일본인」(무자막 감상)
타마가 간밤에 클라우스에게 수작을 부려 은퇴를 고려하게 만든 사건.
집사를 은퇴하고 브라질에서 농사나 짓고 사는 꿈을 꾸었다.
말이 씨가 된다더니 나기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고..
하야테와의 대결(이거 집사 배틀 대신?)에서도 무능함(?)이 보이자 좌절하고 있는 차에..
저렇게
길을 나서는데 마지막에 나기가 나서서 젖은 신문을 다리미로 말려달라고 하고
감동을 받은 클라우스는 다시 저택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3. ef - a tale of memories. 9화 「forget me not」(무자막 감상)
굴욕 캡쳐 그만해야 되는데 버릇이 되어버렸으니 -_-;;
렌지만큼은 굴욕적이지 않은 이미지로 남게 해 주고 싶었으나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치히로는 일기를 봐도 계속 반복적인 일상이라 짜증이 나서 저렇게 일기를 던져버렸다.
렌지의 머리에서는 피가 흘렀고.. 하지만 나중에는 원래의 자신(?)으로 돌아가겠다고 한다.
소설은 계속 쓰고.. 결혼은 했지만 허상이기에 자신도 그림 속에 등장시킨다.
하지만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 소녀 자신.
논란이 될 수 있는 캡쳐. (...)
농구할래 XX할래 이전의 과정(?)이라고 생각되지만.. 원작을 안해봐서..;
케이는 쿄스케를 불러 농구를 하면서 남들은 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자신만 제자리걸음이라며 푸념을 늘어놓는다.
한편 공중전화로 히로를 소환(?)한 미야코.
진로상담 이야기를 꺼내고 여러 말이 오간 다음 해변에서 키스를 하고 돌아와서 저렇게 (...)
케이는 그것을 알아챘는지 달려버리고 쿄스케는 무리하지 말라고 한다.
4. 키미키스 pure rouge 9화 「water girls」(무자막 감상)
시나리오 구상은 그럭저럭이지만 뭔가 사로잡을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수영복 차림의 서비스 신(Scene).
마침 학교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어울릴만한 사람을 고르면 되었다.
아키라는 실행위원이기 때문에 코이치와 쿄스케에게 사진 촬영을 맡겼지만..
쿄스케는 아스카 선배와 에리코때문에, 코이치는 물안경을 잘못 써서 넘어지는 바람에
양호실을 왔다갔다하고 어수선해서 결국 원래의 계획은 달성하지 못했다.
그런데 다리를 삐었음에도 부상투혼으로 트로피를 거머쥔 아스카.
동생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축구도 잘 하고 참 부럽다.
이번 대회 중에 코이치와 에이지의 대결을 볼 수 있었는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마오가 하교하다가 콘택트렌즈를 떨어뜨려서 난감했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29화 「멀리 있을수록 마음은 깊어진다」(자막 감상)
쥬산히메가 와서 기로에 서게 된 남추영.
한편 수려와 소방은 감옥의 환경 개선 등을 점검하는 동시에
석방 거부자(?)들의 강제 석방 집행을 위해 옥을 방문했다.
한 남성 수감자는 수려가 자신의 옛 연인과 닮았다며 나가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러다가 변심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들은 말이 '감옥에서 죽은 유령에게 주의해라.'
그리고 돌아와서 청아에게 쥬산히메가 와서 후궁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라고 듣게 된다.
저녁에는 장관의 신분으로 들어온 리앵에게 이호를 켜고..
남 장군의 집에서는 남매사이의 애정(?)을 과시하는 중..
다음날 수려는 주취와 오랜만에 만나게 되고 궁에 도착해서 쥬산히메와도 만나게 된다.
시장통에서 마주쳤던 기억이 나서 처음 보는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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