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21화 「수호 캐릭터 유괴 당하다!」(무자막 감상)


잠시 잠수탔다가 등장해 주시는 니카이도.
학교에 '꿈을 빼앗기는' 소문이 돌면서 니카이도가 다시 활동한다는 예상이 되었다.
그것은 역시 소문만이 아니라 사실이다.
×알을 모으는 곳이 학교가 아닌 외부라는 것이 차이.
부모님과 아미가 부재중인 동안에 아무가 할머니로부터
게를 택배로 받게 되어 혼자서 집을 보게 되었다.
도중에 미키가 게의 집게에 고생을 좀 하긴 했지만...
저녁이 되어 레스토랑에 식사가 약속이 되어 나왔는데 미키가 삐쳐있어서
서로 화만 내다가 결국 카운터에 세 캐릭터를 전부 맡겨버렸다.
니카이도는 서점에 들렸다가 지나던 길이었는데 마침 발견해서
종업원을 속이고 알만 훔쳐서 봉인시킨 뒤에 빠져나온 듯.
아무가 걱정이 되어 음식에 손도 대지 않고 와 봤더니 이미 없는 상황.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요루가 보여서 대화를 해 봤더니
이쿠토가 이스터의 지시를 받고 니카이도를 감시하던 중이었단다.
요루가 고양이들을 시켜 수소문을 해서 찾았는데... 결국 그에게서 되찾는 것은 실패.

2. 기동전사 건담 OO 21화 「멸망의 길」(무자막 감상)


▶◀ 키누에 누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지는 동료 직원에게 누나가 어떤 것을 취재했는지 물어보았다.
그리고 이오리아 슈헨베르그와 Celestial Being에 대한 것임을 들을 수 있었다.
후반부에 유니온+AEU 연합군과 마이스터들과의 교전에서 록온이 어떻게 되는데 밑에서 다루겠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시스템의 접속을 시도하기 시작한다.
프톨레마이오스를 공략하는 것은 연합군. 지휘관은 AEU의 커티 대령.
그리고 트리니티 자매를 공략할 것은 인혁련쪽.
본격적으로 공격이 시작되었는데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가 죽어있다.
트리니티 자매쪽은 그들이 숨어서 빔을 쏴서 인혁련쪽에 한 기가 격추된 것 이후로는 나오지 않았다.
연합군과 마이스터들과의 막상막하의 싸움.
그런데 마이스터들의 기체가 갑자기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대략 멍한 상태가 된다.
이게 다 알레한드로가 세계통일을 위해서 연합군의 승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GN 드라이브만 남아 있으면 CB는 언제든지 살아날 수 있다고...
그리고 세계와 CB 모두를 가지려는 야망을 품고 있는데...
세츠나가 폭주하면서 티에리아의 기체만 빼고 모두 회복된다.
세 명은 적을 상대하느라 버츄를 보호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패트릭이 그를 공격하려는 순간 록온이 막아서 그제서야 티에리아가 정신이 든다.
디나메스의 손상이 많이 갔고 록온도 치명상을 입었는지 생사가 불분명하다.
패트릭이 재차 공격을 시도하는데 저 멀리에서 포격수인 랏세가 나타나 철수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중간에 두 번 세츠나가 꿈을 꾸는데 마리나가 그에게 싸움을 그만두라는 것이다.
마지막에 인혁련 주석의 주옥같은(?) 말씀, "건담의 시대는 끝났어. 이것으로 세계는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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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2O ~FOOTPRINTS IN THE SAND~ 9화 「호즈미」(무자막 감상)


호즈미라면 타쿠마의 숙부의 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캡쳐의 대상은 다른 (...)
타쿠마가 어머니를 떠올리며 방울을 가방에 달아놓고 등교하는 것을
호타루와 하야미가 축제 때 함께 하려는 것으로 오해하는 바람에
좀 소란스러웠지만 설명을 잘 해주어서 풀렸다.
하지만 여전히 유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듯.
저녁에 하야미네 폭포에서 하야미와 호타루가 몸을 담그고 있었는데
그 사이 하야미네 집(열차 한 량)이 불타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그녀는 타쿠마네 집에 신세를 질 수 밖에 없었고 숙부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마을 회의에 간다며 둘이 있게 했고... 회의에서 사람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카구라네 할아버지는 방화일지도 모른다면서 분위기를 잠재웠다.
그리고 축제의 날이 되어 호타루는 하야미에게 타쿠마가 언덕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가 보라고 했고 저렇게 만나서... 어떻게 되었을까나 (퍽)

2. CLANNAD 19화 「새로운 생활」(무자막 감상)


한 주 쉬고 다시 보는 클라나드.
토모요의 힘(?)으로 연극부와 합창부가 개설될 수 있었다.
토모야는 끝난 줄 알았건만 남은 게 있었는데 바로 진로상담.
선생님이 직접 집의 아버지를 찾아 뵙고 이야기를 나누겠단다.
도망도 쳐 보았지만 나기사의 이끄심(...)으로 선생님과 아버지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나기사는 중간에 고문 선생님을 만나고 연습을 한다고 했는데
계시지 않아서 중간에 다시 합류해서 그 광경을 보게 된다.
아버지가 선생님에게 하는 답변은 "그건 제가 결정할 것이 아닙니다.
토모야는 토모야. 그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재방송 격이지만 토모야는 아버지와의 다툼으로 오른쪽 손목을 쓸 수 없게 된 이후
사이가 악화되어서 지금은 남남처럼 살고 있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나기사에게 말해준다.
그리고 나기사네 집에 신세를 지게 되어 당분간(이 아니라 평생이 될 지도) 본가에 갈 일은 없겠지.
어색하지는 않지만 손님의 입장과 신세를 지는 입장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그 차이 때문인지 스노하라가 그 말을 듣자말자 삐치는...

3. 작안의 샤나 Ⅱ 20화 「암적색의 사투」(자막 감상)


자로비와 반데라를 처리했음에도 새로운 적이 나타났다.
그것은 괴인 사브라크.
역시 의뢰한 사람은 발마스케이고 목적은 영시미아였다.
스티그마라는 자재법 때문에 사브라크에게서 당한 상처가 금세 퍼져나갔다.
샤나와 마죠리도 역시 그 피해를 벗어날 수 없었다.
엄청난 맷집을 자랑하는 사브라크는 강하긴 하지만 한 번 난리를 친 다음에는
모습을 드러내고 공격할 때 한 상대에만 집중할 수 밖에 없어서
샤나와 마죠리는 무사히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불리한 상황이라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였고, 앞으로의 상황 전개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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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1화 「결별 -계승하는 자-」(무자막 감상)


기오가 전과 달라진 모습. 그래서 토아의 드래곤 모드를 보였는데도 반응은 그대로이다.
자신이 타나토스의 계승자라면서 토아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 기오.
그리고 살릴 수 있는 것은 자기 뿐이라면서 토아를 데리고 가려다가
저렇게 람이 나타나서 일단 기오는 물러났다.
곧 등장하는 사카키. 아까 람이 많이 다쳐서 토아가 응급치료를 한다.
셔틀 사고에서 딸을 잃었음에도 오리지널 드래곤을 딸로 두어 도구로 쓴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사카키와 람은 곧 떠나는데 후에 군에 포위되어 잡힐 위기에 처해 람이 막는 동안 사카키는 도망.
카즈키 일행은 깨어나서 어디론가 가고 있다.
동굴에 숨어 있던 나머지 인원들은 만약을 위해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간다.
진과 토아가 뒤늦게 합류를 했는데 안색이 영 좋지 않아보인다.
지크린데가 나중에 토아에게 물어보니 그녀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면서
예전에 진, 기오와 함께 했던 삶이 이상적이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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