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oki氏


뒷북에다 밀린게 많은 관계로 엄청 짧게 합니다.

악마따위는...

빅토리오는 악마와 싸우는 악순환을 반복합니다.

무술 영화를 방불케함.. (?)

빅토리오의 칼이 이노센스란걸 안 일행은
그를 저지하기 위해서 안간 힘을 써보지만..

그깟 북두의 권이 통할것 같으냐! (;;)

별 소용 없나봅니다.

결국 칸다가 마무리 ㄳ

알렌이 쓰러지고 칼에 베이려는 순간..
칸다가 나타나서 빅토리오의 손을 절단!
뭐... 나쁘지 않은 방법이군요.

얼굴의 반이 3배 빠르게 되었다.

칸다도 어깨를 베었지만요 =_=

급노화

극도로 노화되어 황천길.

오늘도 슬프게 마무리 ㅠㅠ

크라우디아씨는 그가 가니 상당히 슬픈가봅니다.
정략결혼에서 구하게 해준 사람이 빅토리오라나 뭐라나..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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