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MBOO BLADE 22화 「패자와 승자」(무자막 감상)


도촬(무려 HD?)중이던 레이미는 미야코가 지자 시시하다며 캠코더를 꺼버렸다.
미야코는 연습에서 아즈마에게 한 점을 따내서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았다.
선생님의 복귀의 야망(...)이 불타오르는 가운데 관동 대회가 시작된다.
단체전으로 벌이는 경기. 미야코의 상대는 캐리이다.
공식전에서 쌍검법을 쓸 수 없다고는 해도 그녀도 강해져서 미야코는 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나머지가 잘해줘서 32강전은 무사히 통과하고 16강전에 돌입한다.
타마키가 린과 상대하게 되었는데 경기 전에 블레이버가
시나이더에게 이길 수 없다는 걸 느끼게 해 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되어 린이 죽도를 머리 위로 올린 모습을 보고
타마키가 자신의 어머니가 생각나서 한 점을 내어준다.
그 다음 추스리고 정신을 차렸을 때에 이겨야만 하는 강박관념에 찌르기를 쓰고 말았다.
전에도 말했지만 여자에게는 쓰면 안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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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9화 「슬슬 괴로워? 비밀의 마코쨩」(무자막 감상)


카나가 저녁 식사에 뭐가 나올지 전부 꿈에서 맞췄다며 예지몽을 꿀 수 있단다.
치아키는 믿지 않는 듯 해서 다음날 저녁에 뭐가 나올지 맞춰보겠단다.
그래서 꾼 꿈이 치아키가 당근 비슷한 것을 들고 있는 것.
다음 날 하루카는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해외유학에 대해 권유를 받는데...
치아키의 친구들이 숙제를 하러 왔는데 마코토는 마코쨩과 여전히 갈등중이다.
특히 요시노가 그를 대하는 태도가 압박적이다.
오늘 미나미네에 처음 온 남자아이는 치아키처럼 활발하게 되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핵심주제(인가?)인 저녁 메뉴는 게였다.
당근 스틱인 줄 알았는데 비슷하게 생겨서 착각한 것으로 생각해 버렸는데...
(이걸 혹시 '작붕'이라고 우기는 건 아니겠지 -_-)
다음 날 치아키의 앞머리가 하나 더 삐쳐나와서 모두 신기하게 바라본다.
그리고 하야미가 하루카의 도시락을 받았다고 하자 그걸 뺏으려는 호사카.
손찌검을 당하고 질문을 받는데 하루카의 도시락을 먹고 싶냐
아니면 하루카가 먹여주길 원하냐는 것.
지나가던 마키에게 물어보자 전자를 택해서 다시 뺏으려 들어 손찌검.
그리고 계속 넥타이와 블라우스를 벗으면서 추태(...)를...

2. 수신연무 22화 「뒤얽힌 제국」(자막 감상)


케이로가 황제와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진짜 현가란무를 뽑아보였다.
하지만 태와제는 양위를 하지 않으려 해서 케이로는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류코가 자신이 아들이라는 것을 밝히면서 류코에게 일을 일임한다.
와진단과 타이토 일행은 황제 내외가 통유사에 있다는 것을 알고 린메이와 토카쿠까지 구하러 간다.
의외로 저런 시대에 열기구라니 저걸 만든 코요의 머리는 놀랄만 한데 정작 본인은 무섭단다.
코쵸에게 포위를 당하지만 파군의 힘으로 그를 쓰러뜨리고 탈출하려는데 쇼카쿠가 막아섰다.
그래도 모두가 무사히 열기구를 타고 가나 싶었는데...
산 위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류코가 열기구에 창을 던져 추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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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8화 「히나♥러브」(무자막 감상)


히나기쿠는 어머니에게서 생일을 연인과 함께 보내는지 어쩌는지 듣게 되어서
괜히 하야테가 생각났다. 마침 다음날이 학년말고사라서 집중이 잘 안되었다.
결정적으로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서랍에 있는 러브레터 비스무리 한 것을 보고는 집중을 못 함.
물론 아침에 외면받은(?) 하야테 본인도 서랍에 그런 게 있어서...
와타루는 이유를 모르게 망친 듯 하다.
어쨌든 하야테는 러브레터(?)에 적혀있는 대로 방과 후에 검도장으로 가 보았는데...
히나기쿠가 나무 아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아즈마미아가 하야테와 대결을 하기 위해 죽도를 들고 나타난 것.
하야테는 히나기쿠가 여자답지 않다고 해서 괜히 삐치게 만들어 그 곳을 떠났고...
죽도를 들고는 있었다만 그것을 버리고 아즈마미아가 도전해 온 것은 실뜨기.
결국 승자는 하야테. 그 다음에는 오코우치와 대결을 벌였지만 역시 지고 만다.
히나기쿠는 집으로 돌아갔는데 공부가 안돼 기분전환이라도 할 겸
밖으로 나왔는데 보이는 건 커플들 뿐.
우연히 하야테를 만나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다가
인형뽑기 중에 저번처럼 말싸움이 나서 먼저 뛰쳐 나왔다.
그러다 어떤 나무에 올라가 있는 고양이를 보고 구해주러 올라갔다가 떨어질 뻔 해서
하야테를 불러서 저런 상황이... 하야테의 눈이 참 느끼하게 캡쳐되었군.
히나기쿠에게 아까 기계에서 뽑지 못한 인형을 선물해서 기분 좋게 끝났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21화 「cutting memory」(무자막 감상)


플랜더스의 개 책을 가지고 고개를 떨군 채 서로 넘기려는 두 사람.
카즈키와 후타미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사키노가 미련이 남은 모양이다.
히이라기는 영화의 편집 때문에 밤을 새서 다크서클이 생긴 상태.
다음 날에는 몰골까지 말이 아니게 등장한다.
그리고 코이치와 마오, 호시노 간의 미묘한 관계가 계속 이어진다.
코이치는 이사하는 것이 자기 때문인 것이라고 말해보는데
마오는 별 일 아니라면서 신경쓰지 말란다.
예전부터 이 낌새를 눈치챈 호시노는 이번 주말의 데이트를 취소하고
마오의 이삿짐 정리나 도우라고 하는 것 같아 보였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9화 「싱글보다 더블인게 좋지요 & 안쪽의 샛길」(무자막 감상)


절망☆스타 2탄 개봉박두. (응?)
중간중간에 절망 파이트라고 해서 학생들과 절망선생이
원시 시대의 생명체로 등장해서 서로 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나온다.
첫번째 이야기는 정월에 멍하니 있는 사람들을 마리아가 심판(?)한다는 이야기.
범위가 엄청 넓어져서 총리의 정책에까지 딴지를 걸기까지 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이 학생들이 여름 방학때 나태해진 것 같아서
자신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하는지 검사를 하게 되었다.
몰래 연애를 하거나 BL물(...)을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거나 속옷이 싸구려라거나 등.
24시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는 줄 알았는데 바로 선생님.(절망선생이 아님)
그리고 마지막에는 절망선생의 결점까지 드러났고...
덜렁이(どじっ子)라면 용서가 된다는데 '덜렁대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 이라는 책을 보고
치리가 그대로(는 아니고) 옮겨서 했더니 주변이 고생한다.

4. PERSONA -trinity soul- 9화 「바다로부터의 부름」(자막 감상)


신과 니카이도의 조합(?)도 대략 좋지 아니한가. (...)
이번에는 '고래의 깃털'이라는 책의 이야기를 근거로 전개가 된다.
신은 휴일인데도 혼자 일어나서 니카이도의 일을 도우러 갔는데
겸사겸사 데이트 같이 되어버렸다.
어떤 시설의 사진을 찍는 것이었는데 메모리카드를 깜빡해서 결국 찍지 못했다.
니카이도는 찍으려는 도중에 깃털이 보여 만져보니 주위가 물이고 위에서 빛이 비치는 듯 하였다.
숨이 막혀 정신이 멍해지고 저 밑으로 가라앉으려는 순간 깨어나서 현장을 빠져나온다.
중간에 유키에 대한 말이 나왔는데, 10년 전에 아버지와
유키, 쥰이 사고를 당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료는 둘 다 죽느냐 쥰만 살리느냐를 놓고 고민하다가
유키의 뇌의 일부를 쥰에게 이식하는 동의서에 사인했다.
그래서 페르소나가 나왔을 때 쥰에게 유키의 모습이 얼핏 비쳐보였던 것.
차를 타고 가다가 비가 와서 편의점에 들려 우산을 사고,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온다.
신은 니카이도가 뭔가 그려보라고 하는 바람에 그녀를 모델로 그림을 그렸고...
다 그린 것을 본 니카이도는 미화라고는 하는데 잘 그렸다.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주변에 깃털이 떠오르면서 신도 니카이도와 비슷하게
물에 잠겨있는 꿈을 꾸고, 어떤 아이가 밑에서 자기에게
손을 뻗다가 그대로 내려가는 장면을 보고 깨어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8화 「문경지교」(자막 감상)


39화가 최종화인데... 3기를 기대하고 있겠다.
수려가 쓰러진 현장에 흑랑도 사라졌고 연청이 부축하는 상황이다.
그 곳에 주취가 나타나서 보니 의심을 살 수 밖에.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
주변을 보니 108 요괴를 잠재우는 이호가 있어서 그걸 켰더니 요동이 잠잠해졌다.
모든 일이 처리되고 사마 신(과 소가)을 빼고는 모두 배에 올라탔는데
주취는 돌아갈 수 없었는지 뛰어 내려와서 남게 된다.
뒤에서 지켜보던 소가도 괜찮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있을 곳은 이 곳이라는 답변.
추영은 형들을 구별하는 내기를 해서 자기가 지면 형들의 뜻을 따르고
자신이 이기면 남가에서 쫓아내 달라고 하였고, 결국 성공했다. (예전에는 형들이 모두 이김.)
수려는 연청과 소방을 데리고 십삼희에게 그간의 정황을 묻고 기록하러 갔다.
류휘는 추영에게 왕으로서 그가 필요하다며 다시 돌아오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검승부(...)로 실력을 보인 다음 충성을 맹세하면서 그의 곁으로 돌아왔다.
자신은 이제 남가와 아무런 관련이 없고, 왕을 보좌는 하겠으나 시비(是非)를 분명히 가리겠단다.
(구채강이라 법의 효력이 없는 것 같은데... 뭐 상관 없나.)
수려가 찾고 있던 자료들을 추영이 모두 마련해 주면서 당장 돌아갈 채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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