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켈러맨이 완벽히 이용당한 것을 알고는 이제 탈옥수들을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나봅니다. 확실히는 모르겠지만요.


벨릭은 이제 간수가 아니라 수감자의 신분이죠.
신입을 놀려먹기 위해 식사때 디저트를 갖다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경찰을 따돌린 일행은 사건의 중심에 있는
스태드먼을 찾아 몬태나 주로 향합니다.


벨릭은 그들의 말에 따라 갖다주었죠.
하지만 그들은 성에 안찼는지 매 끼니마다 5개씩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둔부를 강타했습니다.


한편 티백은 가족의 집을 추적해서 돌아갔습니다.

캘러맨이 스코필드와 버로우스를 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킴 빌은 스태드먼을 다른 장소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는 저택을 떠나기가 싫었죠. 하지만 명령이니 어쩝니까.


하지만 일행이 먼저 선수를 쳤죠.
그를 한적한 장소로 모셔 갑니다.


이 상황이 영 신통치 않았던듯.
스태드먼은 그 곳에서 나가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한 배를 타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티백 가족들은 그가 어떤 속셈으로 왔는지 일찍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을 가지고 죽이려고 하다가...
육감이 좋은 그에게 딱 걸렸죠.


폭스리버에서는 뭔가 안좋은 분위기입니다.
야간 간수가 그 흑인과 사이가 좋아서
밤에 벨릭과 싸움이 일어날 거라고 합니다.


티백은 현관을 폐쇄하고...


가족들을 묶어놨습니다.


한편 스코필드는 켈러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방송사에
취재하기를 요청합니다.
결국 스태드먼과 일행들 서로가 총을 겨누게 되고..


참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렇게 말렸건만..


결국에는..


저세상 가셨습니다.
중요한 증인 한 명이 떠난 상황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들리는 사이렌 소리.
과연 그들의 운명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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