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9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무자막 감상)


피해자가 다닌 호스트 클럽에서 조용히 조사를 좀 하려고 했더니 마루가 들어와버려서...
하지만 개인 사물함에서 R&E사 한정 홍차를 발견했다.
세계에는 300개 정도밖에 없고 일본에는 1%인 3개..
오후에 잠시 음악 선생님과 티타임을 가지다가 같은 종류를 발견했다.
저녁에 모두와 그 홍차를 마시다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미궁이 풀렸다고 한다.
'프로젝션 아이(Projection Eye)'라는 기계로 피해자는 초등학교 음악실에 있었음에도
자신의 고등학교인줄로 착각해서 기절해 있었고 그동안 마유키와 홍차 약속을 만들어
알리바이를 성립시키고 돌아와 살해, 시체를 자동차 트렁크에 실어 초등학교 음악실로 옮겨놨다.
마유키 자신의 R&E 홍차, 클럽의 홍차, 그리고 선생님의 홍차도 미궁을 푸는 데 한 몫 한 듯.
그 현장을 하츠미와 미야코 일행이 먼저 발견할지는 예상 외의 일이었고..
자수하라고 했는데 적의 수작으로 모드가 변한 선생님.
세이란 일행이 와서 수습이 되었지만 마유키는 모드 전환(?)에 대한 의문을 계속 가지게 된다.

10화 「속죄의 제물」(무자막 감상)


TV에서 전파탑 꼭대기에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피해자(사진 왼쪽에서 세번째)는 소방관으로 활동하다 이틀 전부터
병결도 아닌데 출근하지 않았다고 한다.
경시청 수뇌부에서는 다른 사건으로 정신이 없다며 미야코와 류스케에게 맡겨버린다.
마유키는 무슨 바람이 분 지는 모르겠지만 세이란, 하츠미, 사나에와 도움을 주기로 한다.
사건 당시 날씨는 태풍때문에 탑을 타고 올라가는 것도, 헬기 등으로 위에서 거는 것도 불가능.
현장과 피해자의 집, 소방서를 차례대로 둘러본다.
그리고 사진 뒤에 있는 저게 하이퍼 제트 방수총이라고 고층 건물의 진화에 유용하단다.
저녁에 다시 집에서 홍차를 마시고 생각에 잠기더니 미궁이 풀렸다.
저 방수총과 액체 질소를 이용해서 물을 얼려 다리를 만들어 올라갔다.
보통 사람이면 얼음 등반(?)이 어렵겠지만 숙련된 사람이면 가능하고...
당시 관리를 맡은 사람이 바로 왼쪽에서 두 번째 계신 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조직에서 경찰에게 들켰다는 연락을 받은 후 요원과 도망치다가 터널 앞에서 추돌 사고.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9화 「판도라의 상자 ~벨 vs 안젤로트~」(무자막 감상)


마지막 희망의 보석을 찾기 위해 토성까지 찾아오게 되었다.
그런데 기지 전체가 토성에 접근을 할 줄이야... (물론 함선 위에 타고)
토성의 고리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하는데 에뮬레이터의 공격이 예상되어
렌지, 쿠레하, 에리스를 제외하고는 방어를 맡는다.
나중에는 대마왕 벨 제파가 직접 납시어 에리스 일행이 보석을 발견했을 때 먼저 손에 넣는다.
하지만 아카리가 쏜 미사일의 충격으로 놓치고 마침내 에리스에게 넘어갔을 때...
에리스 주위로 빨간 구가 생기더니 폭주를 하는 걸 렌지가 겨우 막았다.

10화 「파괴신 ~칼네아데스의 판~」(무자막 감상)


일곱 보석을 모아 이계로의 문을 열어 역침공을 한다는 계획이 무산된다.
그리고 에리스가 대마왕 샤이멀의 환생이라고 해서 난감.
결국 안젤로트의 신(조언자?) 게이사에게 방법을 물어보니 죽이는 수 밖에 없단다.
각성을 하기 전에 막아보자는 심산인데 키리히토와 렌지가 그녀를 빼돌려 지구로 돌아온다.
에리스의 할아버지를 아는 분을 만나 해결책을 찾으려는데 위저드들이 몰려온다.

3. Myself ; Yourself 9화 「힘내! 아니메인져!」(무자막 감상)


방화로 인해 안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나나카.
조부모님들의 뒷담화를 듣고는 입원 당시 경찰이 자신이나 할아버지를
의심하는 것이 생각나서 괴로웠던 모양이다.
전날 약속한 유원지에 모두 놀러왔다.
놀이기구와 아니메인저 이야기는 생략을 하고...
관람차에서 나나카는 사나에게 우체통 앞에서 있었던 일을 사과했다.
슈리와 슈스케는 양모에 대한 이야기로 분위기가 우울해졌다.

10화 「벚꽃을 위해」(무자막 감상)


이건 묶어서 이야기하는 게 훨씬 좋은듯.
양모는 밖에서 외도(딴 남자와 바에서 술 마시고 호텔로 가서... 생략;)나 하고 있고 -_-
마침 토요일이 생모의 기일이라 묘를 방문해 기도드리고 외식하고 손잡고 돌아오는 게
러브호텔로 갔다고 오인되어 학교에 익명의 우편물이 와서 논란이 되었다.
소문이 돈건지 칠판에 장난을 친 녀석들이 있어서 슈스케가 교탁을 차며 폭주하기에 이른다.
방과후 사나, 아사미, 슈리는 양로원을 다시 찾아 딸을 잃은 그 어르신을 다시 찾았다.
그런데 슈리가 선물로 가져 온 사과를 깎다가 손가락이 베였는데
사나가 안좋은 기억이 나서 잠시 퇴장.
반창고를 붙이고 아사미가 상황을 보러 나갔는데 그 분이 슈리에게
후타고오카(지명인 듯? 해석하면 쌍둥이 언덕)의 벚나무에 꽃이 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걸 위해서 그동안 새와 고양이를 그 곳에 묻어버렸던 것.
하지만 벚꽃은 피지 않았고 분노를 삭히고 있다가 슈리를 의자로 치려는데
마침 그걸 발견한 아사미가 맞아서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었다.
슈리가 집에 돌아왔는데 아버지는 유학을 결정했다며 이런 말 저런 말 하는데
결국 선거를 의식해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어서 거절을 하고 방에 들어가버렸다.
슈스케는 그걸 알아차리고 누나에게 부모가 모르는 어딘가로 멀리 달아나 버리자고 한다.

4. D.Gray-man 60화 「타이틀」(자막 감상)


모두가 지난 일을 기억하면서 아니타는 예정대로라면 이틀 내에 일본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갑자기 오른쪽에 계신 레벨 3 악마가 등장해서 발목이 잡혀버린다.
라비의 얼굴이 뚫려버릴 위기에 북맨이 죽지 않을 만큼 처치를 하고 질문을 던지지만
그게 화근이 되어 높은 곳으로 올라가 당해버리고 만다.
일본 화가 출신인 악마는 상황에 따라 타이틀(제목)을 붙였다.
라비가 망치로 올라가서 북맨을 구하고 리커버리의 효력이 다할 때쯤
리나리가 나타나 악마와 상대하게 되는데...

61화 「가라앉는 흑」(자막 감상)


이것도 잘 이어지긴 하는데 오프닝 후에 되새김질(?)이 좀 길었다.
구름 위에도 악마들이 있어서 배가 계속 공격당했다.
하지만 미란다의 리커버리로 계속 재생이 되었지만 이미 목숨을
잃은 분들은 도착하면 죽게 되지만 리커버리를 사수하기 위해 노력한다.
크로울리와 라비 합동으로 하늘로 공격을 해 보지만 허공에 주먹질하는 것과 같은 셈이었다.
악마의 이름은 에시.
회오리를 만들어 리나리를 잠시 잠수시키고 저런 자주빛 오오라를 발산하는데...
미란다의 이노센스와 리나리의 전신이 중력 조작 능력을 쓰는 다크매터에 당했다.
발버둥을 쳐 봤지만 소용이 없었고, 배도 점점 가라앉기 시작했다.
결국 심해로 잠겨버린 리나리... 다음 화는 급박한 전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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