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9화 「결의 -질풍을 넘어-」(무자막 감상)
좀 머뭇거리다가 ISDA에 걸렸다.
카즈키는 라이나의 추궁에 사카키의 지시였다면서 말을 돌렸다.
지르아드측은 이전에 라이나가 건네 주었던 데이터가 위조라는 것을 알고
귀환하는 ISDA를 따라와 공격하기 시작했다.
파일럿들이 출격했지만 역시 무리.
하지만 기오와 카즈키가 탈출해서 적을 섬멸시키고 대기권의 영향으로 기체가 손상되는 걸 막아냈다.
카즈키는 여전히 역정을 내고 있는 모양.
10화 「진실 -깨진 거울-」(무자막 감상)
기지로 돌아와 토아는 연구를 위해 묶여있고 진은 방에서 외롭게...
기오와 위드는 제2 파기 시험도인 타르타로스에 격리중이라 빠져나올 수 없단다.
연구를 맡고 있는 키타지마 유리라는 분이 연구원인 호시 나나미와 진의 방에 찾아온다.
그래서 하는 소리가 요원들은 레조넌스로 드래곤과 주종 계약을 맺었는데
기오는 카즈키가 아닌 진을 선택했다는 것, 그리고 사고 당시 토아와는
이미 레조넌스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당최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넘어가고.
지르아드의 왕자라는 녀석은 토아가 마음에 들었는지 잡아들이라고 명을 내린다.
그런데 갑자기 토아가 결박을 풀어버리고 도망쳤는데 알이 있는 곳에 데리러 왔다고 한다.
하지만 노자키 카스가와 아마데우스에 의해 제압당해서 다시 결박,
진은 아키라와 마키나가 데리고 도망나와서 라이나와 하울링스타를 따돌리고 밖으로 나왔다.
주임인 노자키가 토아의 연구를 중단한다고 하자 실망하는 키타지마는
나나미에게서 타르타로스의 두 드래곤의 연구를 하면 될 것이 아니냐는 말을 듣고
비밀리에 잠수함으로 토아를 태우고 이동하다가 지르아드의 공격을 받는다.
나나미는 지르아드군의 스파이였던 듯.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9화 「뺏어 버려」(무자막 감상)
여긴 수학여행을 교토로 가는군... 뭐 주요 장소는 럭키☆스타에서 다 봤으니.
다음 날의 자유행동 시간에 마유와 니노미야가 같이 다니려고 말을 걸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남매가 공략을 하고 있어서 곤란해졌다.
저녁 목욕시간에 여탕을 옅보려고 낭떠러지 등반에 수많은 남자들이 도전했지만 GG치고 말았는데
헤이스케와 타이치 그리고 니노미야가 도전을 해서 헤이스케, 타이치는 중간에 떨어지고
니노미야가 성공을 해서 레이카의 나체를 보았... 지만 비명을 지르는 순간 낙하.
저녁에 여학생 방에 잠입하기 위해 선생님들의 감시망을 뚫으려고 했지만 속속 잡혀들어갔다.
하지만 오쿠시로 타스쿠는 날렵하게 목표지점으로 향하고 있었고 니노미야도 추격한다.
어느 순간 불이 꺼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 오쿠시로 이로리가 기습 키스를...
마침 니노미야 옆에 절전기가 있어서 스위치를 올리자 불이 켜지고 저런 상황이 된다.
10화 「놀러 가자」(무자막 감상)
오쿠시로 남매가 바로 이 둘.
남매라지만 타스쿠가 양오빠라서 사랑이 가능한건가... 응?
(얼핏 눈물이 주륵주륵과 비슷한 듯.)
영상이 영 뜨질 않고 니코니코동화에도 뜨는게 느린 듯 싶었는데 나와서 직접 캡쳐.
히나코는 거유가 부러워서 대명사격인 마유가 워낙에 식성이 좋아서
자신도 노력은 하는데 전혀 진전이 없는 것 같다.
오늘도 마유와 니노미야는 남매에게 공략당하고 있는 듯 했지만
마유가 용기를 내서 니노미야와 숨어있던 레이카와 같이 자유행동 시간을 즐긴다.
변함없는(?) 식성과 엉뚱함을 자랑하는 마유.
남매와 미츠루 일행이 그들 뒤를 쫓는다.
다음으로 세명이 간 곳은 빙수 가게. 마유는 아까 그렇게 먹고도 또 먹고 더 달라고 한다.
그리고 시대극 분장사진관으로 가서 전통 복장을 입어본다.
그런데 마유와 레이카의 위에 닌자들이 나타나 레이카와 마유와 니노미야를 데리고 냅다 달린다.
친구들은 쫓기는 광경이 그냥 연출된 놀이라고 생각했는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닌자들 사이로 나타난 타스쿠. 교토에서 왕년에 좀 놀았다는(?) 것 같은데...
예전의 방화로 복수를 하기 위해 니노미야에게 대량의 닌자가 보내졌단다.
중간에 미키히코와 료코가 나타나 실력 발휘를 좀 해 주시고 나머지 사람들도 고군분투.
그러다가 막판에 이로리가 나타나 모두가 보는 앞에서 타스쿠와 키스를 하고 끌어안았다.
니노미야에게 마음이 간 게 아니었냐고 물었지만 예전부터 타스쿠밖에 없었다나 뭐라나...
레이카 일행이 귀가하는 헬리콥터에서 갑자기 서큐버스 모드가 된 레이카.
그리고 밖으로 떨궈져버리는 시노부.
니노미야는 아침이 되자 신문에서 미키히코, 료코가 테러리스트 어쩌고 하는 기사를 보고
거실로 나왔더니 복면을 하고 총을 든 괴한(?)들에 의해 포위당하고 만다.
침대 옆 탁자 위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미안해요. 안녕. -마유"
좀 머뭇거리다가 ISDA에 걸렸다.
카즈키는 라이나의 추궁에 사카키의 지시였다면서 말을 돌렸다.
지르아드측은 이전에 라이나가 건네 주었던 데이터가 위조라는 것을 알고
귀환하는 ISDA를 따라와 공격하기 시작했다.
파일럿들이 출격했지만 역시 무리.
하지만 기오와 카즈키가 탈출해서 적을 섬멸시키고 대기권의 영향으로 기체가 손상되는 걸 막아냈다.
카즈키는 여전히 역정을 내고 있는 모양.
10화 「진실 -깨진 거울-」(무자막 감상)
기지로 돌아와 토아는 연구를 위해 묶여있고 진은 방에서 외롭게...
기오와 위드는 제2 파기 시험도인 타르타로스에 격리중이라 빠져나올 수 없단다.
연구를 맡고 있는 키타지마 유리라는 분이 연구원인 호시 나나미와 진의 방에 찾아온다.
그래서 하는 소리가 요원들은 레조넌스로 드래곤과 주종 계약을 맺었는데
기오는 카즈키가 아닌 진을 선택했다는 것, 그리고 사고 당시 토아와는
이미 레조넌스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당최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넘어가고.
지르아드의 왕자라는 녀석은 토아가 마음에 들었는지 잡아들이라고 명을 내린다.
그런데 갑자기 토아가 결박을 풀어버리고 도망쳤는데 알이 있는 곳에 데리러 왔다고 한다.
하지만 노자키 카스가와 아마데우스에 의해 제압당해서 다시 결박,
진은 아키라와 마키나가 데리고 도망나와서 라이나와 하울링스타를 따돌리고 밖으로 나왔다.
주임인 노자키가 토아의 연구를 중단한다고 하자 실망하는 키타지마는
나나미에게서 타르타로스의 두 드래곤의 연구를 하면 될 것이 아니냐는 말을 듣고
비밀리에 잠수함으로 토아를 태우고 이동하다가 지르아드의 공격을 받는다.
나나미는 지르아드군의 스파이였던 듯.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9화 「뺏어 버려」(무자막 감상)
여긴 수학여행을 교토로 가는군... 뭐 주요 장소는 럭키☆스타에서 다 봤으니.
다음 날의 자유행동 시간에 마유와 니노미야가 같이 다니려고 말을 걸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남매가 공략을 하고 있어서 곤란해졌다.
저녁 목욕시간에 여탕을 옅보려고 낭떠러지 등반에 수많은 남자들이 도전했지만 GG치고 말았는데
헤이스케와 타이치 그리고 니노미야가 도전을 해서 헤이스케, 타이치는 중간에 떨어지고
니노미야가 성공을 해서 레이카의 나체를 보았... 지만 비명을 지르는 순간 낙하.
저녁에 여학생 방에 잠입하기 위해 선생님들의 감시망을 뚫으려고 했지만 속속 잡혀들어갔다.
하지만 오쿠시로 타스쿠는 날렵하게 목표지점으로 향하고 있었고 니노미야도 추격한다.
어느 순간 불이 꺼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 오쿠시로 이로리가 기습 키스를...
마침 니노미야 옆에 절전기가 있어서 스위치를 올리자 불이 켜지고 저런 상황이 된다.
10화 「놀러 가자」(무자막 감상)
오쿠시로 남매가 바로 이 둘.
남매라지만 타스쿠가 양오빠라서 사랑이 가능한건가... 응?
(얼핏 눈물이 주륵주륵과 비슷한 듯.)
영상이 영 뜨질 않고 니코니코동화에도 뜨는게 느린 듯 싶었는데 나와서 직접 캡쳐.
히나코는 거유가 부러워서 대명사격인 마유가 워낙에 식성이 좋아서
자신도 노력은 하는데 전혀 진전이 없는 것 같다.
오늘도 마유와 니노미야는 남매에게 공략당하고 있는 듯 했지만
마유가 용기를 내서 니노미야와 숨어있던 레이카와 같이 자유행동 시간을 즐긴다.
변함없는(?) 식성과 엉뚱함을 자랑하는 마유.
남매와 미츠루 일행이 그들 뒤를 쫓는다.
다음으로 세명이 간 곳은 빙수 가게. 마유는 아까 그렇게 먹고도 또 먹고 더 달라고 한다.
그리고 시대극 분장사진관으로 가서 전통 복장을 입어본다.
그런데 마유와 레이카의 위에 닌자들이 나타나 레이카와 마유와 니노미야를 데리고 냅다 달린다.
친구들은 쫓기는 광경이 그냥 연출된 놀이라고 생각했는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닌자들 사이로 나타난 타스쿠. 교토에서 왕년에 좀 놀았다는(?) 것 같은데...
예전의 방화로 복수를 하기 위해 니노미야에게 대량의 닌자가 보내졌단다.
중간에 미키히코와 료코가 나타나 실력 발휘를 좀 해 주시고 나머지 사람들도 고군분투.
그러다가 막판에 이로리가 나타나 모두가 보는 앞에서 타스쿠와 키스를 하고 끌어안았다.
니노미야에게 마음이 간 게 아니었냐고 물었지만 예전부터 타스쿠밖에 없었다나 뭐라나...
레이카 일행이 귀가하는 헬리콥터에서 갑자기 서큐버스 모드가 된 레이카.
그리고 밖으로 떨궈져버리는 시노부.
니노미야는 아침이 되자 신문에서 미키히코, 료코가 테러리스트 어쩌고 하는 기사를 보고
거실로 나왔더니 복면을 하고 총을 든 괴한(?)들에 의해 포위당하고 만다.
침대 옆 탁자 위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미안해요. 안녕. -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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