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켈러맨은 대통령의 전화를 받습니다.
이런 일이 몇번 더 있죠.

어쨌거나 현행범 검거를 명분으로 기차 한 칸을 빌립니다.
목적지는 시카고죠.


모두가 탑승하는 장면입니다.

한편 마혼은 벨릭을 만나서 자신의 개 노릇을 해 달라고 합니다.
벨릭은 그에 응했고, 감투가 주어졌죠. 가짜 FBI 요원 행세.


티백은 여전히 가정적인 분위기를 추구하는군요.


기차로 잘 가고 있는데...
탠크래디가 그 때를 못잊어 켈러맨의 목을 조릅니다.
버로우즈와 스코필드때문에 수습이 될 수 있었습니다.


살고 있는 곳이 위험하다고 판단된 티백.
자기 멋대로 이사를 결정합니다.


프랭클린은 딸을 잘 돌보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아내가 잡혀버려서 딸의 병을 돌볼 약을 살 수 없죠.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짤방 하나. (퍽)


앞뒤로 경찰이 수색할 위기에 닥쳤습니다.
그래서 일행은 기관실을 급습해서 앞의 경찰차를 무시하고
계속 전진하라고 협박을 넣죠.


그 결과 차 두 대가 부서졌군요.


갑자기 나타난 강도에 당황한 프랭클린과 사람들.
하지만 그의 기지로 안전하게 풀리는가 싶더니..
시간이 지체되서 경찰들이 오는군요.
다행히 그는 주인장때문에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켈러맨에게로의 전화는.. 킴 빌의 속임수로 밝혀졌습니다.


감투를 쓴 벨릭.
여기저기로 헤이와이어를 찾아서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아서 경찰까지 왔죠.


마혼과 1:1 대화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는 네덜란드에 가고 싶어하지만..


감옥도 네덜란드도 못간답니다.


사면초가에 빠진 헤이와이어.
결국은 뛰어내리고...

저 세상으로 가셨습니다 -_-;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얀 거탑 10화  (2) 2007.02.11
Prison Break 시즌 2 15화  (0) 2007.02.04
Prison Break 시즌 2 14화  (0) 2007.01.30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